World Music
| 이미지 | # | 곡 | 상태 | 가사&정보 | 관리 | 듣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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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 Medusa / Brendan Perry | 재생가능 | ||||
"Medusa"는 세계적인 고딕·에테리얼 웨이브 그룹 데드 캔 댄스(Dead Can Dance)의 멤버 브렌단 페리(Brendan Perry)가 발표한 솔로 곡입니다.
앨범 및 발매 정보
음악적 특징 및 분위
주요 가사 내용 그리스 신화의 메두사를 모티브로 삼아 고독과 기억, 상실에 대해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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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 Aquellos Ojos Grises(회색 눈동자) / Uan Ramos | 재생가능 | ||||
Aquellos Ojos Grises(회색 눈동자)는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안데스 음악 거장인 우냐 라모스(Uña Ramos)의 대표적인 연주곡입니다. (간혹 'Uan Ramos'로 오기되기도 하지만 정확한 이름은 Uña Ramos입니다.) 안데스 원주민의 전통 플루트인 케나(Quena)로 연주되었으며, 특유의 애절하고 서정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국내에서는 안데스 음악 및 월드 뮤직 애호가들 사이에서 깊은 고독과 그리움을 자아내는 명곡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1] 🎵 주요 정보
우냐 라모스의 독보적인 케나 연주는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거칠면서도 맑은 소리를 내어, '회색 눈동자'라는 제목이 가진 쓸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합니다.
Uan Ramos Los Incas와 이후 프로젝트 팀인 URUBAMAB를 이끈 케나의 달인, Uan Ramos... 씨꾸는 안데스 인디오들의 대표적인 팬파이프,안따라 혹은 쌈뽀냐라고도 불린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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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 La Llorona(흐느껴 우는 여인) / Chavela Vargas | 재생가능 | ||||
차벨라 바르가스(Chavela Vargas)가 부른 'La Llorona(라 요로나)'는 멕시코의 전설 속 '우는 여인' 이야기를 담은 전통 민요를 그녀만의 깊고 허스키한 목소리로 재해석한 명곡입니다. 곡의 배경과 의미
Frida OST / Chavela Vargas - La llorona 줄리 테이모어(Julie Taymor) 감독의 새 영화 [프리다]는 실존했던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일생을 스크린으로 옮긴 전기 영화다. 그 동안 영화 팬들은 위대한 화가의 예술혼을 캔버스가 아닌 스크린으로 만나는 축복을 누려왔다. 모리스 삐알라 감독의 영화 [반 고흐]에서부터 몇 년 전 개봉되었던 [폴락]과 [바스키아] 등은 캔버스 안에 잔존해 있는 예술가의 비주얼을 정열적인 빛과 음향으로 체험하게 했던 대표적인 예. 이 작품 역시 지금도 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있는 여성 화가 프리다의 짧은 일생을 그녀의 작품들과 정열적인 멕시코 음악으로 꽉 채워 호평 받고 있다. 영화 음악을 담당한 엘리어트 골덴탈(Elliot Goldenthal)은 영화 [에일리언3]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잘 알려진 작곡가다. 특히 그는 시고니 위버 주연의 공포 영화 [에일리언3]에서 기괴하고도 묵시록적인 관현악풍 악곡을 들려줘 할리우드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그러나 이 앨범을 경청해 본 사람들이라면 전통적인 멕시코 음악이 주를 이루는 영화 [프리다]의 음원을 도저히 떠올릴 수 없을 것이다. 그의 음악은 대부분 현대적이면서도 충격적인 관현악풍 기법으로 일관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 영화의 감독이자 부인인 줄리 타이모어가 그에게 작품을 의뢰하여 왔을 때 새로운 실험이 될 멕시코 음원들은 괴로움의 대상이 되었고, 그의 작업실은 빈 코로나 맥주병이 바닥을 굴러다닐 정도로 혼돈 그 자체였다고 한다. 엘리어트 골덴탈의 팬이라면 이 사운드트랙을 들으면서 곳곳에 산적해 있는 그 고심의 흔적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례로 그는 대규모 관현악단을 포기하고 멕시코를 포함한 중앙 아메리카 일대에서 연주되고 있는 악기를 적극 활용하였는데, 멕시코 기타와 아코디언, 멕시코 하프, 마림바 등이 소규모 실내악단과 협주한 'The Journey' 등이 들을 만하다. 또한 이 앨범은 기존의 유행 음악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특히 멕시코의 전설적인 가수 차벨라 바가스(Chavela Vargas)가 부르는 'Paloma Negra'와 'La Llorona'이 사운드트랙의 가치를 높여주고 있다. 실제로 그녀는 이 영화의 주인공인 프리다의 연인(프리다는 양성애자였음)이었기에 그 무게가 한층 강하게 다가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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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 Cabo Verde N'ot Era / Maria de Barros | 재생가능 | ||||
"Cabo Verde N'ot Era"는 카보베르데 출신의 유명 여성 가수 마리아 데 바루스(Maria de Barros)가 2003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월드 뮤직 곡입니다. 그녀의 데뷔 앨범인 《Nha Mundo》에 수록되었으며, 작사는 짐 좁(Djim Job)이 맡았습니다. 카보베르데 크레올어로 불린 이 곡은 서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 특유의 애잔하면서도 리드미컬한 감성을 담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 곡 정보 요약
까보 베르데(Cabo Verde)의 음악 영어로는 케이프 베르데(Cape Verde)라 불려지는 까보 베르데는 아프리카 북서부의 앞 바다에 떠있는 모두 10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사람들의 해상무역, 특히 노예 무역의 거점 역할을 했던 곳이다. 까보 베르데의 음악은 토속적인 리듬 위에 경쾌하고 서구적인 멜로디가 얹혀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가까이 할 수 있는 음악이다. 즉, 까보 베르데의 민요는 슬프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까보 베르데의 모르나는 춤을 출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리듬을 흥겹게 만들었다. 마리아 데 바로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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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 Reason To Live(존재의 이유) / Two Way Street | 재생가능 | ||||
Reason To Live(존재의 이유)는 1996년에 발표되어 큰 사랑을 받은 김종환의 원곡 '존재의 이유'를 미국의 포크 듀오/가수 Two Way Street(투 웨이 스트릿)가 영어로 리메이크하여 부른 곡입니다. [1, 2] 곡 정보 및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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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 Peligrosa(위험한 여자) ㅡ Javier Rios | 재생가능 | ||||
하비에 라이오스(Javier Rios)의 대표적인 라틴 댄스곡 'Peligrosa(위험한 여자)'입니다. [1, 2] 이 곡은 주로 다음과 같은 특징으로 국내외 음악 팬들과 댄서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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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 Les Valses De Vienne(비엔나의 왈츠) / Francois Feldman | 재생가능 | ||||
프랑스 가수 프랑소아 펠드만(François Feldman)이 1989년에 발표한 'Les Valses de Vienne(비엔나의 왈츠)'는 감미로운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프렌치 팝의 명곡입니다. 🎵 곡 개요 및 특징
📝 가사 및 의미 제목인 '비엔나의 왈츠'는 단순히 춤을 뜻하기보다, 지나간 옛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상징합니다. 가사는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비엔나의 왈츠 선율 속에서 기억을 떠올리는 애틋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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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 Fintan Waltz / Koshka | 재생가능 | ||||
Fintan Waltz는 어쿠스틱 트리오 **코시카(Koshka)**가 연주한 연주곡으로, 국내에서는 "생활이 예술이 된다는 것"이라는 카피의 LG 그룹 기업 광고 음악으로 쓰여 대중에게 무척 친숙한 곡입니다. 이 곡은 두 대의 바이올린과 한 대의 기타가 어우러져 클래식, 재즈, 포크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하고 매혹적인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 곡 정보 요약
Fintan Waltz / Koshka "생활이 예술이 된다는 것" 이라는 LG 기업 광고의 배경 음악으로 쓰인 " Koshka" 의 'Fintan Waltz' 입니다. 코시카는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 Oleg Ponomarev 를 중심으로 유명 클래식 바이올리니스트 Lev Atlas 와 스코틀랜드의 재즈 기타리스트 Nigel Clark 으로 구성된 트리오로 이 곡은 두 대의 바이올린과 기타가 만들어 내는 클래식과 포크 그리고 재즈의 하모니라 할 수 있습니다. 귀에 익은 듯 친숙하면서도 소용돌이처럼 계속 빨려 들어가는 현혹적인 어쿠어스틱 사운드가 마치 러시안 집시들의 군무를 연상시키네요. 떠돌이 집시 생활의 고달픔과 애환을 달래듯 구슬프게 울어주는 바이올린 소리가 애잔하기도 하지만 향기없는 들꽃처럼 어디서건 피어날 수 있는 그들의 강인한 생명력 또한 함께 느끼게 하는 그런 곡인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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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영혼의 눈물 / 서리은 | 재생가능 | ||||
서리은의 '영혼의 눈물(Scat 서리은)'은 2008년 6월 18일에 발매된 SBS 아침드라마 《물병자리》의 OST 음원입니다. 이 곡은 최경식 음악감독이 작곡하였으며, 서리은의 독특한 스캣(Scat) 창법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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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Gloomy Sunday / Sarah Brightman | 재생가능 | ||||
Sunday is gloomy, the hours are slumberless Not where the dark coach of sorrow has taken you Gloomy Sunday Let them not weap, let them know, Gloomy Sunday Dear...
Sarah Brightman 투명한 호수위로 살며시 피어오르는 물안개와 같은,그리고 저녁별들 사이로 살짝 모습을 드러낸 신비로운 달빛의 이미지를 간직한 크로스오버의 여왕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 그녀야 말로 이러한 표현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우리 시대 최고의 ‘Classical Pop' 가수 일 것이다.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이 빚어낸 순수한 이미지와 영롱한 음색은 이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사라 브라이트만의 성역으로 자리 잡았으며 팝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다양한 레파토리 역시 오늘날 그녀가 누리고 있는 성공을 뒷받침하는 요소가 되었다. 앤드류 로이드 웨버와의 축복받은 결혼생활 동안 탄생한 [Requiem], [The Phantom Of Opera]에서 보여준 뮤지컬 가수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Timeless], [Eden], [La Luna]등을 통해 ‘크로스오버’의 디바로 우뚝 선 사라 브라이트만은 이제 오페라를 비롯한 클래식음악의 새로운 해석을 담은 [Classics]를 발표하며 그녀의 신비로운 매력을 우리에게 선사해 주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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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Agnostos Tytlos(언덕저편에) / Haris Alexiou | 재생가능 | ||||
Agnostos Tytlos(언덕저편에)는 그리스의 전설적인 여성 가수 하리스 알렉시우(Haris Alexiou)가 부른 깊이 있고 서정적인 명곡입니다. [1, 2, 3] 곡의 특징 및 분위기
Haris Alexiou Haris Alexiou(해리스 알렉슈)는 단지 한 명의 그리스 가수가 아니다. 그녀의 매력은 무엇보다 그녀의 남다른 목소리이다. 깊고 약간 목이 쉰 듯한, 그리스 비잔틴 풍의 노래 스타일로 그녀는 노래를 부른다.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의 공생이, 그녀가 다른 문화를 노래하고 이들을 이음매없이 결합시키는 이유이다.그녀는 오십대 초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이십여년의 인상적인 경력을 회고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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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 Lungomare / Rene Aubry | 재생가능 | ||||
이 곡은 그의 명반인 특유의 매혹적인 선율 덕분에 원곡뿐만 아니라 여러 DJ와 프로듀서들에 의해 딥하우스, 다운템포, 일렉트로니카 스타일의 다양한 리믹스 버전(예: Barrio Latino Edit, Funkenschleuder Edit 등)으로도 재해석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Rene Aubry 프랑스가 자랑하는 명 작곡자이자 뛰어난 기타연주자인 만능 뮤지션 르네 오브리. 무용과 인형극을 위해 작품활동을 해왔고 늘 공연을 염두에 두고 활동했던 그가 그 전제조건을 배제한 자신의 음악을 담았다는 음반. 어쿼스틱 기타의 예의 그 몽환적인 색채들은 정규음악교육을 받지않은 르네 오브리의 유년과 음악에의 시간들을 회상하듯 귓전에서 한 없이 맴돌고 맴돌고... 기타의 이 명징한 음색과 아련히 들려오는 오브라의 음색은 비오는 오후 창가를 두드리는 빗소리만큼이나 아름답게 느껴진다. 오브리의 음악적 행보는 무용가 캬롤린 칼송을 만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당시 각종 공연에서 허드렛일을 하던 오브리는 존 셔먼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캬롤린을 보면서 무용을 위한 음악이라는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게 되었다. 1978년, 그녀를 위한 첫 작품을 쓴 이후, 줄곧 그는 캬롤린의 무용음악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 앨범 '사랑의 기쁨'에서 개개의 사물이 가진 분위기와 이미지를 음악을 통해 감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이러한 음악적 경험이 축적된 결과인 것이다. 음악을 통해 이미지를 그려내는 오브리가 영화음악과 만난 것은 매우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첫 작품이 제라르 프와투-베베르 감독의 1991년 작품 '아이들의 반란'이며, 두 번째는 질 드 메스트르 감독의 '킬러 키드'이다. 또한, 르네 오브리는 '표류', '나를 잊지마'와 같은 인형극을 위한 작품도 썼다. 영화 '인터뷰'에 삽입되어 커다란 사랑을 받았던 [Plaisirs d'Amour] [La Grande Cascade]은 그의 전공인 발레음악을 접하는 듯한 회화적이며 유니크한 리듬과 우아한 클래식 소품과 미니멀 뮤직, 유러피안 재즈 그리고 프랑스 고유의 포크 음악이 혼합된 이전에 좀처럼 경험하기 힘들었던 신비한 사운드의 향연을 들려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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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 忘記他 (얼후 연주) / 王曉南 | 재생가능 | ||||
중국의 유명 얼후(二胡) 연주가 왕샤오난(王曉南, 왕효남)이 연주한 '망기타(忘記他, 그를 잊는다는 것)'는 애절한 선율이 돋보이는 명곡입니다.
🎵 곡의 배경과 원곡
🎻 연주자 왕샤오난(王曉南)과 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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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 Tardes De Bolonha(볼롱하의 오후) / Madredeus | 재생가능 | ||||
'Tardes De Bolonha(볼롱하의 오후)'는 포르투갈의 전설적인 밴드 마드레데우스(Madredeus)가 1990년에 발표한 아름다운 연주곡입니다. 밴드의 두 번째 정규 앨범인 *Existir*에 수록되었으며, 영혼을 울리는 서정적인 멜로디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습니다. 🎵 주요 특징 서정적인 연주곡: 보컬 테레사 살게이루의 목소리 대신, 첼로, 아코디언, 클래식 기타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순수 기악곡(Instrumental)입니다. 감성적인 멜로디: 제목처럼 이탈리아의 고도시 '볼로냐의 오후'가 가진 한가로우면서도 어딘가 쓸쓸하고 고즈넉한 정취를 음악으로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을 줍니다. 작곡: 마드레데우스의 초기 핵심 멤버이자 시네마틱한 음악으로 유명한 음악가 호드리구 레앙(Rodrigo Leão)이 작곡했습니다.
Madredeus 리더 : 인 페드로 아이레스 마갈량에스 포르투갈 전통 음악인 파두는 그 애상적인 선율과 가수의 목소리에 깃들어 있는 독특한 정서로 인해 우리에게도 친숙한 음악이다.이 포르투갈 파두는 전통 파두에서부터 이를 현대적으로 계승 발전시키는 새로운 움직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양태로 발달하며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파두 뮤지션 하면 보통 솔로 가수들을 떠올리게 되는데 마드리듀쉬(Madredeus)는 우리에게 알려진 많지 않은 파두 밴드 중의 하나다.이들은 ‘포르투갈의 음악 대사’란 칭호를 얻을 정도로 음악계에서 뚜렷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5인조 중견 밴드로 전통 파두에 클래식을 크로스오버시킨 독특한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리더인 기타리스트 페드로 아이레스 마갈량에스(Fedro Ayres Magalhaes)와 1994년에 탈퇴하게 되는 키보디스트 후드리고 레앙(Rodrigo Leao)의 만남에서 시작된 마드리듀쉬는 아코디언 주자 가브리엘 고메스(Gabriel Gomes:1997년 탈퇴)와 첼리스트 프란시스코 리베이루(Francisco Ribiero:1997년 탈퇴)를 끌어들인 뒤 당시 10대였던 여성 보컬리스트 테레사 살게이루(Teresa Salgueiro)를 가담시켜 밴드의 골격을 갖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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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 Cartas de Amor(사랑의 편지) / Armik | 재생가능 | ||||
Cartas de Amor(러브 레터)는 세계적인 누보 플라멩코(Nouveau Flamenco) 기타리스트 아르믹(Armik)의 대표적인 명곡입니다. 스페인의 열정과 로맨틱한 감성을 현란하면서도 섬세한 기타 선율로 담아내어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주요 정보
음악적 특징
난 당신을 사랑하는 것 같습니다. 왜 사랑에는 함께한 시간들보다 돌아서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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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Les Larmes Aux Yeux(흘러내리는 눈물) / Jeane Manson & Christian Delagrange | 재생가능 | ||||
'흘러내리는 눈물'은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진 맨슨(Jeane Manson)과 프랑스의 팝 가수 크리스티앙 들라그랑주(Christian Delagrange)가 부른 감미로운 샹송 듀엣곡입니다. 원제는 'Les Larmes Aux Yeux'로, 직역하면 '눈속의 눈물'이라는 뜻입니다. 1970년대에 발표된 이 곡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두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 덕분에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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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 Oops!...I did it again / Max Raabe | 재생가능 | ||||
1. 곡 정보원곡:
Oops, I did it again / I played with your heart, got lost in the game Max Raabe 버전:
2. 가수 정보 - Max Raabe
3. 영어 가사 핵심 부분 해석원곡 후렴: Oops!... I did it again 해석: 앗!... 또 해버렸어 Raabe 버전은 가사는 거의 동일하게 부르지만, 발성을 아주 정중하고 건조한 신사 목소리로, 오케스트라의 바이올린/피아노/드럼 브러시로 노래해서 "장난꾸러기 소녀의 고백"이 "도한 신사의 고백"처럼 들리는 반전 매력이 포인트입니다.
Max Raabe 우리가 잘 아는 SexBomb 를 부른 가수 'MAX RABEE' 의 노래 Oops! I did it again 이다. 1962년생 독일 출신 가수로 베를린국립예술대학교 출신의 정통 바리톤 교육을 받은 Max Raabe는 12명의 관현악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구성된 팔라스트 오케스트라라는 캬바레 풍 악단의 리더로 활약하며 1987년 이래 15장의 앨범을 발표, 독일 최고의 팝 오케스트라로 인기를 얻고 있다. 1920-40년대의 음악을 복고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세련된 음악으로 재탄생시키는 전문가였는데 그러나 단순히 재미와 흥미로만 오늘의 막스라베가 만들어질 수 없었다는것을 말해주듯 2005년에는 뉴욕 카네기홀에서 첫 콘서트를 가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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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 Tres Palabras / Iva Zanicchi | 재생가능 | ||||
"Tres Palabras(세 가지 단어)"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가수 이바 자니키(Iva Zanicchi)가 2003년에 발표한 음반 《Fossi un tango》에 수록된 곡입니다. 본래 쿠바의 작곡가 오스발도 파레스(Osvaldo Farrés)가 만든 유명한 볼레로 명곡으로, 이바 자니키 특유의 깊고 허스키한 보이스와 탱고 선율이 어우러져 국내 중장년층 음악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Iva Zanicchi 1940년 1월 18일 생으로 이탈리아 팝 가수이자 정치인이다. 어린 시절부터 가수의 꿈 을 키워온 Iva는 우연히 클럽에서 만난 제작자 Silvioc에 의해 신인가수를 빌굴해내는 라디오방송에 출연할 기회를 얻어 이를 계기로, 1962년 "Castrocaro 페스티발" 에 참가, 우승을 차지했다. 데뷔작품은 "6 Ore"라는 싱글 1964년 Bert Russel의 고전으로 잘 알려진 Cry to me를 이태리어로 번안하여 부른 Come ti vorrei가 히트, 모국인 이태리에서 그녀의 이름을 널리 알리는데 성공했다. 이후 계속적인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명실상부한 인기 가수로 발돋음 했고, 산레모가요제에도 8번이나 출전했다. 여성가수로서는 그리 고운 목소리라고는 할수 없지만, 호소력 짙은 낭랑한 목소리로 서정적인 멜로디로 저음에서 고음까지 조화를 이루며, 이태리의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깐쪼네를 들려주고 있다. Iva Zanicchi는 Reggio Emilia 지방의 Ligonchio에서 태어났다. 1969 년 마드리드의 Eurovision Song Contest에서 이탈리아를 대표하여 " 두 번의 큰 하얀 눈물 "로 13번째를 마무리했다. 그녀는 리오에서 Canção의 V 국제 페스티벌에서 이탈리아를 대표하여 1970년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파리 올림피아 콘서트와 미국, 캐나다, 남미 및 소련 순회 공연이 이어졌다. 나중에 이바는 호주와 일본을 여행했다. Mikis Theodorakis, Charles Aznavour, Luigi Tenco와 함께 작업했으며 수많은 녹음 작업을 해왔다.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Madison Square Gardens, New York, 1974)과 테 아트로 레지오 (Teatro Regio) (파마)에서 공연했다. Zanicchi는 크리스마스 주제, 나폴리탄 및 스페인 언어 녹음을 포함하여 1970년대 도중 14의 앨범을, 풀어 놓았다. 1987년부터 2000년까지 Zanicchi는 TV 게임쇼를 주최 했다. 이탈리아 버전은 전세계 게임 쇼 역사상 유일하게 여성 호스트다. 2004년 그녀는 Forza Italia의 유럽 의회 선거 후보자 중 한 명이었으며 거의 35,000명을 선출했지만 선출 될 수는 없었다. 그러나 후보자 중 가장 높은 투표자가 선출되지 못하면서 Iva는 Forza Italia를 대표하는 2008년 5월에 Strasburg에서 자리를 잡았다. EuroMP Mario Mantovani가 PDL 상원 의원이되기 위해 떠났을 때이다. 그녀는 2009년 6월 유럽 선거에서 자신의 직책에 확인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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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 El Violin De Becho / Soledad Bravo | 재생가능 | ||||
"El Violín de Becho"는 우루과이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알프레도 시타로사(Alfredo Zitarrosa)가 작사·작곡한 명곡으로 Spotify, 베네수엘라의 대표적인 민중 가수 솔레다드 브라보(Soledad Bravo)의 호소력 짙은 해석으로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솔레다드 브라보는 특유의 깊고 애절한 목소리로 이 곡을 소화하며, 원곡이 가진 시적이고 슬픈 정서를 훌륭하게 표현해 냈습니다. 🎵 곡의 배경과 의미
Soledad Bravo 1943년 스페인에서 태어나 유년기에 남미 베네수엘라로 이주하면서 이후 중남미를 대표하는 월드 뮤직 아티스트로 알려진 Soledad Bravo. 그녀는 30장이 넘는 정규 앨범과 세계 각지에서 열린 수 많은 공연을 통 해 Mersodes Sosa등과 함께 Euorp World Music을 이끌어 가는 여성 Artist 이다. '97년 발표되었던 체 게바라 30주년 추모 음반이자 헌정 음반 '체 게바라 만세!( El Che Vive!)'에 수록된 어쿠스틱 기타 버전의 '게바라여 영원하 라 (Hasta Siempre)'가 유럽에서 커다란 히트를 기록 하며 다시 한번 그녀의 발자취가 주목받기도 했다. 조국 베네수엘라에서 국민적인 추앙을 받고 있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이유일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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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Quelque chose dans mon coeur(내 마음속의 무언가) / Elsa Lunghini | 재생가능 | ||||
Mes parents me voient trop p'tite Mes copains me grandissent trop vite Quand j'balade une douce tristesse En vieilles tennis et slack US Quelque chose dans mon coeur Me parle de ma vie Quelque chose dans mon coeur Fait craquer ma vie Je voudrais faire le tour de la terre Devenir une autre Ava Gardner Tout savoir de ces moments Que j'ai vu dans des films seulement Quelque chose dans mon coeur Me parle de ma vie Quelque chose dans mon coeur Fait craquer ma vie Quand je dors pas seule dans la nuit Seule dans la ville endormie 아주 나지막이 속삭이는 목소리들이 말해주는나에게만 속한 내 인생의 이야기들을 Quelque chose dans mon coeur Me parle de ma vie Quelque chose dans mon coeur Fait craquer ma vie
Elsa Lunghini
"Quelque chose dans mon cœur"(내 마음속의 무언가)는 프랑스의 가수이자 배우인 엘자 뢴기니(Elsa Lunghini)가 1987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프렌치 팝 발라드곡입니다. 1980년대 후반 청순한 외모와 맑은 음색으로 프랑스는 물론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 주요 정보
'샹송의 요정'이라고 불리울 만큼 청초한 외모와 매혹적인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프랑스의 여가수 엘자. 그는 1973년 5월 20일 화가인 어미니크리스티나와 작곡가인아버지 조루즈 링귀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님의 예술적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아 그는 가수로서 뿐만 아니라 본국인 프랑스에서 영화 배우로서도 명성을 떨치고있는 하이틴 스타이다. 무엇보다도 음악적인 감각은 작곡가인 아버지의 영향을 받은것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엘자의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앨범에 참여하면서 그의 음악적 감각을 뛰어난 작곡 실력으로서 더욱 든든히 뒷받침 해주고 있다. 엘자는 불과13세 때인 지난 '86년, 영화 La Femme Da Ma Via(내 인생의 여인)를 통해서 스크린에 당당히 데뷔했다. 영화 출연 중 감독에 의해 가수로도 발탁되는 행운을 거머쥐게된다. 영화의 주제가 T'en vas pas(떠나지 마세요)를 노래하며 음악 활동을 하면서강한 호소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기 시작한 것이다. 엘자의 첫 앨범은 130만 장이라는 놀라운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였고 Top 50에 당당히 1위를 기록, 당당히 엘자라는 존재를 대중에게 깊이 각인시키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성공했다. 엘자는 첫 앨범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이듬해인 87년,두번째 앨범 Quelque chosedans mon coeur(마음에 변화가 생겼어요)를 내놓았다. 곧이어 '88년, 싱글 Jour deneige(눈오는 날)로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곧 엘자는 이 곡들이 담겨있는 데뷔 앨범을 발매하기에 이른다. 이로인해 '89년 이 앨범을 통해 엘자는 자신의 존재를 비로소 세상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된다. 특히, 조지 벤슨의 원곡을 리메이크해서 부른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를 빅히트시켰는데, 이 곡은미국 하와이 태생의 하이틴 스타 글렌 메데이로스와 듀엣으로 불러 더욱 더 인기를얻었다.이 곡을 통해 엘자는 데뷔 때에 버금가는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그녀 또래의 젊은이들이 갖고 있는 꿈과 희망, 그리고 때묻지 않은 풋풋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하며 공감을 얻은 것이다. 글렌 메데이로스와의 듀엣으로 부른 영어 버전 Friend you give me a reason은 우리나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감동을 전해주었다. 계속해서 엘자는 영화 출연을 병행하면서 '90년, 두번째앨범 Rien que pour ca( 오직 그것을 위하여)를 내놓았다. '92년에는 3집 앨범 발표후 내한, 국내 팬들에게 기자회견과 팬 사인회 등의 일정을 통해 정식으로 인사를 나누었다. 엘자는 3집 앨범에서도 역시 Bouscule-mio(날 혼란스럽게해), Etre ensemble(함께 있다는 것)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켰다. 지금까지 엘자는 5편의 영화 출연을 하면서가수로서, 영화 배우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엘자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더 뒷받침 해주고 있는 또 하나의 사실은 지난 '90년 11월 15일 부터 25일까지 올림피아(Olympia) 공연과 전 프랑스 투어이다. 특히 올림피아는 그녀가 가수로서 한걸음 더전진할 수 있는 커다란 열망이기도 했다. 그곳은 에디뜨 삐아프와 같은 대스타의 공연이 펼쳐지기도 했던 '명예의 전당'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최근 엘자는 4집 앨범 Chaque jour est un long chemin(매일 매일의 긴 여행)을 발표했다. 내면 깊숙이 우러나오는 음악에의 열정을 다시 보여주고 있음은 물론 빠뜨리샤 까스와 밀레느 파머 등과 함께 엘자는 '90년대 샹송을 대표하는 여성 싱어로서손꼽히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