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a furtiva lagrima negli occhi suoi spunto
One lonely tear steals down thy cheek
Secretly here in the dark 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
어둠속에 남몰래 흐르네
Quelle festose giovani invidiar sembro
Ah! but to me it seems to speak
It has much to tell 아 나에게만 무언가 말하는 듯 하네
할 말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Che piu` cercando io vo
Why then do you have to leave 왜 그때 그대는 떠나지 않았나
Che piu` cercando io vo
Why then do I have to grieve 왜 그때 난 그렇게 슬퍼했던가
M"ama, si m"ama, lo vedo, lo vedo
One lonely tear on thy cheek
Seems to say Don’t fly away 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
떠나지 말라고 말하는 듯하네
Un solo istante il palpiti del suo bel cor sentir
One lonely tear steals down thy cheek
Here as I kiss thee farewell 외로이 그대 빰에 흐르는 눈물
여기 나의 작별키스로 그대에게 남았네
i miei sospir confondere per poco a suoi sospir
Ah but to me it seems to speak
It has much to tell 아 나에게만 무언가 말하는 듯 하네
할 말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고
i palpiti, i palpiti sentir
O stay, my love, O stay my love, O stay 아 가지 마오 내 사랑 가지 마오
내 사랑 가지 마오
confondere i miei co" suoi sospir
Don’t fly away, O love, don’t fly away 떠나 가지 마오
그대 떠나 가지 마오
Cielo, si puo` morir di piu` non chiedo non chiedo
Give love a chance to survive
O I beg thee to try to keep love alive Ah 사랑을 주오 살아 남을 기회를
아 나 그대에게 사랑이 꺼지지 않게 해 주기를 비오 아..!
Cielo, si puo`si puo` morir di piu non chiedo non chiedo
One lonely tear I can clearly see
외로운 눈물 한 방울 난 또렷하게 볼 수 있소
si puo` morir
Ah si, morir
d"amor
Seems to reveal thy love for me 나를 향한 그대의 사랑을 드러내는 것을 말이오
"Secret Tear"는 미국의 유명 뮤지컬 배우 레베카 루커(Rebecca Luker)가 부른 크로스오버 곡으로, 가에타노 도니제티의 유명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 나오는 아리아 '남몰래 흘리는 눈물(Una furtiva lagrima)'을 현대적이고 팝스런 감각으로 재해석한 곡입니다. 프로듀서 폴 슈워츠(Paul Schwartz)의 프로젝트 앨범 Aria 등에서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로 울려 퍼지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의 엔딩 곡 및 삽입곡으로 사용되면서 대중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명곡으로 남아 있습니다.
🎵 주요 정보
원곡: 도니제티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 (Una furtiva lagrima)'
가창: 레베카 루커 (Rebecca Luker) — 브로드웨이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사운드 오브 뮤직》, 《뮤직맨》 등에서 활약한 전설적인 소프라노 배우입니다.
분위기: 오페라 아리아의 클래식한 멜로디에 몽환적이고 서정적인 팝 일렉트로닉 사운드가 결합하여, 슬프면서도 극도로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Cade La Neve (눈이 내리네)"는 이탈리아의 가수 겸 배우 Carmelo Zappulla(카르멜로 자풀라)가 부른 애절한 감성의 칸초네(Canzone) 곡입니다.
이 곡은 본래 벨기에 출신의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살바토레 아다모(Salvatore Adamo)가 프랑스어로 불러 메가 히트를 기록한 샹송 "Tombe la neige"를 이탈리아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한 곡입니다. 아다모의 원곡이 쓸쓸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라면, 카르멜로 자풀라의 버젼은 특유의 호소력 짙고 격정적인 목소리가 더해져 국내 음악 팬들에게도 '낙엽이 지면 생각나는 추억의 명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캐나다 출신의 여성 보컬리스트 테레즈 몽캄, 허스키한 목소리에 에너지 넘치는 가창력이 언뜻 전설적인 팝싱어 재니스 조플린을 연상시킨다.
나탈리 콜의 ‘Love', 유리드믹스의 ‘Sweet Dreams'를 비롯 엘튼 존의 ’Sorry Seems To The Hardest Word', 지미 헨드릭스의 ‘Voddo Child' 등 팝의 고전뿐만 아니라 ’Close Your Eyes'와 같은 재즈 스탠더드곡, 그리고 자신의 오리지널 곡을 노래하였는데,
어쿠스틱 기타반주와 어우러지는 보컬이 기존 리메이크곡들의 느낌과는 사뭇 달라서 특별한 감동을 자아내는 작품이다.
Todo, Todo, Todo"**는 멕시코의 유명 가수이자 배우인 Daniela Romo가 1991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라틴 팝 히트곡입니다. 그녀의 성공적인 정규 앨범 Amada más que nunca에 수록된 두 번째 싱글로,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핫 라틴 송즈(Hot Latin Songs) 차트 1위를 차지하며 대단한 인기를 누렸습니다.
주요 정보 개요 🎧
발매 연도: 1991년
작사/작곡: Jorsaci
프로듀서: 베부 실베티(Bebu Silvetti)
장르: 라틴 팝 / 댄스 팝
주요 성과: 1992년 프레미오 로 누에스트로(Premios Lo Nuestro) '최우수 뮤직비디오상' 수상 [1]
곡의 테마와 내용 💔
가사는 사랑이라는 이유로 상대방의 무관심과 잘못된 대우(소홀함, 시간 부족 등)를 견뎌오던 화자가 결국 마음을 돌리고 당당하게 일어서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상대방을 향했던 뜨거운 감정, 아름다웠던 순간들, 그리고 미소와 추억까지 "모두, 모두, 모두(Todo, Todo, Todo)" 잊어버리겠다고 경고하는 단호하고도 애절한 메시지가 특징입니다.
〈로망스(Romance)〉는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 가수 줄리에트 그레코(Juliette Gréco)가 1951년에 발표한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앙리 바시스(Henri Bassis)가 작사하고 조제프 코스마(Joseph Kosma)가 작곡한 곡으로, 파리의 봄날에 시작되는 낭만적인 사랑과 도시의 풍경을 시적인 노랫말로 담아냈습니다.
그레코 특유의 낮고 우아하며 지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이 곡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감상 포인트 및 가사 내용
파리의 봄: "미소 짓는 아침처럼 파리의 봄에 시작되는 사랑"을 노래하며, 낭만의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합니다.
아름다운 선율: 조제프 코스마의 서정적이면서도 애잔한 멜로디가 줄리에트 그레코의 읊조리는 듯한 창법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시적인 가사: "그 누구의 것도 아닌 파리는 원한다면 당신의 것이 될 수도 있죠"라며 사랑하는 이에게 도시를 선물하겠다는 아름다운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Mikis Theodorakis'
그리스가 낳은 위대한 작곡가 겸 가수로 '니코스 카잔차키스' 소설을 토대로 한 65년 영화
'희랍인 조르바(Zorba The Greek)'의 영화 음악 작곡자로 한때는 그리스 음악의 대사 라는 호칭까지 얻었던 인물이다.
그리스의 상징적 반체제 작곡가 '미키스 데오도라키스'는 1925년 7월29일 지금은 터키 땅이된 소아시아의 '키오스' 섬에서 태어났다.
'데오도라키스'의 음악 중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것은 '멜리나 메르쿠리'가 주연한 영화 'Phaedra(죽어도 좋아)'와'Never on Sunday (일요일은 참으세요'1960) 와 '안소니 퀸'이 주연한 'Zorba the Greek (희랍인 조르바'1964)의 영화음악으로 소개된다.
제국주의와 억압에 함께 항거했던 친구의 죽음을 슬퍼하며 작곡한 "To treno fevgi stis okto (기차는 8시에 떠나네)"는 그의 작품의 단편에 지나지않으며 1,000여곡이 넘는 민중가곡 외에도 교향곡 7곡, 2곡의 발레곡, 대작 오라토리오 4개의 오페라 등 정통 클래식 작곡가로도 많은 작품을 남겼다.
〈로망스(Romance)〉는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 가수 줄리에트 그레코(Juliette Gréco)가 1951년에 발표한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앙리 바시스(Henri Bassis)가 작사하고 조제프 코스마(Joseph Kosma)가 작곡한 곡으로, 파리의 봄날에 시작되는 낭만적인 사랑과 도시의 풍경을 시적인 노랫말로 담아냈습니다.
그레코 특유의 낮고 우아하며 지적인 음색이 돋보이는 이 곡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감상 포인트 및 가사 내용
파리의 봄: "미소 짓는 아침처럼 파리의 봄에 시작되는 사랑"을 노래하며, 낭만의 도시 파리를 배경으로 합니다.
아름다운 선율: 조제프 코스마의 서정적이면서도 애잔한 멜로디가 줄리에트 그레코의 읊조리는 듯한 창법과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시적인 가사: "그 누구의 것도 아닌 파리는 원한다면 당신의 것이 될 수도 있죠"라며 사랑하는 이에게 도시를 선물하겠다는 아름다운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중성을 가진 목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이아니스 살레아스(Yiannis Saleas)는 그리스의 여성 집시가수이다.
그리스에서도 많은 수의 집시 뮤지션들이 거주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역적인 특성상 이들은 섬지역의 음악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했으며 주로 그리스 본토와 펠로폰네소스 반도를 중심으로 산재해 있다.
또한 터키와 달리 그리스에서 주류 음악인 렘비티카(Rembetika)에는 아주 적은수의 집시 뮤지션들 만이 참여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그리스에서 집시의 음악은 보통 두 가지 형태의 모습을 보인다.
그 첫 번째는 일상적으로 연주되는 형태로서 나무로 된 피리의 일종인 주르나(Zurma)와 타악기인 다불(Davul)의 듀오로 구성된다.
두 번째는 터키의 파실과 유사한 형태로 쿰파네이아(Koumpaneia)뮤직이라고 부른다. 클라리넷과 류트, 바이올린, 그리고 아코디온이 앙상블을 이루는 콤파네이아는 카페나 결혼식, 파티 등의 장소에서 주로 연주되어진다.
최근 들어서는 그리스 대중음악에도 집시의 영향이 커져가고 있다. 그 선두에 선 아티스트가 바로 코스타스 파블리디스(Kostas Pavlidis)이다. 코스타스 파블리디스는 1974년생이라는 그리 많지 않은 나이지만 최근 그리스 대중 음악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12세의 나이로 부른 메넬라오스 카라마지 올리스(Menelaos Karamagiolis)감독의 영화 Rom에 출연할 기회를 잡았고, 그가 부른 노래들은 영화 사운드트랙에 수록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15세의 나이로 시리오스(Sirios)와 계약한 코스타스 파블리디스 공연 실황을 담은 Our Own Gypsies와 데뷔 앨범 Ship Of The Heart등을 발표하였다. 세계음악 팬들 사이에서 가장 집시다운 목소리를 지닌 아티스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는 이후 The Wanderring, Songs of Greek Gypsy등의 앨범으로 그리스 집시 중 최고의 아티스트로 평가 받고 있다.
이외에도 가슴을 울리는 음성을 지닌 여성 싱어 엘레니 비탈리(Eleni Vitali)나 이아니스 살레아스(Yiannis Saleas)등은 반드시 들어보아야 할 집시 싱어이다.
이 밖에 그리스의 FM 레코드에서 발매된 집시 음악 시리즈인 Rom of Fire Vol.2 : Sostar는 흔히 들을 수 없는 그리스 중앙 지역과 북부의 음악을 모아놓은 작품으로 집시 음악의 이해를 위해서 들어볼만한 작품이다.
프랑스의 유명 트럼펫 연주자 조르주 주뱅(Georges Jouvin)이 연주한 ‘Mea Culpa(메아 쿨파)’는 애절하면서도 절제된 멜로디가 돋보이는 명곡입니다.
이 곡의 제목인 'Mea Culpa'는 라틴어로 '내 탓이오(나의 죄)'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원래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 가수 에디트 피아프(Édith Piaf) 등이 노래한 샹송이 원곡이며, 1954년 프랑스 샹송 대상(Grand Prix de la Chanson Française)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 곡과 관련한 핵심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곡의 의미와 배경: "사랑하기 때문에 저지른 일곱 가지 큰 죄를 고백하지만, 당신을 위해서라면 몇 번이고 다시 죄를 짓겠다"는 격렬하고 심각한 사랑의 감정을 담고 있습니다.
〈El Amor〉는 스페인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호세 루이스 페랄레스(José Luis Perales)가 작사·작곡하여 1979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발라드 명곡입니다. 그의 명반 《Tiempo de otoño》(가을 시간)에 수록되었으며, 이듬해인 1980년에 싱글로도 발매되어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 곡은 사랑이라는 복잡하고 아름다운 감정을 일상적이고 서정적인 은유를 통해 속삭이듯 전달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Brain Voyager》는 독일의 대표적인 프로그레시브 일렉트로닉 및 뉴에이지 뮤지션인 로베르트 슈뢰더(Robert Schroeder)가 1985년에 발표한 명반입니다. 이 앨범은 루트비히 티크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3D 영화 프로젝트의 사운드트랙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하이파이(Hi-Fi) 전문 잡지에서 1986년 올해의 오디오 레퍼런스 앨범으로 선정할 만큼 뛰어난 음향적 완성도를 자랑하며, 오디오 마니아와 전자음악 팬들 사이에서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 음향적 특징: 더미 헤드 테크놀로지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아헨 아트 헤드(Aachen-Art-Head)'라고 불리는 더미 헤드 마이크 기술을 녹음에 활용했다는 점입니다. 마네킹의 머리에 특수 마이크를 설치하여 녹음함으로써, 헤드폰으로 들었을 때 마치 인간의 뇌 속 뉴런을 타고 퍼져나가는 듯한 고도의 입체감과 투명하고 압도적인 공간감을 선사합니다.
Magic' Boul'Vard는 프랑스의 싱어송라이터 **프랑소와 펠드망(François Feldman)**이 1991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샹송 트랙입니다.
국내에서는 1998년 방영된 KBS 드라마 순수의 삽입곡으로 쓰이면서 샹송 팬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 주요 곡 정보
발매 연도: 1991년 (앨범 Magic' Boul'vard 수록곡)
작사/작곡: 장 마리 모로(Jean-Marie Moreau) 작사 / 프랑소와 펠드망 작곡
뮤직비디오: 프랑스의 전설적인 배우 아니 지라르도(Annie Girardot)가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습니다.
📝 가사의 숨겨진 의미
노래 제목인 '마법의 거리(Magic Boulevard)'는 화려한 도로가 아니라 어두운 극장 안의 통로 계단을 의미합니다.
가사는 극장에서 손전등을 들고 관객들을 자리에 안내하는 여성 안내원(Ouvreuse)의 애환을 담고 있습니다. 매일 똑같은 영화를 백 번 넘게 보며 타인의 사랑과 행복을 지켜보지만, 정작 자신은 어둠 속에서 고독과 절망을 감춘 채 살아가는 애틋한 이야기를 아름답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표현했습니다.
You've seen him on the street today
Heading for some sleaze cafe
He wasn't alone
He wasn't alone 당신은 오늘 길을 걷다가
건전하지 못한 찻집으로 향하는 그를 보았지요.
그는 혼자가 아니었어요.
혼자가 아니었어요.
Some beauty hungon-to his arm
I shouldn't need to be alarmed
He's done it before
He's done it before
Where and how?
I don't want to know 어떤 이쁜 여인이 그의 팔에 매달려있었지요.
난 그리 놀랄 필요가 없었어요.
그는 전에도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요, 전에도 그런 적이 있었지요.
언제 어떤일이 있었는지
난 알고 싶지 않아요.
You think she'son-e of his old flames
Some firey-looking kind of dame
You found her dull but just the same
She stole the show
I don't want to know 당신은 그녀가 그의 옛 애인이라고 생각하겠죠.
불타는 듯한 정열을 가진 여인..
그녀는 단조롭고 지루한 여인이란걸 알게되겠지만
그녀는 인기를 가로챈 것과 다름없어요.
난 알고 싶지 않아요
Isn't it a crying shame
You wouldn't mention any name
Afraid I couldn't stand the pain
Or take the blow
I don't want to know 그녀의 이름조차도 언급 하지 않다니
부끄러운 일 아닌가요?
내가 견딜수 있을런지 아니면,
먼저 손을 써 진실을 폭로 할수 있을런지 두렵기만 하네요.
어쨌든, 난 알고 싶지 않아요.
You've seen him on the downtown side
Drinking hard and acting wild
He was not alone Not on his own
You say he looked a sorry sight
You know he's had another fight
He's done it before
Yes he's done it before
Where and how?
I don't want to know 당신은 시내에서 술을 많이 마시고
난폭하게 행동하는 그를 본적이 있었죠..
그는 혼자가 아니었어요. 혼자가 아니었죠.
그가 미안해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지요.
당신은 그가 다른 싸움을 했단걸 알고있지요.
그는 전에도 그런적이 있거든요.
그래요, 전에도 그런적이 있었어요.
언제 어떤일이 있었는지
난 알고 싶지 않아요
A smile breaks on your poker face
Tells me you're gonna throw
the Ace of Spades
Drop it, and watch me fall
on evil days
And let me gov I don't want to know 무표정한 당신 얼굴에 미소가 보이고
나에게 말하지요.
가장 중요한걸 던져 버릴거리고..
그리곤 좋지않은 때를
만난것처럼 나를 쳐다보았죠.
날 놓아주세요. 난 알고 싶지 않아요.
Why don't I try to understand
He's just as weak as any other man
He'll come back to me in the end
Isn't that so?
I don't want to know 내가 이해려려고 노력하지 않는 이유는
그도 다른 남자들처럼 연약하기 때문이죠.
결국 그는 내게 돌아올 거에요.
이제 그렇게 될까요?
난 알고 싶지 않아요.
Vaya Con Dios
Vaya Con Dios는 "Go With God"이라는 뜻을 가진 벨기에 혼성 그룹이다. 바야 콘 디오스는 Dani Klein이라는 여성 보컬이 이끄는 밴드로, 바야 콘 디오스를 다니 클래인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녀가 실질적으로 이 그룹을 이끌고 있는 동시에 작곡과 프로듀서까지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팝, 재즈, 블루스, 소울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총 망라하고 있으면서도, 어느 한 부분 어색함이나 미숙함이 느껴지지 않는 고급스러움 이야말로 그녀 음악의 매력이다.
라틴풍의 샹숑, 그리고 적절한 블루스와 팝을 가미한 바야 콘 디오스의 음악을 들으면 친근감을 느낄수 있다.
"Je N'pourrai Jamais T'oublier(재회)"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 거장 폴 모리아(Paul Mauriat)가 1981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연주곡입니다.
이 곡은 폴 모리아 특유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한국에서는 '재회(再會)'라는 부제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70~80년대 한국 라디오 방송의 시그널 음악과 배경음악으로 자주 사용되며 국내 음악 팬들에게 깊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명곡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