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known her since we both were kids
I recall the silly things we did
She would want to ride up on my back
To keep from stepping on a crack 나는 어렸을적부터 그녀를 알고 지냈지요
난 우리가 놀았던 철없던 행동들을 생각해봅니다.
그녀는 틈 사이로 빠지지 않으려고
내 등에 올라타는 말타기 놀이를 하고 싶어하곤 했지요
I didn’t think of it back then
But even when she did not win
She was happy just to play
Stoney liked to live out everyday 지나간 일에 대해선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놀이에 졌을때도
함께 노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기뻐했어요
스토니는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만족했지요.
Stoney,happy all the time
Stoney,life is summertime
The joy you find in living everyday
Stoney,how I love your simple ways 스토니,정말 행복했던 시절이었어요
스토니,인생이란 화창한 한여름날 같은거예요
하루 하루의 삶에서 기쁨을 찾는거지요
스토니,내가 얼마나 당신의 꾸밈없는 모습을
사랑하는지 알았나요
The times when no one understood
Seems that Stoney always would
We’d walk for hours in the sand
She would always try and hold my hand 아무도 이해하지 못했던 그 시절을 생각하면
스토니가 영원히 내 곁에 있는 것 같아요
우린 한없이 바닷가 모래 위를 걷곤 했으며,
그녀는 언제나 내 손을 잡으려 애쓰곤 했어요.
Stoney,happy all the time
Stoney,life is summertime
The joy you find in living everyday
Stoney,how I love your simple ways 스토니,정말 행복했던 시절이었어요
스토니,인생이란 화창한 한여름날 같은거예요
하루 하루의 삶에서 기쁨을 찾는거지요
스토니, 내가 얼마나 당신의 꾸밈없는 모습을
사랑하는지 알았나요
Now I don’t recollect the time
I fell in love with this old friend of mine
Or when I first saw in her eyes
What she tried so not to hide 이제 그 추억의 시간을 회상하진 않아요
회상해보면 난 나의 이 옛 친구와 사랑에 빠졌던거지요
그녀의 눈 속을 처음 들여다봤을 때
그녀는 굳이 자신을 감추려 하지 않았었지요
Stoney, happy all the time
Stoney, life is summertime
The joy you find in living everyday
Stoney, how I love your simple ways 스토니,정말 행복했던 시절이었어요
스토니,인생이란 화창한 한여름날 같은 것
하루 하루의 삶에서 기쁨을 찾는거지요
스토니,내가 얼마나 당신의 꾸밈없는 모습을
사랑했는지 알았나요
'Stoney'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로보(Lobo)가 1973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소프트 록 장르의 곡입니다. 그의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Calumet에 수록되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 곡의 테마 및 가사 특징
이 노래는 어린 시절의 순수한 우정과 추억을 회상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가사에 등장하는 'Stoney'는 항상 밝고 단순하며 모래사장을 함께 걷던 기억 속의 소중한 친구로 묘사됩니다. 시간이 흐르며 주인공이 그 어린 시절 친구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과정을 로보 특유의 감미롭고 부드러운 목소리와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잔잔하게 풀어냈습니다.
Before the dawn, I hear you whisper
In your sleep, "Don't let the morning take him"
Outside the birds begin to call
As if to summon up my leaving 동이 트기 전에, 당신이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요
잠결에, 아침이 그를 데려가지 못하게 해줘요
밖에선 새들이 지저귀기 시작해요
마치 나를 떠나라고 재촉하는 듯이
It's been a lifetime since I found someone
Since I found someone who would stay
I've waited too long, and now you're leaving
Oh please, don't take it all away 한 평생을 살아왔어요, 누군가를 만난 이후로
내 곁에 머물 누군가를 만난 이후로
너무 오래 기다렸는데, 이제 당신은 떠나네요
제발 모든 걸 가져가지 말아요
It's been a lifetime since I found someone
Since I found someone who would stay
I've waited too long, and now you're leaving
Oh please, don't take it all away 한 평생을 살아왔어요, 누군가를 만난 이후로
내 곁에 머물 누군가를 만난 이후로
너무 오래 기다렸는데, 이제 당신은 떠나네요
제발 모든 걸 가져가지 말아요
Before the dawn, I hear you whisper
In your sleep, "Don't let the morning take him" 동이 트기 전에, 당신이 속삭이는 소리가 들려요
잠결에, 아침이 그를 데려가지 못하게 해줘요
영국의 헤비 메탈 밴드 Judas Priest의 1978년 앨범 Killing Machine(미국에서는 Hell Bent for Leather라는 제목으로 발매)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 곡은 강렬한 기타 리프와 파워풀한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헤비 메탈 장르의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이 노래는 Rob Halford 가 동성애자 임을 밝히기전의 처절한 심정을 잘 담고 있어요. 노래 가사중 birds 가 나오고 summon up 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서 내용의 신비적인 느낌을 주고 summon 이 someone 이라고 들리면서 어쩌면 이중적 언어를 표현했다고 느껴집니다.
또 since 단어를 중복해서 사용해서 since 의 두가지 시간/이유의 이중적 뜻을 해석하게 의미를 부여하고 있어요, 또 한 가사에서는 take it all away 인데 여러 가수들을 들어보면 all the way 로 들리면서 다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뜻이 다르게도 느끼게 합니다.
Here I'm sittin' and it's getting cold
The morning rain's against my window pane
While the world it looks so cold and grey
In my mind I drift away
When I'm on my way to a tropic island
You would always say I was a dreamer
You were right... 여기 앉아 있는데 날씨가 추워지네요
아침 비가 내 창유리를 때리고 있어요
세상은 너무 차갑고 회색으로 보이지만
내 마음 속에서 나는 표류한다
열대섬으로 갈 때
당신은 항상 내가 몽상가였다고 말하곤 했죠
맞아요...
Gonna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Forget our love and leave this place behind me
Gonna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And prove myself that
I can live without your love 열대 지방으로 가는 표를 샀어요
우리 사랑을 잊어버리고 이 곳을 뒤로 하고
열대 지방으로 가는 표를 았어요
그리고 당신의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보세요.
Here I'm sittin' in the midday plane
The sun is shining on my face again
Thinking 'bout the way it had to end
Now I'm sittin' here alone
And it's not the way we were together
I want you to know I'm gonna miss you
Miss you bad... 내가 앉아있는 아름다운 곳...
태양이 다시 나의 얼굴을 비치고 있어요.
그렇게 끝내야 했던 우리 사이를 생각하면서
난 지금 이렇게 혼자 앉아 있어요.
이 느낌...우리가 함께 있던 것과는 다르군요.
난 당신이, 내가 그리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길 바래요.
Gonna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Forget our love and leave this place behind me
Gonna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And prove myself that
I can live without your love 열대 지방으로 가는 표를 샀어요
우리 사랑을 잊어버리고 이 곳을 뒤로 하고
열대 지방으로 가는 표를 았어요
그리고 당신의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보세요.
Gonna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Forget our love and leave this place behind me
Gonna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And prove myself that
I can live without your love 열대 지방으로 가는 표를 샀어요
우리 사랑을 잊어버리고 이 곳을 뒤로 하고
열대 지방으로 가는 표를 았어요
그리고 당신의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해 보세요.
Man, it's a hot one
Like seven inches from the midday sun
Well, I hear you whisper and the words melt ev'ryone
But you stay so cool 이봐, 정말 뜨거운 날이야
마치 한낮의 태양에서 고작 7인치밖에 안 떨어진 것처럼 말이야
당신의 속삭임을 들었어, 그 목소리는 모두를 녹여버리지
하지만 당신은 정말 침착하고 멋져
My muñequita, my Spanish Harlem Mona Lisa
You're my reason for reason
The step in my groove 나의 귀여운 인형, 나의 스페니쉬 하렘의 모나리자
당신은 내 모든 존재의 이유야
내 리듬 속의 발걸음이자 활력이지
[Chorus]
And if you said, "This life ain't good enough"
I would give my world to lift you up
I could change my life to better suit your mood
Because you're so smooth 만약 당신이 "이 삶은 충분히 좋지 않아"라고 말한다면
난 내 세상을 다 바쳐서라도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 거야
당신의 기분에 맞추기 위해 내 삶까지 바꿀 수 있어
왜냐하면 당신은 정말 매혹적이니까
And just like the ocean under the moon
Well, that's the same emotion that I get from you
You got the kind of lovin' that can be so smooth, yeah
Gimme your heart, make it real
Or else forget about it 마치 달빛 아래 일렁이는 바다처럼
그게 바로 내가 당신에게서 느끼는 감정이야
당신은 정말 부드럽고 매끄러운 사랑을 가졌어
당신의 마음을 내게 줘, 진심을 보여줘
그게 아니라면 차라리 다 잊어버려
I'll tell you one thing
If you would leave it'd be a crying shame
In every breath and every word, I hear your name calling me out
Out from the barricade of the nighttime world, yeah
한 가지만 말해줄게 만약 당신이 떠난다면 그건 정말 슬프고 안타까운 일일 거야
숨을 쉴 때마다, 말을 할 때마다,
당신이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
이 밤의 장벽 밖으로 나를 불러내고 있어
Said, it's a hot one
Between seven inches from the midday sun
Well, I hear you whisper and the words melt ev'ryone
But you stay so cool
말했잖아, 정말 뜨거운 날이라고
한낮의 태양 아래 아주 가까이 있는 것 같아
당신의 속삭임이 들려, 그 말들은 모두를 녹여버려
하지만 당신은 여전히 여유롭고 멋지지
1999년을 뜨겁게 달궜던 산타나(Santana)의 'Smooth'는 라틴 록의 전설 카를로스 산타나와 매치박스 트웬티(Matchbox Twenty)의 보컬 롭 토마스가 만나 탄생한 기념비적인 곡입니다.
1. 역사적 배경과 성과
이 곡은 산타나의 재기작이자 대성공작인 앨범《Supernatural》의 리드 싱글입니다. 차트 기록: 빌보드 Hot 100에서 1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1990년대의 마지막과 2000년대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했습니다. 그래미 어워드: 2000년 제42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협업' 등 주요 부문을 휩쓸었습니다.
2. 음악적 특징
라틴 록의 정수: 산타나 특유의 리드미컬한 라틴 퍼커션과 블루지한 일렉트릭 기타 라인이 조화를 이룹니다. 기타 톤: 산타나의 전매특허인 '끊이지 않는 서스테인(Sustain)'과 노래하듯 연주하는 멜로디 라인이 압권입니다. 특히 도입부의 강렬한 기타 리프는 곡의 정체성을 단번에 드러냅니다.
보컬의 조화: 롭 토마스의 허스키하면서도 힘 있는 보컬은 산타나의 연주와 완벽한 합을 보여주며, 세대 간의 벽을 허문 성공적인 콜라보레이션 사례로 평가받습니다.
3. 가사와 분위기
뜨거운 열정: 가사는 "Man, it's a hot one"이라는 강렬한 문구로 시작됩니다. 무더운 여름날의 열기와 매혹적인 연인에 대한 갈망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Smooth"의 의미: 제목처럼 매끄럽고 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듣는 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그루브'가 핵심입니다.
4. 감상 포인트
곡 중간중간 터져 나오는 브라스(Brass) 섹션이 주는 개방감과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산타나의 기타 솔로와 롭 토마스의 애드립이 만들어내는 즉흥적인 에너지가 일품입니다.
Ooh you're a holiday, such a holiday
Ooh you're a holiday, such a holiday
It's something I thinks worthwhile
If the puppet makes you smile
If not then you're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Ooh it's a funny game
Don't believe that it's all the same
Can't think what I've just said
Put the soft pillow on my head
Millions of eyes can see
Yet why am I so blind
When the someone else is me
It's unkind, it's unkind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de
Yet millions of eyes can see
Yet why am I so blind
When the someone else is me
It's unkind, it's unkind
Ooh you're a holiday, ev'ry day, such a holiday
Now it's my turn to say, and I say you're a holiday
It's something I thinks worthwhile
If the puppet makes you smile
If now then you're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throwing stones
I saw you dancing
And I'll never be the same again for sure
I saw you dancing
Say Yaki-Da my love 당신이 춤추는 걸 봤어요.
난 절대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요.
당신이 춤추는 걸 봤죠,
야키다(내 사랑) 라고 말해보세요.
I saw you dancing
And I'll never be the same again for sure
I saw you dancing
Say Yaki-Da my love 당신이 춤추는 걸 봤어요.
난 절대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요.
당신이 춤추는 걸 봤죠,
야키다(내 사랑) 라고 말해보세요.
I'm waiting for a change
To get to know you
To ask for a dance
Just look into my eyes
And I'll take you to paradise
I saw you dancing 난 기회를 기다리고 있어요.
당신을 알게 될 그 기회 말이에요.
당신에게 춤을 청할 기회죠.
그냥 내 눈을 들여다보면서
난 당신을 낙원으로 데리고 갈 거예요.
당신이 춤추는 걸 봤어요.
I saw you dancing
And I'll never be the same again for sure
I saw you dancing
Say Yaki-Da my love 당신이 춤추는 걸 봤어요.
난 절대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요.
당신이 춤추는 걸 봤죠,
야키다(내 사랑) 라고 말해보세요.
I saw you dancing
And I'll never be the same again for sure
I saw you dancing Say Yaki-Da my love 당신이 춤추는 걸 봤어요.
난 절대로 예전과 같이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요.
당신이 춤추는 걸 봤죠, 야키다(내사랑) 라고 말해주세요.
I'm falling, I'm falling
Cause life's not easy for me
Please touch me like you do
To have you near me To go where you go
Why waste a lot of time
My love is not a serious crime 난 절망에 빠지고 있어요,
삶이란 나에게 쉽지가 않네요.
당신처럼 날 터치해 주세요.
당신이 가는 곳 어디라도, 당신을 내 곁에 두기 위해,
왜 시간을 낭비하시나요?
내 사랑이 중한 범죄는 아니잖아요.
I saw you dancing
And I'll never be the same again for sure
I saw you dancing
Say Yaki-Da my love
당신이 춤추는 걸 봤어요. 난 절대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요.
당신이 춤추는 걸 봤죠,
야키다(내 사랑) 라고 말해보세요.
I saw you dancing
And I'll never be the same again for sure
I saw you dancing
Say Yaki-Da my love 당신이 춤추는 걸 봤어요.
난 절대로 예전의 나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요.
당신이 춤추는 걸 봤죠,
야키다(내 사랑) 라고 말해주세요.
I'm falling to pieces
Who do you think you are
Maybe I've gone too far
Maybe I'm in love with you
Don't hurt me or treat me bad
Cause I will fight for what is mine
Say Yaki-Da
Cause life is meant for living 난 상처를 받고 있어요.
당신 스스로를 뭐라고 생각해요?
아마도 난 너무 멀리 왔나 봅니다.
아마도 난 당신과 사랑에 빠졌나 봐요.
나에게 상처를 주지 말아요, 나쁘게 대하지도 마세요.
난 내 자신을 위해 도전할 거예요.
내 사랑 이라고 말해주세요.
왜냐면 삶은 살아야 할 의미가 있는 거예요.
I saw you dancing
And I'll never be the same again for sure
I saw you dancing
Say Yaki-Da my love 당신이 춤추는 걸 봤어요.
난 절대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요.
당신이 춤추는 걸 봤죠,
야키다(내 사랑) 라고 말해주세요.
I saw you dancing
And I'll never be the same again for sure
I saw you dancing
Say Yaki-Da my love 당신이 춤추는 걸 봤어요.
난 절대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요.
당신이 춤추는 걸 봤죠,
야키다(내 사랑) 라고 말해주세요.
"I Saw You Dancing"은 스웨덴의 2인조 여성 팝 그룹 야키다(Yaki-Da)가 1994년에 발표한 데뷔 싱글이자 세계적인 히트곡입니다. 유명 유로팝 그룹 에이스 오브 베이스(Ace of Base)의 멤버인 요나스 베로그렌(Jonas Berggren)이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맡았습니다.
이 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특유의 신비롭고 이국적인 유로댄스 분위기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클럽과 라디오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The sun is down, the moon is blue.
I think they know I'm missing you.
But time will heal this heartfelt pain
as soon as I see you again. 해는 지고 달이 푸르네요.
해와 달은 내가 당신을 그리워 하고 있음을 알지요
그러나 시간은 이 마음 아픈 고통을 치유 하겠지요
내가 당신을 다시 만날 때
Chorus: Gaelic
My heart will be broken without you.
I see an island, you're on the pier.
I hear you crying in the misty air.
You look so lonely, and there's no one near.
Wish I could hold you, wish you were here. 당신이 없으면 내 가슴은 찢어 질거예요.
나는 섬을 보고 있고, 당신은 부두가에 있네요.
나는 당신이 안개 속에서 우는 소리를 듣고 있어요.
당신은 외로워 보이고, 당신 곁에는 아무도 없지요.
내가 당신을 안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당신이 여기 있으면 좋을텐데
Chorus: Gaelic
Look out your window when you're feeling blue.
You'll look an angel looking in at you.
Lay down your head, let yourself be free.
Take in your deepest breath and sing with me. 당신, 기분이 우울할 때 창문을 내다봐요.
그러면 당신을 보고있는 천사를 만날거예요.
당신 머리를 뉘이고 당신을 자유롭게 해봐요.
깊은 숨을 들이쉬고 나와 함께 노래불러요.
Kate Purcell (케이트 퍼셀)
천상의 목소리 케이트 퍼셀은 아일랜드 출신의 켈틱 사운드를 기본으로하는 포크 뮤지션입니다.
Slán Abhaile 은 여행하는 사람에게 작별 인사를 하는 데 사용되는 아일랜드어. Slán(슬론)은 'safe' 라는 뜻으로 아일랜드에서 작별할 때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직역하면 '안전한 집'이 되는데, 영어로 옮기면 Have a Safe Trip Home(무사귀환) 이러한 뜻이라고 합니다.
It's five in the morning
I'm sitting on my bed
Ain't got a thouhgt running through my head
I'm just a state of mind
Sometimes I wonder
What will become of me
Will I return to the deep blue sea?
It's maybe just a matter of time
And if you belive in a life at first sight
There are reasons enough not to fight
Oh oh oh oh why do we fight?
Oh oh oh oh we're blocking the light 아침 다섯시야
난 침대에 앉아있어
머리에서 생각하려 하지마
난 단지 감정적인 상태야
난 간혹 걱정이되
무슨일이 나에게 일어나게 될지..
깊고 푸른 바다로 돌아 갈것인가?
아마 시간 문제 일거야
그리고, 네가 만일 첫번째로 사랑을 믿는다면
다투지 않을 충분한 이유가 거기 있다
오...왜 우리는 싸워야 하는가?
오..우리는 빛을 막고 있는 중이다
너는 왜 몸부림 치는거야?
너는 왜 고통스러워 하는거야?
왜 너는 그렇게 고통당하고만 있는거야?
Why do you struggle?
Why do you feel this woe?
Why do you things that hunt you so?
Baby just you close your eyes
The reasons I ask you
Is because I know
You always wanted to have that flow
Baby just look up to the sky
And if you believe in a life at first sight
There are reasons enough not to fight
Oh oh oh oh why do we fight? 단지 아이같은 너 눈을 감아봐
내가 너에게 묻는 이유는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야
너는 항상 넘쳐나길 바라지
넌 그저 눈을 감아봐
그리고, 네가 만일 첫번째로 삶을 믿는다면
거기엔 싸울필요도 없는 이유가 있어
오오..왜 우리는 싸우야 하는가?
아침 다섯시야
난 침대에 앉아있어
머리에서 생각하려 하지마
난 단지 감정적인 상태야
난 간혹 걱정이되
무슨일이 나에게 일어나게 될지..
깊고 푸른 바다로 돌아 갈것인가?
아마 시간 문제 일거야
And if you believe in love at first sight
There are reasons enough not to fight
Oh oh oh oh why do we fight?
Oh oh oh oh why do we fight?
Oh oh oh oh we're blocking the light 그리고, 네가 만일 첫번째로 사랑을 믿는다면
싸울 필요도 없는 이유가 거기에 있어.
오...왜 우리는 싸워야 하는가?
오...왜 우리는 싸워야 하는가?
오...우리는 빛을 막고 있는중이야
리스달의 음악은 여러 면에서 스팅과 흡사하다. 오죽하면 '덴마크의 스팅'이라고 불리지 않는가. 하지만 그는 스팅이 갖지 못한 허스키한 베이스톤의 중량감과 경쾌한 사고방식, 때로는 솜털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터치, 그리고 성량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전문지식을 갖고 있다.
이제 완전히 재즈에 빠져버린 듯한 스팅에 비하면 다양한 음악 스타일을 추구한다는 점도 지나칠 수 없는 사실. 그렇다면 리스달, 그에 대한 객관적 고찰이 더 필요한 시점이다.
Who is Lysdal?
언론으로부터 차세대 덴마크의 음악을 이끌어갈 뛰어난 싱어 송라이터이자 기타리스트로 각광받고 있는 리스달의 본명은 옌스 리스달(Jens Lysdal).
코펜하겐 출신으로 덴마크 왕립 음악학교에서 성악과 기타를 전공했다. 그는 자신의 탄탄한 음악적 지식을 바탕으로 영화음악부터 광고음악, 그리고 클래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1996년엔 데뷔앨범 A MATTER OF TIME을 발표,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는 등 본격적인 아티스트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후 유럽 70여 개국이 참가하고 루마니아 국영 텔레비전 방송국 주최로 열린 국제 음악 페스티벌 The Golden Stag에서 대상을 차지, 자신의 음악을 유럽 전역에 알린 계기를 마련했다. 한편 그는 작곡과 노래만이 아니라 기타리스트로서 명성이 있던 까닭에 도나 서머, 세르지오 멘데스 등과 같이 작업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성공적인 데뷔에 이어지는 리스달의 솔로 프로젝트는 미미했다. 오히려 다른 뮤지션의 앨범을 도와주거나 영화와 텔레비전 음악에 몰두하는 프로듀서나 작곡자, 연주자 역할을 수행하기에 훨씬 바빴던 것.
그러다가 2001년 여름 그는 덴마크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The Danish Radio Symphony Orchestra)의 라스무센(Rasmussen)과 함께 KEEP THE LIGHT IN YOUR EYES를 내놓았는데, 이 앨범은 스윙과 재즈, 포크와 기타 록으로 잔잔한 감동을 전해준 전작과 달리 수많은 현과 기타, 베이스를 이용, 클래식과 모던 감각을 살려낸 아름다운 앨범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A Matter Of Time
96년에 나온 이 앨범이 5년이 지나 국내에 소개되었다는 점을 잠시 살펴볼 필요가 있다.
97년 국내 심야 라디오방송에서 나오며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던 리스달의 음악은 당시 새롭고 신선한 음악이었으나 매니아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을 뿐 국내 레이블에게 커다란 메리트를 제공하지는 못했던 것이다. 여하간 반가운 일이다. 세월이 지나도 변함 없는 것은 친구와 음악이라고 굳건히 믿고 있는 사람에게...
A MATTER OF TIME의 오프닝 Shadow는 친숙한 멜로디를 품고 있다.
토속적인 퍼커션 리듬과 어쿠스틱 기타의 섬세하고 따뜻한 멜로디, 그 위에 리스달의 푸근하고 은은한 보컬이 덮여 있는 트랙으로 인간적인 감성이 스며 있다.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인 A Matter Of Time이야말로 그의 소박함과 재지한 특징이 가장 잘 살아난 수작. 유연하게 넘어가는 멜로디와 블루지한 기타 프레이즈는 리스너의 눈을 감게 만들고 플로어에 연인들을 내보낼 기세다.
이 곡은 확실히 컴컴한 실내에 강렬한 푸른색의 조명과 반짝이며 돌아가는 다이아몬드 볼을 떠올리게 만든다.
이어지는 Easy Mind를 듣고는 순간적으로 스팅이라고 착각했을 정도로 창법과 곡의 분위기가 닮아 있었다.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릭 기타, 그리고 스네어 드럼과 무그, 코러스가 조화를 이룬 프리스타일의 재즈 트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