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Mary was a maiden
When the birds began to sing
She was sweeter than the blooming rose
So early in the spring
Her thoughts were gay and happy
And the morning gay and fine
For her lover was a river boy
From the river in the pines 새들이 노래하기 시작하면
메리는 이른 봄 피어나는 장미보다
더 매혹적인 소녀랍니다
즐겁고 행복한 생각에
상쾌하고 좋은 아침
솔숲 사이의 강에 사는 소년이
그녀의 연인이기 때문이죠
Now Charlie, he got married
To his Mary in thespring
When the trees were budding early
And the birds began to sing
But early in the autumn
When the fruit is in the wine
I'll return to you, my darling
From the river in the pines 지금 그 소년 찰리는
소나무들이 막 싹 트고 새들이 노래하는
봄에 메리랑 결혼하고
초가을이 되자 술 익을 때쯤
솔숲 사이의 강에서 돌아오겠노라며 떠나갔죠
Twas early in the morning
In Wisconsin dreary clime
When he ruled the fatal rocket
For that last and feudal time
They found his body lying
On the Rocky shore below
Where the silent water ripples
And the whispering cedars blow 황량한 기후의 위스콘신의 이른 아침이었어요
그가 마지막 순간까지 결정적인 물살에 휩쓸려
빠져나온 시각이.
고요한 물결이 일렁이고
속삭이는 삼나무가 울창한 곳 아래의
암석 해안에서 그가 숨진걸, 발견했어요
Now every raft or lumber
That's come down, the chip away
There's a lonely grave that's
visited by drivers on their way
They plant the wild flowers upon it
In the morning fair and fine
'Tis the grave of two young lovers
From the river in the pines 현재는 뗏목이나 다른 잡동사니들이
내려와서 작은 조각들로 사라지죠
거기엔 길 가던 운전자들이 방문해서
야생화를 심은 외로운 무덤이 있어요
아침마다 꽤 괜찮게 보이는군요
이게 솔숲 사이 강가에서 살던
두 연인을 기리기 위한 무덤이죠
이 곡은 전통 민요(Traditional Folk)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두 젊은 연인의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 곡의 핵심 이야기 (서사)
노래는 미국 위스콘신주의 **치퍼웨이 강(Chippewa River)**을 배경으로 합니다. [1, 2]
만남과 결혼: 아름다운 아가씨 **메리(Mary)**와 강가에서 일하는 청년 **찰리(Charlie)**는 새들이 노래하는 이른 봄에 결혼하여 행복한 시간을 보냅니다.
비극적인 사고: 가을이 오면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떠난 찰리는, 위스콘신의 음산한 어느 날 아침 치퍼웨이 강의 거친 급류에 휘말려 목숨을 잃고 맙니다.
영원한 기억: 사람들은 바위 해안가에서 그의 주검을 발견하고 강가 솔밭 사이에 묻어줍니다. 이후 그 강을 오가는 뗏목 운전사들이 두 연인을 기리며 외로운 무덤 위에 거친 야생화를 심어준다는 슬프고도 서정적인 결말로 끝을 맺습니다. [1, 2, 3]
🇰🇷 한국에서의 반향
국내에서도 70~80년대에 음악 감상실과 라디오를 통해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유의 쓸쓸하고 처연한 멜로디가 한국인의 정서와 잘 맞아떨어져 여러 가수가 번안하여 부르기도 했습니다. [1]
가수 정미조가 ‘솔밭 사이로 흐르는 강물’이라는 제목으로 번안해 불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이정희의 ‘솔밭 사이로’(1980년), 남궁옥분의 ‘서로 믿는 우리 마음’(1983년) 등 여러 번안곡과 노랫말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No more lying friends
Wanting tragic ends
Though they do pretend
They won't go when i go 더 이상 거짓된 친구는 없어
비극적인 결말을 바라면서도
가지 않을 척 pretending하는 사람들
그들은 내가 갈 때 함께 가지 못해
All those bleeding hearts
With sorrows to impart
Were right here from the start
And they won't go when i go 슬픔을 나누겠다며
피 흘리는 척하던 마음들
처음부터 바로 여기 있었지만
그들도 내가 갈 때 함께 가지 못해
And i'll go where i've longed
To go so long
Away from tears 그리고 나는 오랫동안
그토록 가고 싶었던 곳으로 갈 거야
눈물이 없는 곳으로
Gone from painful cries
Away from saddened eyes
Along with him i'll bide
Because they won't go when i go 고통스러운 울음소리도 없는 곳
슬픈 눈물도 없는 곳
그분과 함께 머물 거야
그들은 내가 갈 때 함께 갈 수 없으니까
Big men feeling small
Weak ones standing tall
I will watch them fall
They won't go when i go 스스로 커 보이는 자들은 작아지고
약한 자들은 우뚝 서는 곳
나는 그들이 무너지는 걸 보게 되겠지
그들은 내가 갈 때 함께 가지 못해
Unclean minds mislead the pure
The innocent will leave for sure
For them there is a resting place
People sinning just for fun
They will never see the sun
For they can never show their faces
There ain't no room for the hopeless sinner
Who will take more than he will give
He ain't hardly gonna give 더러운 마음이 순수한 이를 속이지만
결국 결백한 이는 떠나게 될 거야
그들을 위한 안식처가 있거든
그저 재미로 죄를 짓는 사람들은
결코 태양을 보지 못할 거야
그들은 감히 얼굴을 들 수 없으니까
받는 것만 알고 주는 법을 모르는
가망 없는 죄인을 위한 자리는 없어
그는 아무것도 주려 하지 않으니까
The greed of man will be
Far away from me
And my soul will be free
They won't go when i go 인간의 탐욕은
내게서 아주 멀어질 거고
내 영혼은 자유로워질 거야
그들은 내가 갈 때 함께 가지 못해
Since my soul conceived
All that i believe
The kingdom i will see
'Cause they won't go when i go 내 영혼이 깨달은 이래
내가 믿어온 모든 것
그 왕국을 나는 보게 될 거야
그들은 내가 갈 때 함께 가지 못하니까
When i go
Where i'll go
No one can keep me
From my destiny 내가 갈 때
내가 가게 될 그곳으로 가는 걸
아무도 막을 수 없어
그게 나의 운명이니까
조지 마이클(George Michael)이 리메이크한 'They Won't Go When I Go'는 원래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의 1974년 앨범 《Fulfillingness' First Finale》에 수록된 곡으로, 인간의 위선, 탐욕, 그리고 죽음과 영적 초월을 다룬 깊이 있는 노래입니다.
Every dream that I dream
Seems to float on by
Like a cloud in the wind
Way up in the sky
Every move that I make
Seems to be the wrong way
Like a cold black night
After a summer day 내가 꾸는 모든 꿈은
정처 없이 떠도는 것 같아
하늘 저 높은 데서
바람에 쓸려 떠도는 한 점 구름처럼
내가 하고 있는 모든 일이
뭔가 잘못된 일인 거 같아
여름날 이후에 찾아드는
춥고 어두운 밤처럼
What can I do
What can I do
Nothing to say but it used to be
Nothing to say but it used to be
What can I do 난 어떻게 해야 해
난 어떻게 해야 해
모든 게 다 예전 같지 않은데
모든 게 다 예전 같지 않은데
난 어떻게 해야 해
You still play my guitar
With a smile on my face
Now everything's changed
My whole life's rearranged
From the day I was born
Sidle Jinks was my name
Though I tried and I tried
That name still remains 당신은 여전히 내 기타를 치고 있지
내 얼굴에 미소 짓게 하면서
이제 모든 게 변해버렸고
내 인생도 모든 게 새로 시작됐어
이 세상에 태어날 때부터
사이들 징크스가 내 이름이었어
난 기를 쓰고 노력했지만
지금도 그 이름 그대로야
What can I do
What can I do
Nothing to say but it used to be
Nothing to say but it used to be 난 어떻게 해야 해
난 어떻게 해야 해
모든 게 다 예전 같지 않은데
모든 게 다 예전 같지 않은데
What can I do
What can I do
What can I do
What can I do
What can I do 난 어떻게 해야 해
I hear voices all singing
But no one is there
It's a ghost of my life
Bringing past tense to mind
Lockin' key inside me
From the freedom and sin
Oh come let me in
I'll start all over again 분명 노랫소리 들리는데
둘러보면 아무도 없어
허깨비 같은 나의 삶이
내 마음속에 과거를 떠올리고
내 속에 자물쇠를 걸어 잠가
자유와 죄악으로부터
오, 나를 들여보내줘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거야
What can I do
What can I do
Nothing to say but it used to be
No no no no no no no no no
What can I do
What can I do
What can I do 난 어떻게 해야 해
난 어떻게 해야 해
모든 게 다 예전 같지 않은데
난 어떻게 해야 해
"Something's Been Making Me Blue"는 영국의 록 밴드 스모키(Smokie)가 1976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팝 록 노래입니다.
이 곡은 1976년 1월에 싱글로 먼저 발매되어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같은 해 4월에 발매된 이들의 세 번째 스튜디오 앨범 Midnight Café에도 수록되었습니다. 당대 최고의 히트곡 메이커 콤비였던 **니키 친(Nicky Chinn)**과 마이크 채프먼(Mike Chapman)이 작사, 작작 및 프로듀싱을 맡았습니다.
사랑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우울해하는 감정을 스모키 특유의 애절하고 감성적인 보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풀어낸 곡입니다.
Ho capito che ti amo quando ho visto che bastava
un tuo ritardo
Ho capito che ti amo
per sentir svanire in me
l'indifferenza
per temere che tu
non venissi piu
Ho capito che ti amo
quando ho visto che bastava
una tua frase
per far si che una serata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았어요.
당신이 늦게 오기만 해도
나는 차분하게 있지 못하고
'당신이 이제 안 오지 않겠느냐'며
걱정하게 되니까요.
사랑하고 있음을 알았어요.
당신의 한마디만으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황홀한 기분에 젖어 밤을 새웠으니까요.
come un'altra
cominciasse per incanto
a illuminarsi
E pensare
che poco tempo prima
parlando con qualcuno
mi ero messo a dire
che oramai
non sarei piu tornato
a credere all'amore
a illudermi a sognare
Ed ecco che poi
Ho capito che ti amo
e gia era troppo tardi
per tornare
per un po' ho cercato in me
l'indifferenza
poi mi son lasciato andare
nell'amore 생각해 보니 바로 얼마 전에는
나는 누군가와
서로 얘기를 나누고 있었어요.
이제 두 번 다시
사랑 같은 것을 믿지 않아요.
자기를 속인다거나
꿈꾸거나 하지는 않는다고.
그리고 조금 지난 지금 여기서,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깨달았어요.
내 마음 속에서
약간의 냉정을 찾는다 해도
처음으로 돌아가기엔
이제 너무 늦었어요.
그 뒤에는 나는 이 몸을,
사랑 속으로 나아가는 대로
내버려 두었어요
"Ho Capito Che Ti Amo"(당신을 사랑한다는 걸 깨달았어요)는 이탈리아의 유명 가수 빌마 고이치(Wilma Goich)가 부른 대표적인 명곡 칸초네(Canzone)입니다.
이 곡은 원래 이탈리아의 천재 싱어송라이터 루이지 텐코(Luigi Tenco)가 작사·작곡했으며, 빌마 고이치가 특유의 맑고 서정적인 목소리로 불러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사랑이라는 감정을 뒤늦게 깨달은 순간의 애틋함과 떨림을 잔잔하면서도 깊이 있게 표현한 노랫말이 특징입니다.
가사 첫 구절:"Ho capito che ti amo / Quando ho visto che bastava un tuo ritardo..." (당신이 조금만 늦어도 내 안의 무관심이 사라지고, 당신이 오지 않을까 봐 두려워질 때... 당신을 사랑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Snow is falling, snow is falling on the ground,
In the forest, in the forest there's no sound;
A shallow grave is where we lie,
The boys and men who died,
And snow is falling on the ground,
And we are calling to be found; 눈이 내리네 눈이 내리네 대지 위에도
고요한 숲에도 쌓이고 있네
우리들이 누워 있는 잊혀진 무덤 하나
죽은 젊은 애들과 남자들
대지 위에 눈이 내리고 있어
누구 우릴 찾아줄 사람 없나요
And the seasons, and the seasons come and go,
In the springtime, birds will sing and flowers grow,
At summer's end, the autumn breeze,
Will whisper through the trees,
And leaves are falling on the ground,
And we are calling to be found; 긴 세월 계절은 왔다 가고
봄엔 새들이 노래하고 꽃들이 피지요
여름이 끝날 즈음엔 가을 산들바람이
나뭇가지 사이로 속삭이겠지
그럼 낙엽들이 떨어지고...
누구 우릴 찾아줄 사람 없나요
And in our homes, so many tears,
They don't know where we have gone,
And snow is falling on the ground,
And we are calling to be found,
We are calling to be found...... 우리들의 고향에선 찾아 헤매며 울겠지요
그들은 우리가 어디 갔는지도 몰라요
눈이 내리고 있어요
누구 우릴 찾아줄 사람 없나요
우리를 찾으러 와주세요
Chris De Burgh
Chris De Burgh(크리스 디 버그)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영국 아일랜드 출신으로 소개가 되고 있다. 태어난 곳은 부에노스 아이레스지만 자란 곳은 영국이다.
1944년 아르헨티나에서 영국 외교관의 아들로 태어난 Chris De Burgh는 영국 더블린에 있는 대학을 다니던 중, 파티에서 한 작곡가를 만나면서 음악계에 입문하게 된다.
이 곡은 1979년에 발표한 앨범에서 히트한 곡으로서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1986년에는 The Lady in Red가 영국 차트 1위에 오르면서 그의 이름을 널리 알리게 됐다.
No matter how hard i try
You keep pushing me aside
And I can't break through
There's no talking to you 아무리 애를 써봐도
넌 계속 나를 밀어내
도저히 너에게 닿을 수가 없어
너와는 말이 통하지 않아
It's so sad that you're leavin'
It takes time to believe it
But after all is said and done
You're gonna be the lonely one 네가 떠난다는 게 너무 슬퍼
믿기까지 시간이 걸려
하지만 모든 게 끝나고 나면
외로워질 사람은 결국 너일 거야
Do you believe in life after love?
I can feel something inside me say
I really don't think you're strong enough now 사랑이 끝난 후의 삶, 넌 믿어?
내 안에서 뭔가가 말하고 있어
넌 이제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What am I supposed to do
Sit around and wait for you
Well I can't do that
And there's no turnin' back
I need time to move on
I need love to feel strong
'Cause I've had time to think it through
'N' maybe I'm too good for you 난 이제 어쩌란 말이야
그냥 앉아서 너만 기다리라고?
난 그렇게 못해
이제 되돌릴 수도 없고
난 앞으로 나아갈 시간이 필요해
강해지려면 사랑이 필요해
충분히 생각해봤거든
어쩌면 난 너에겐 과분한 사람인지도 몰라
Well I know that I'll get through this
'Cause I know that I am strong
I don't need you anymore
I don't need you anymore
No I don't need you anymore
I don't need you anymore 난 이겨낼 수 있다는 걸 알아
내가 강하다는 걸 아니까
이제 난 네가 필요 없어
더 이상 네가 필요 없다고
그래, 더 이상 네가 필요 없어
"Dov'è l'amore"는 미국의 팝 아이콘 셰어(Cher)가 1998년에 발표한 히트 앨범 Believe에 수록된 네 번째 국제 싱글 곡입니다.
곡의 주요 정보와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요 정보
발매 연도: 1999년 (싱글 발매)
작사/작작: 마크 테일러(Mark Taylor), 폴 배리(Paul Barry)
장르: 라틴 팝, 댄스 팝
의미: 이탈리아어로 "사랑은 어디에 있나요?"라는 뜻입니다.
✨ 곡의 특징 및 뮤직비디오
라틴 풍의 사운드: 전 세계를 휩쓴 유로댄스 스타일의 타이틀곡 "Believe"와 달리, 스페인의 플라멩코 기타 사운드와 라틴 리듬을 접목한 독특하고 열정적인 분위기의 곡입니다.
언어: 가사는 영어와 이탈리아어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뮤직비디오: 셰어가 붉은색 플라멩코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며, 라틴 음악의 거장 에밀리오 에스테판(Emilio Estefan Jr.)이 참여한 라디오 에디션 리믹스 버전을 바탕으로 강렬한 플라멩코 댄스를 보여주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Dizzy
I'm so dizzy, my head is spinnin'
Like a whirlpool, it never ends
And it's you, girl, makin' it spin
You're makin' me dizzy 현기증(핑)
머리가 돌아가고 어지러워
소용돌이처럼 결코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야 여자 야
넌 나를 현기증 나게하고있어
First time that I saw you, girl, I knew that
I just had to make you mine
But it's so hard to talk to you with fellas
hangin' round you all the time 널 처음 본 여자 야
난 당신을 내 것으로 만들어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얘기하기가 너무 어려워
항상 당신 주위에 교수형이 걸려
I want you for my sweet pet
But you keep playin' hard to get
Goin' around in circles all the time 달콤한 애완 동물을 원해
하지만 넌 계속 열심히 놀고
나는 항상 서클에서 돌아 다닙니다
Dizzy
I'm so dizzy, my head is spinnin'
Like a whirlpool, it never ends
And it's you, girl, makin' it spin
You're makin' me dizzy 현기증(핑)
머리가 돌아가고 어지러워
소용돌이처럼 결코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야 여자 야
넌 나를 현기증 나게하고있어
I finally got to talk to you and I told you
just exactly how I felt
Then I held you close to me and kissed
you and my heart began to melt 드디어 너와 이야기해야 해
내가 정확히 어떻게 느꼈는지
그럼 난 당신을 가까이 잡고
너에게 키스하고 내 마음이 녹기 시작 했어
Girl, you've got control of me
'Cause I'm so dizzy I can't see
I need to call a doctor for some help 너는 나를 통제 할 수있어
왜냐면 난 현기증이 안보여
도움을 청하려면 의사에게 연락해야합니다
Dizzy
I'm so dizzy, my head is spinnin'
Like a whirlpool, it never ends
And it's you, girl, makin' it spin
You're makin' me dizzy
My head is spinnin'
Like a whirlpool, it never ends
And it's you, girl, makin' it spin 현기증(핑)
머리가 돌아가고 어지러워
소용돌이처럼 결코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야 여자 야
넌 날 현기증 나게 내 머리가 돌고있어
소용돌이처럼 결코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신은 그것을 회전시키는 소녀입니다
You're makin' me dizzy
Oh, I'm so dizzy
You're makin' me dizzy
Yeah, I'm so dizzy 넌 나를 현기증 나게하고있어
넌 나를 현기증 나게하고있어
너무 어지러워
넌 나를 현기증 나게하고있어
"Dizzy"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토미 로(Tommy Roe)가 1969년에 발표하여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대표적인 버블검 팝(Bubblegum Pop) 장르의 명곡입니다. 토미 로와 프레디 웰러(Freddy Weller)가 공동으로 작사·작곡했으며, 사랑에 빠져 머리가 빙빙 도는 듯한 감정을 경쾌한 리듬으로 표현했습니다.
"먼지 속의 내 공간"이라는 다분히 낯선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앨범은 파비오 비스코글리오시의 단순하고도 상징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사용한 자켓에서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끈다.
매시브 어택과 포티쉬헤드 등을 배출했던 영국 브리스톨 씬에서 등장한 가장 이질적인 캐릭터로 꼽히는 사람이 이 모닝 스타의 실질적인 주인공 제시 D. 버넌이다.
이 사람은 80년대 말부터 음악 씬에 발을 내딛은 이후 주 악기인 기타 외에도 다양한 악기를 능숙하게 다루면서 여러 프로젝트에 활발히 참여하는가 하면 브리스톨 지역의 뮤지션들이 애용하게 될 스튜디오를 만드는데도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등 자신이 지니니 음악적인 역량을 자유롭게 펼쳐간다.
어느 한 그룹에 결박되지 않았던 그의 여정은 결국 자신의 원맨 밴드 모닝 스타라는 중간 귀착지로 귀결되었다.
2002년에 발표한 그의 통산 두번째 앨범인 [My Place In The Dust]는 미묘해진 주제의식과 탁월한 송라이팅 솜씨가
Hold me, just hold me
Please don't ask me where I come from
Or why I cry these tears Just hold me, hold me, please
Let me rest in the silence of your embrace 날 붙잡아 줘요 제발 붙잡아 줘요
내가 어디서 왔는지 내가 왜 눈물을 흘리는지 묻지 말아요
그냥 날 붙잡아 줘요 날 제발 붙잡아 줘요
당신의 품안에서 조용히 쉬게 해 주세요
Give me a moment, and don't make me explain
Cause all I need (all I need), And all I ask for, oh
(Hold me) Hold me, just hold me
Please don't ask me where I come from
Or why I cry these tears 나에게 시간을 줘요. 내가 변명하게 만들지 말아요
내게 필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은
날 붙잡아 줘요 제발 붙잡아 줘요
내가 어디서 왔는지 내가 왜 눈물을 흘리는지 묻지 말아요
Just hold me (hold me), hold me, please
Let me rest in the silence of your embrace
Cause all I need (all I need),
And all I ask for, woah
Hold me, hold me, please 그냥 날 붙잡아줘요 날 제발 붙잡아줘요
당신의 품안에서 조용히 쉬게 해주세요
내게 필요한것은 내가 원하는것은
날 붙잡아줘요 제발 붙잡아줘요
Let me rest in the silence of your embrace
Give me a moment, and don't make me explain
Cause all I need (all I need), And all I ask for, oh
(Hold me) Hold me, just hold me 당신의 품안에서 조용히 쉬게 해주세요
나에게 시간을 줘요. 내가 변명하게 만들지 말아요
내게 필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은
날 붙잡아 줘요 제발 붙잡아 줘요
Please don't ask me where I come from
Or why I cry these tears
Just hold me (hold me), hold me, please 내가 어디서 왔는지 내가 왜 눈물을 흘리는지 묻지 말아요
그냥 날 붙잡아 줘요 날 제발 붙잡아 줘요
스웨덴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에바 포스버그(Ebba Forsberg)가 1998년에 발표한 'Hold Me'는 낮고 묵직한 허스키 보이스와 슬프면서도 따뜻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명곡입니다. 국내에서는 1997~1998년 방영된 인기 드라마 모델의 삽입곡으로 쓰이면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Just say I love him
I've loved him from the start
And tell him how I'm yearning
to say what's in my heart
Just say I need him
like roses need the rain
And tell him
how I am longing
to see him once again 그를 처음부터서
사랑 했었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얼마나 내 마음을
말하려 애태웠는지 전해줘요
장미가 비를 필요로 하듯이
그가 필요하다고 말해주세요
내가 얼마나 그를 다시보길
열망 하는지도 말해줘요
If you should chance to meet him
anytime anyplace anywhere
Oh~Say I was a fool to leave him
Tell him how much a fool can care
And if he tells you
he's lonely now and then
won't you just say I love him
And want him back again 그를 언제건 어느 곳이건 어느 장소건 만나게 되면
그를 떠난 내가 바보 였다고 말해주세요
바보가 얼마나 조심할수 있는지
그리고 그가 지금 외롭다고 말하면
그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다시 돌아오기를 원한다고
And if he tells you
he's lonely now and then
Oh~Won't you just say I love him
And I want him back again
Oh~again... 그리고 그가 지금 외롭다고 말하면
그를 사랑하고 있다고 말해주세요
그리고 그가 돌아오기를 원한다고
Oh~again...
'Just Say I Love Him'은 미국의 소울풀한 여성 보컬러 티미 유로(Timi Yuro)가 1961년에 발표한 애절한 팝 발라드 명곡입니다. 그녀의 데뷔 앨범 《Hurt》에 수록되었으며, 특유의 깊고 허스키하면서도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이 노래는 원래 이탈리아의 유명한 칸초네 'Dicitencello vuje'(그녀에게 말해주오)를 영어로 개사한 곡으로, 떠나간 연인을 여전히 그리워하며 그의 소식을 전해 듣고 싶은 가슴 아픈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I'm watching somebody's heart break in two
And wondering if somewhere your crying to
Shadows in a mirror tell me that I'm wrong
Shadows in a mirror, tell me that we're through 난 누군가의 마음이 찢어지는 걸 지켜보고 있어요
어디인가에서 당신이 울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내가 잘못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우린 끝났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I'm watching somebody's world at an end
And wondering if someday we'll love again
Shadows in a mirror tell me that I'm wrong
Shadows in a mirror, tell me that we're through 난 종말을 맞이한 누군가의 세계를 지켜보고 있어요.
언젠가 우리가 다시 만날지는 모르겠어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내가 잘못이라고 말해주고 있어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우린 끝났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Oh and I, I still need your love
I can't see my life darling without you 오 난 아직도 당신의 사랑이 필요해요
당신 없이는, 나의 연인 나의 삶을 볼 수 없어요
Shadows in a mirror, shadows in a mirror 거울에 비친 내 모습, 거울에 비친 내 모습
Oh and I, I still need your love
I can't see my life darling without you
Shadows in a mirror, shadows in a mirror
Shadows in a mirror 오 난 아직도 당신의 사랑이 필요해요
당신 없이는, 나의 연인 나의 삶을 볼 수 없어요
거울에 비친 내 모습
AI 모드 대화: Shadows in a Mirror / Chris IsaakShadows in a Mirror / Chris Isaak"Shadows in a Mirror"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아이작(Chris Isaak)이 1995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명반 《Forever Blue》에 수록된 곡입니다.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애절한 로커빌리 스타일과 낮게 읊조리는 보컬이 돋보이는 곡으로, 이별 후의 상실감과 그리움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A howling wind is whistling in the night
My dog is growling in the dark
Something's pulling me outside
To ride around in circles 스산한 바람이 윙윙거리면서 불고있는 밤이에요.
개가 어둠속에서 으르렁 거리며 짖고 있군요.
무엇인가가 밖으로 나를 잡아 당기도 있네요.
동그란 원안으로 데려가기위해서...
I know that you have got the time
'Cause anything I want, you do
You'll take a ride through the strangers
Who don't understand how to feel 당신이 시간을 갖고있는걸 알고있어요.
왜냐면 내가 원하는건 당신이 다 할수있으니...
당신은 나를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낯선 사람들 사이로 데려가 태웠어요.
In the deathcar, we're alive
In the deathcar, we're alive 죽음으로 가는 차안에서..우리는 살아있어요.
죽음으로 가는 차안에서..우리는 살아있어요.
I'll let some air come in the window
Kind of wakes me up a little
I don't turn on the radio
'Cause they play shit, like....You know 창문으로 공기가 들어오게했어요.
이제 좀 정신이 나네요.
라디오를 켜지 않았어요.
이상한 곡들만 나오니까요...당신도 알듯이
When your hand was down on my dick
It felt quite amazing
And now that, that is all over
All we've got is the silence 당신이 나의 연약한 부분을 어루만졌을때
난 좀 놀랐어요.
이제는 괜찮아졌어요.
침묵만이 흐르고 있네요.
In the deathcar, we're alive
In the deathcar, we're alive
So come on mandolins, play 죽음으로 가는 차안에서..우리는 살아있어요.
죽음으로 가는 차안에서..우리는 살아있어요.
만돌린을 연주하세요.
When I touched you
I felt that
you still had your baby fat
And a little taste of baby's breath
Makes me forget about death 내가 당신을 만져 보았을때
당신이 아직 어린아이와 같은
피부를 갖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당신의 어린 아이같은 숨결이
죽음에 대한 나의 생각을 잊도록 했주었지요.
At your age you're still joking
It ain't time yet for the choking
So now we can see the movie
and know each other truly 당신 나이 때에는 늘 즐거울 때지요.
아직 숨이 막힐 때는 아니지요.
그러니 우리 이제는 함께 영화도 보고
서로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겠네요.
In the deathcar, we're alive
In the deathcar, we're alive
I want to hear some mandolins 죽음으로 가는 차 안에서..우리는 살아있어요.
죽음으로 가는 차 안에서..우리는 살아있어요.
만돌린의 연주를 듣고 싶어
이기 팝(Iggy Pop)과 고란 브레고비치(Goran Bregović)가 함께 한 곡 "In the Deathcar"는 영화 《아리조나 드림(Arizona Dream, 1993)》의 사운드트랙에 수록된 명곡입니다.
곡의 의미와 주제
죽음과 삶의 공존: '죽음의 차(Deathcar)'라는 암울하고 정적인 공간 속에 있지만, 역설적으로 "우리는 살아있다(we're alive)"고 외치며 지금 이 순간의 감정과 생명력을 진하게 느끼려는 노래입니다.
황량함과 퇴폐미: 낡은 아코디언과 만돌린 연주 위로 읊조리는 이기 팝의 허스키하고 나른한 보컬이 어우러져 밤거리의 고독과 방황을 표현합니다.
She's a rainy day lover
She data-only comes by when she pleases
Although she tells me that she needs me
I never know when she'll be leaving
But every time I hear the rain
I stopped looking out my window pane
From my rainy day lover 그녀는 비 오는 날의 연인이야
그녀가 원할 때만 들르지
내가 필요하다고 그녀가 말할지라도
나는 떠날 때를 알지 못해
빗소리를 들을 때마다
내 창문 밖을 내다 보는 것을 그만 뒀어
나의 비오는 날 애인에게서
She's a rainy day lover
She don't want no chains to bind her
She gives me love and then she goes
I never know where to find her
She just leaves me all alone
She don't even telephone
Rainy day lover 그녀는 비 오는 날의 연인이야
그녀는 어떤 속박도 원하지 않았어
내게 사랑을 주고 나서 떠나가
어디서 그녀를 찾아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하는데
정말 날 오로지 혼자 남겨두고
전화 조차 하지 않아
비 오는 날의 연인아
She's a rainy day lover
But I just can't break away
Because every time she comes to see me
I keep hoping she might stay
She gives me love and when she's gone
Oh, she keeps me hanging data-on
Rainy day Lover 그녀는 비 오는 날의 연인이야
하지만 나는 거의 벗어날 수 없어
언제고 나를 만나러 오기 때문이야
나는 그녀가 계속 머무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
그녀가 내게 사랑을 주고 가버릴 때
오, 그녀는 나를 매달리게 해
비 오는 날의 연인아
Rainy Day Lover"는 미국의 전설적인 늪지대 블루스(Swamp Rock/Blues) 거장 토니 조 화이트(Tony Joe White)가 작사·작곡하여 1976년에 발표한 앨범 Eyes에 수록된 명곡입니다.
특유의 낮고 묵직한 허스키 보이스와 가슴을 적시는 잔잔한 기타 선율이 어우러져, 비 오는 날 특유의 쓸쓸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완벽하게 담아낸 곡으로 국내 올드팝 팬들에게도 오랜 기간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You and I moving in the dark
Bodies close but souls apart
Shadowed smiles and
secrets are unrevealed.I need
to know the way you feel 당신과 난 어둠속에서 움직이고 있어요.
몸은 가까이 있지만 영혼은 함께가 아니죠.
그림자 드리워진 미소와
비밀들이 드러나지 않는군요.
난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 알아야만 해요.
I'!
ll give you everything
I am And everything I want to be
I'll put it
in your hands if you could open up to me
Oh, can't we ever get beyond this wall?
Cause all I want is
just once to see you in the light
But you hide behind The color of the night 난 당신께 내 모든 것과
내가 되고싶은 모든 걸 드릴거에요.
당신이 내게 마음을 열어주기만 한다면.
난 당신 두 손에 놓아드리겠어요.
오, 우리가 이 벽을 넘을 수는 없는 걸까요?
내가 원하는 건 밝은 곳에서 당신을
한번이라도 보는 건데
당신은 어둠 속의 빛으로 숨어버리네요.
I can't go on running from the past
Love has turned away this mask
And now like clouds, like rain
I'm drowning and I blame it all on you
I'm lost God Save me.. 난 과거로부터 도망칠 수 없어요.
사랑은 이 감정을 감춘 가면을 외면해 버리고
이제는 구름처럼, 비에 빠진 것처럼
난 혼란스럽고 모든 걸 당신탓이라 여겨요.
난 방황하고 있어요. 신이시여 날 구해주세요.
I'll give you everything
I am And everything I want to be
I'll put it in your hands
if you could open up to me
Oh, can't we ever!
get beyond this wall? Cause all I want is
just once to see you in the light
But you hide behind
The color of the night.. 난 당신께 내 모든 것과 내가 되고 싶은
모든 걸 드릴거에요.
당신이 내게 마음을 열어주기만 한다면.
난 당신 두 손에 놓아드리겠어요.
오, 우리가 이 벽을 넘을 수는 없는 걸까요?
내가 원하는 건 밝은 곳에서
당신을 한번이라도 보는 건데
당신은 어둠 속의 빛으로 숨어버리네요.
(I'll give you) everything
I am And everything I want to be
can't we ever get beyond this wall?
'Cause all I want is just once
forever and again I'm waiting for you
I'm standing in the light
But, you hide behind the color of the night 난 당신께 내 모든 것과내가 되고 싶은
모든 걸 드릴거에요.
우리가 이 벽을 넘을 수는 없는 걸까요?
내가 원하는 건 단지
영원히 그리고 다시난 당신을 기다리는 거에요.
난 빛 속에 서 있지만
당신은 어둠 속의 빛으로 숨어버리고 말아요.
Please come out from the color of the night 제발 어두운 빛의 색깔로부터 나와주세요.
Mother of mine you gave to me,
all of my life to do as I please,
I owe everything I have to you,
Mother sweet mother of mine. 나의 어머니, 저를 기쁘게 해주시려고
제게 삶의 모든 걸 주셨죠
제가 가진 모든 것은 어머니에게 빚진 것입니다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Mother of mine when I was young
You showed me the right way things had to be done,
Without your arms where would I b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나의 어머니, 제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제게 가야 할 올바른 길을 가르쳐주셨죠
어머니 품 안이 아니었다면 제가 지금 어디 있을까요?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Mother you gave me happiness, much more than words can say,
I thank the lord let me breathe with you,
every night and every day.
Mother of mine now I am grown and
I can walk straight all on my own,
I'd like to give you what you gave to m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어머니, 어머니는 제게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너무도 큰 행복을 주셨습니다
매일 밤 매일 낮 어머니와 함께
숨쉬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나의 어머니, 이제 제가 다 자라
혼자서도 똑바로 걸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제게 주신 것들을 저도 어머니께 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Mother of mine now I am grown and
I can walk straight all on my own,
I'd like to give you what you gave to m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Mother sweet mother of mine. 나의 어머니, 이제 제가 다 자라
혼자서도 똑바로 걸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가 제게 주신 것들을
저도 어머니께 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어머니, 사랑하는 나의 어머니
"Mother of Mine"는 미국의 형제 그룹 오스몬즈(The Osmonds)의 막내 지미 오스몬드(Jimmy Osmond)가 1972년(당시 9세)에 발표하여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팝송입니다.
원곡은 1971년 스코틀랜드 출신의 소년 가수 닐 리드(Neil Reid)가 불렀으나, 지미 오스몬드가 특유의 맑고 천진난만한 목소리로 리메이크하면서 국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한국에서는 '나의 어머니'라는 제목으로 김희숙, 이수미 등 여러 가수들에 의해 번안되어 불리기도 했습니다. 어머니를 향한 깊은 감사와 사랑을 담은 아름다운 노랫말 덕분에 지금까지도 어버이날이나 효도 관련 음악으로 자주 흐르는 명곡입니다.
Turning and turning
The world goes on.
We can't change it, my friend.
Let us go riding all through the days,
Together to the end, to the end. 변하고 변해
세상은 그렇게 가버렸네
우린 가버린 세상을 되돌릴 수가 없다네, 나의 친구여
우리 온 종일 자전거를 타면서 가보세
함께 끝까지 끝까지
Les bicyclettes de Belsize
Carry us side by side
And hand in hand we will ride,
Over Belsize.
Turn your magical eyes.
Round and around,
Looking at all we found.
Carry us through the skies,
Les bicyclettes de Belsize. 베르사이유에서 자전거를 타보세
우리 나란히 균형 잡고 자전거를 타보세
베르사이유 너머로
당신의 매혹적인 눈을 돌려보게
돌고 돌아 우리가 보았던 모든걸 보면서
우리를 하늘 지나 가게해주지
베르사이유에서 자전거를 타보세
Spinning and spinning,
The dreams I know,
Rolling on through my head.
Let us enjoy them, before they go.
Come the dawn, they all are dead.
Yes, they're dead. 빙글 빙글 나의 꿈들이
내 머리 속에서 맴돌고
음미해 보세나, 꿈이 사라지기 전에
여명이 찾아오면, 모두 사라져 버렸네
그래, 사라져 버렸네.
Les bicyclettes de Belsize
Carry us side by side
And hand in hand we will ride
Over Belsize.
Turn your magical eyes.
Round and around,
Lookin' at all we found.
Carry us through the skies,
Les bicyclettes de Belsize. 베르사이유에서 자전거를 타보세
우리 나란히 균형 잡고 자전거를 타보세
베르사이유 너머로
그대의 매혹적인 눈을 돌려보게나
돌고 돌아서 우리가 보았던 모든것을 보게나
우리를 하늘 지나 가게해주지
베르사이유에서 자전거 타봐요..
"Les Bicyclettes de Belsize"는 영국의 팝 발라드 거장 잉글버트 험퍼딩크(Engelbert Humperdinck)가 1968년에 발표하여 큰 인기를 끈 대표적인 히트곡입니다.
🎵 곡 정보
작사/작곡: 레스 리드(Les Reed) & 배리 메이슨(Barry Mason)
발매 연도: 1968년 싱글 발매 (이후 1969년 앨범 Engelbert에 수록)
특징: 1968년 동명의 30분짜리 영국 뮤지컬 단편 영화의 주제가로 사용되었습니다. 프랑스의 샹송 가수 미레이유 마티외(Mireille Mathieu)가 부른 프랑스어 버전 역시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제목의 의미: '벨사이즈의 자전거들'이라는 뜻입니다. 런던 북서부의 헴스테드 인근 지역인 벨사이즈 공원(Belsize Park)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타며 나누는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국내 라디오나 과거 레코드반에서는 프랑스의 베르사이유 궁전으로 오인해 *'베르사이유의 자전거'*로 잘못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In the twilight glow I see you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When we kissed goodbye and parted
I knew we'd never meet again 저녁놀 속에서 난 그대 모습을 봐요
빗속에서 눈물 흘리던 푸른 눈동자를
작별 키스를 하고 헤어지면서
난 우리가 다신 만나지 못하리란 걸 알았어요
Love is like a dying ember
Only memories remain
Through the ages I'll remember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사랑은 꺼져가는 모닥불
추억만 남아 있어요
세월이 흘러도 난 기억할 거예요
빗속에서 눈물 흘리던 푸른 눈동자를
Now my hair has turned to silver
All my life I've loved in vain
I can see your star in heaven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내 머리 이제 백발이 되었어요
그간 사랑해왔던 내 모든 삶이 허망해요
하늘을 보면 당신 별이 보여요
빗속에서 눈물 흘리던 푸른 눈동자가
Someday when we meet up yonder
We'll stroll hand in hand again
In a land that knows no parting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언젠가 우리 저 하늘 위서 다시 만나면
우리 다시 손에 손 잡고 거닐 거예요
이별을 모르는 땅에서
빗속에서 눈물 흘리던 푸른 눈동자여
'빗속에서 눈물 흘리던 푸른 눈동자'란 뜻을 가진 이 노래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비 오는 날 듣기 좋은 노래 중 하나죠.
우리에겐 올리비아 뉴튼존 노래로 많이 알려져, 그녀의 노래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실은 '컨트리 뮤직의 왕'으로 불리는 전설적인 미국 컨트리 뮤시션 로이 어커프(Roy Acuff)가 처음 부른 노래로, '컨트리 음악계의 이단아' 윌리 넬슨(Willie Nelson)이 1975년에 불러 컨트리 싱글 차트 1위에 올랐고, 그 이듬해인 1976년 올리비아 뉴튼존이 다시 불러 자신의 앨범 Come On Over에 수록하면서 다시 한 번 더 주목을 받게 됩니다.
Dawn breaks above the neon lights
Soon the day dissolves the night
And I'll be on my own again
Nowhere to go, no home to call
Just an echo in the hall
And memories of a distant friend 네온사인 불빛 위로 동이 트고
낮이 곧 밤을 녹여 사라지게 하겠지요
난 다시 혼자가 될 거예요
갈 곳도 없고, 내 집이라 부를 곳도 없이
복도엔 메아리만 울리고
아스라한 옛 친구의 기억만 남겠죠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Give me a little more time
Give me a reason to stay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Close your eyes, let it be
Don't let me slip away 아침이 올 때까지 내 곁에 머물러줘요
내게 시간을 조금 더 줘요
머물러야 할 이유를 줘요
아침이 올 때까지 내 곁에 머물러줘요
눈을 감고, 이대로 있어요
내가 멀리 떠나가지 않게 해줘요
I used to walk the streets alone
Now I'm a prisoner in my home
And all the world is passing by
I hear a whisper in the wind
Where the shadows are closing in
And all I can do is cry 예전엔 혼자 거리를 걷곤 했었죠
지금 난 내 집에 갇힌 죄인 같아요
온 세상이 바쁘게 스쳐 지나가고
바람 속에서 속삭임이 들려와요
어둠의 그림자가 짙어지는 곳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건 눈물뿐이네요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Give me a little more time
Give me a reason to stay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
Close your eyes, let it be
Don't let me slip away 아침이 올 때까지 내 곁에 머물러줘요
내게 시간을 조금 더 줘요
머물러야 할 이유를 줘요
아침이 올 때까지 내 곁에 머물러줘요
눈을 감고, 이대로 있어요
내가 멀리 떠나가지 않게 해줘요
벨기에 출신의 가수 다나 위너(Dana Winner)가 부른 'Stay with Me Till the Morning'은 맑고 투명한 음색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국내에서도 오랜 기간 큰 사랑을 받아온 명곡입니다.
이 곡은 1985년 개봉한 명작 영화 <아웃 오브 아프리카(Out of Africa)>에 삽입되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 A장조 2악장(Adagio) 멜로디를 팝 발라드로 편곡하고 영어가사를 붙여 재해석한 노래입니다.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we used to love while others used to play.
Don't ask me why, the time has passed us by,
some 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내가 어렸을 때 크리스마스 트리는 내 키보다 컸었지.
다른 친구들이 놀고있는 동안 우리는 사랑을 하고 있었어요.
나에게 묻지 마세요. 모르는 사이에
그 시절은 우리의 곁을 지나가 버리고.
누군가가 멀리에서 다가왔어요.
Now we are tall, and Christmas trees are small,
and you don't ask the time of day.
But you and I, our love will never die,
but guess who'll cry come first of May. 이제 우리는 자라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내려다보게 되고.
당신은 그 시절을 얘기하지 않는군요.
그러나 당신과 나 우리의 사랑은 결코 잊어지지 않을거예요.
5월의 첫날이 오면 우리는 울게될 것 같아요!
The apple tree that grew for you and me,
I watched the apples falling one by one.
And I recall the moment of them all,
the day I kissed your cheek and you were gone. 당신과 내 곁에서 자라던 사과나무는
하나 하나 떨어지는 사과를 바라보며
그러면 나는 지난 모든 순간을 회상해요
당신의 뺨에 내가 입맞추던 날 당신이 떠나갔던 그날을..
When I was small, and Christmas trees were tall,
do do do do do do do do do...
Don't ask me why, the time has passed us by,
some one else moved in from far away.
"Isadora"는 프랑스의 유명 편곡자이자 지휘자인 Paul Mauriat(폴 모리아)와 그의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대표적인 경음악(이지 리스닝) 명곡입니다. 국내에서는 오랫동안 라디오 시그널 송이나 배경음악으로 사랑받으며 **'맨발의 이사도라'**라는 제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곡의 주요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곡의 배경: 현대 무용의 개척자인 무용수 이사도라 던컨(Isadora Duncan)의 삶을 그린 1968년 영화 *《이사도라(Isadora)》*의 메인 테마곡입니다. 프랑스의 거장 영화 음악가 모리스 자르(Maurice Jarre)가 작곡했습니다.
폴 모리아의 편곡: 폴 모리아는 특유의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사운드로 이 곡을 재해석하여 1969년 앨범 《Vole vole farandole》을 통해 발표했습니다. 아름다운 현악기 선율과 애잔한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맨발의 댄서 이사도라 던컨
20세기 초 유럽의 예술계는 혜성같이 등장한 한 여인으로 인해 술렁거렸다.
아름다운 무대 장치도 없이, 몸에 딱 붙는 무용복도 없이, 결정적으로이제까지 춤을 춘다면 반드시 신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토슈즈도 없이, 맨발에 헐렁하고 속이 비치는 드레스를 걸친 무용수는 처음 보는 춤을 사람들에게 선보였다.
아름답고 기교가 뛰어난 전통 발레와는 전혀 다른 춤이었다. 하지만 그 춤을 보고 있노라면 춤을 추는 무용수의 절절한 마음이그대로 다가왔다. 신대륙 미국에서 건너온 무용수 이사도라 던컨(1877~1927)은 맨발의 자유로운 춤으로 유럽 예술계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녀는 영국과 독일, 러시아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녀의 춤으로 인해 무용에 대한 인식은 180도전환되었으며 토슈즈의 발레를 떠나 자유롭게 인간의 몸과 마음을 표현하는 현대 무용이 등장하였다.
이사도라 던컨, 그녀는 맨발로 고전적 무용세계에 혁명을 일으켰다.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어머니 슬하에서자란 그녀는 한번도 제대로 된 무용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마음으로 생각한것을 몸으로 표현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그녀는 10세가 되기 전에 동네 아이들을 모아 놓고 마음속의 생각과 느낌을 몸으로 표현하는 법을 가르쳤다.
15세가 되자 시카고로 간 이사도라 던컨은 프로 무용수가 되고 싶었지만 아무도 그녀의 춤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녀는 이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먹고 살기 위해 술집에서 캉캉과 비슷한 것을 추면서 돈을 벌었다. 돈벌이는 괜찮았지만 이사도라 던컨은 이 일을 1주일만에 그만두었다. 그것은 춤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그 후 뉴욕으로 건너간 이사도라 던컨은 2년 간을 더 삼류 무용수로 보낸다.
아무도 그녀의 춤을 제대로 바라봐 주지 않았다. 마침내 20세기를 1년앞둔 1899년,
이사도라는 가축수송선을 타고 유럽으로 건너간다.
▲ 유럽에서의 열광
편협한 청교도 사상에 사로잡혀 그녀의 춤을 이해하지 못했던 미국과는 달리 세련되고 폭이 넓은 유럽의 예술계는 그녀의 춤을 단번에 받아 들였다. 많은 예술가들이 그녀의 춤을 보고 감명을 받았으며, 찬사를 보냈다.
이사도라 던컨의 성공은 특히 독일과 러시아에서 눈부셨다. 특히 정통 발레의 본고장이었던 러시아에 던진 충격은 대단했다. 새로운 무용에 대한 전폭적인 관심으로 그녀는 무용 학교를 세울 수 있었다.
그리고 고대 그리스의 자유로운 사상과 영혼에 깊이 감명받은 그녀는 그것을 춤으로 표현하기위해 그리스에서 자신의 춤을 더욱 발전시키기도 했다.
열정적인 무용가였던 만큼 이사도라 던컨의 사랑도 열정적이었다. 그러나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어머니를 보며 자란 그녀는 결혼 제도를 믿지 않았다. 그녀는 독일에서 무대 감독 고든 크레이그와의 사이에 딸 디어드리를 얻고, 미국의 재력가 패리스 싱어와의 사이에 패트릭을 얻었지만 결코 그들과 결혼하지 않았다.
그녀는 자유롭게 춤을 추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자유로운 영혼이었다. 자신이 추고 싶은 춤을 추며 두 자녀를 둔 어머니의 행복을 느끼던 그녀에게 닥친 첫 번째 불행은 너무나 끔찍한 것이었다.
보모와 함께 나들이 나갔던 아이들을 차 사고로 인해 모두 잃은 것이다. 이사도라 덩컨에게 이제남은 것은 춤밖에 없었다. 그녀는 미친 사람처럼 춤을 추며 전 유럽을 돌아다녔다. 그러나 자유롭고 강인했던 그녀는 춤을 통해 실의로부터 점차빠져 나올 수 있었다.
1차 대전이 일어나고 독일이 프랑스를 침공하자 이사도라 던컨은 파리에서 새빨간 튜닉을 입고 ‘마르세예즈’를 무대에 올린다. 그녀는 이 공연 마지막에 “시민이여! 무기를”이라고 외치며 전쟁에서 밀리고 있던 프랑스인들의 용기를 북돋우었다.
1922년 러시아를 다시 방문한 이사도라는 그곳에서 17년 연하의 천재 시인 세르게이 에세닌을 만나 전격적으로 결혼을한다. 그러나 그 결혼은 오래가지 못했다. 그녀의 재능과 사랑을 질투한 에세닌이 자신의 감정을 이기지 못해 자살해버리고 만 것이다.
인생에 닥친 고통을 춤으로 극복하며 살아가던 이사도라 덩컨은 1927년 프랑스 니스에 있었다. 최근에 사귄 젊은 벗이 그녀에게 스포츠 카 드라이브를 제안했다. 빨간색의 길고 긴 머플러를 두른 그녀는 가볍게 차에 오르며 친구들에게 “안녕, 나는 영광을 위해 떠나!”라고 외쳤다.
그리고 머플러자락을 뒤로 넘기고 차가 출발했다. 그 순간, 유럽 무용사의 혁명가이자 자유로운 여성의 삶을 온 몸으로 살았던 이사도라 덩컨에게 죽음이 왔다. 빨간색 머플러가 자동차 바퀴에 끼면서 그녀의 목이 부러진 것이다.
그녀의 춤은 그 춤이 너무나 자유로워 후대까지 춤사위 하나 하나가 전해지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그녀가 20세기 초반 발레 위주의 무용계에던진 자유로운 정신만은 길이 남아 현대 무용의 효시가 되었다.
여성에게조형적인 아름다움을 요구하고 순종적인 삶을 기대하던 20세기 초반, 이사도라 던컨은 자신의 온몸으로 참다운 여성을 살아낸 사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