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a rainy night and I fell so lonely
Can't sleep without you
You take my heart away 비 오는 밤이야, 너무 외로워
너 없이는 잠을 잘 수가 없어
네가 내 마음을 가져가 버렸어
Will this game we play last forever
Burning my soul to your heart
You take my breath away 우리가 하는 이 밀고 당기는 게임이 영원히 계속될까
내 영혼이 너의 심장에 타들어가
넌 내 숨을 멎게 해
Gonna loose my heart tonight over you
Thinking of you all night
I lose control tonight 오늘 밤 너 때문에 내 마음을 잃을 것 같아
밤새도록 너만 생각해
오늘 밤 난 자제력을 잃어버렸어
Wanna get you back but you turn and walk away
Won't you tell me what to do?
Cause I need some love from you 널 되찾고 싶지만 넌 돌아서 걸어가 버리네
어떻게 해야 할지 말해주지 않을래?
난 너의 사랑이 필요하니까
No matter what they say
You are my angel
Don't throw our love away
You are my destiny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넌 나의 천사야
우리의 사랑을 버리지 말아줘
넌 나의 운명이야
Gonna Lose My Heart〉는 베트남계 미국인 가수 셰리(Sher'e, 본명: Thu Thuy)가 1986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신스팝(Synth-pop) 및 유로댄스 스타일의 곡입니다.
이 곡은 특히 1980년대 한국의 롤러장과 나이트클럽, 다운타운 음악다방 등에서 큰 인기를 끌며 올드팝 및 유로디스코 명곡으로 한국인들에게 깊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주요 특징 및 비하인드
아티스트의 정체: 발매 당시 애절하고 매력적인 보컬 음색 덕분에 많은 이들이 미국 현지 팝 가수의 곡으로 생각했으나, 실제 가창자는 베트남계 미국인 여성 가수인 셰리(Sher'e)였습니다. 1980년대 당시 미국 음악 시장을 겨냥해 영어로 독창적인 오리지널 곡을 발표한 거의 유일한 베트남계 여성 아티스트이기도 합니다.
음악 스타일: 비 오는 날이나 쓸쓸한 밤에 잘 어울리는 애상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곡입니다. 이별의 아픔과 외로움을 담은 감성적인 가사("Gonna lose my heart tonight...")가 빠른 템포의 신시사이저 리듬과 절묘한 조화를 이룹니다.
버전의 다양성: 1986년 최초 영어 버전이 캘리포니아 FM 라디오 등에서 큰 인기를 얻은 후, 베트남 음악 팬들을 위해 베트남의 유명 음악가이자 코미디언인 고(故) 찌 타이(Chi Tai)가 프로듀싱 및 백보컬로 참여한 베트남어 번안 버전도 함께 발표되어 인기를 끌었습니다.
Don't play that song for me
It brings back memories of days that I once knew
The days that I spent with you
Oh no, don't let it play 그 음악은 저에게 연주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나의 옛기억을 떠올려 주니까요...
당신과 함께 지냈던 시절. 오 안돼요.
연주하지 마세요
It fills my heart with pain
Please stop it right away
I remember just-a what it said
It said: darling, I love you 내 마음이 고통으로 채워지고 있어요.
제발 지금 바로 멈추세요.
그 말이 자꾸 생각나요
You know that you lied Darling, I love you
You know that you lied Darling, I love you
You know that you lied, you lied,
You lied, lied, lied, lied
Remember on our first date 그 말은 "그대여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도 알거예요. 그때 거짓이었다는 걸
거짓말 했어요. 거짓말 했어요.
우리의 첫 데이트를 기억해봐요.
You kissed me and you walked away
You were only seventeen
I never thought you'd act so mean
But baby you told me you loved me
You told me you cared 당신이 내게 첫키스를 하고 걸어 갔던일
당신은 열일곱살 밖에 안됐고
그렇게 행동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죠
그러나 당신은 날 사랑한다고 말했고
You said, I'll go with you darling almost anywhere
But darling, you know that you lied, lied, lied, lied, lied "당신과 함께라면 세상 어디라도 따라가겠어요"라고 말했죠
그러나 그대여 모두 거짓이었어요 거짓이었어요
Don't Play That Song (You Lied)"는 미국의 전설적인 소울/R&B 가수 Ben E. King이 1962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히트곡입니다. 아틀란틱 레코드의 창립자인 아메트 에르테군(Ahmet Ertegun)과 Ben E. King의 아내인 베티 넬슨(Betty Nelson)이 함께 작사·작곡하였으며, 발매 당시 빌보드 R&B 차트 2위, 팝 차트(Hot 100) 11위까지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1970년에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Aretha Franklin)이 리메이크하여 다시 한번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Where have the years gone,
my how they flown
The kids have all moved on
my how quickly they'd grown
The first time I met you,
the touch of your hand
Is it really a lifetime my dear
Oh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 지난 시간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참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기도 하네요
아이들은 모두 제 갈길로 갔어요
아이들이 어쩜 그렇게도 빨리 자라 버렸는지
당신을 만났던 바로 그 첫순간의 감동
당신의 손에서 전해지던 그 따스한 느낌들
진정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들이
바로 어제의 일만 같아요
Your hair has turned to silver
once shown like gold
But the smile I see within your eyes
never will grow old
The softness in your voice
when we first met it's there today
Love I hear in every word you say
Oh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 그때는 당신의 머리칼도 금발이었는데
어느듯 은발로 바뀌어 있어요
하지만, 나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동자에 배여있는
그 미소는 지금도 여전히 다정하기만 해요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때 나에게 들려주던
당신의 그 부드러운 목소리도 예전 그대로예요
지금도 당신의 한마디 한마디 말 속에는
사랑이 넘쳐난다는 걸 나는 알 수 있어요
아, 모든 것이 바로 어제 일만 같아요
Only yesterday I fell in love with you
Only yesterday you said you loved me too
The plans we made when we were young
Are now so very far away
But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 당신과 사랑에 빠졌던 일이 바로 어제 일만 같아요
당신도 나를 사랑한다던 그 말도 바로 어제 일만 같아요
당신과 둘이서 세웠던 젊었을 적의 그 계획들도
바로 어제 일만 같은데
벌써 아득한 옛날 일이 되어 버렸군요
그 모든 것들이 바로 어제의 일만 같은데
Only yesterday I fell in love with you
Only yesterday you said you loved me too
The plans we made when we were young
Are now so very far away
But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
Yes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
Isla Grant
이슬라 그랜트는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뉴질랜드와 호주로 인기가 넓어지는 깊은 카탈로그를 가진 스코틀랜드 현대 국가 가수입니다. 스코틀랜드 위그타운셔에서 태어난 그녀는 음악 가정에서 자랐으며, 지역 민속 음악의 영향을 크게 받았습니다.
그녀는 기타를 연주하는 법을 배웠고 미국 컨트리 음악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랜트는 스코틀랜드의 국가 가수로서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일반적으로 연간 1개 이상의 앨범을 발매했다.
When I saw you standing there,
I 'bout fell off my chair,
And when you moved your mouth to speak,
I felt the blood go to my feet. 거기 서 있는 당신을 보고
의자에서 떨어질번 했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무언가를 말하려고 했을때
피가 거꾸로 솟는것 같았습니다.
Now it took time for me to know
What you tried so not to show,
now something in my soul just cries,
I see the want in your blue eyes. 당신이 숨기는 것이 무엇인지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죠.
마음으로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파란 당신 눈에는 허전함이 서려 있습니다.
Baby, I'd love you to want me,
The way that I want you,
The way that it should be.
Mmm, baby, you'd love me to want you,
The way that I want to,
If you'd only let it be. 당신이 날 좋아했으면 종겠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나를....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내가 당신이 좋아하길 원할 겁니다.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내 사랑으로도요
당신이 허락하신다면요..
You told yourself years ago,
You'd never let your feelings show,
The obligation that you made
for the titles that they gave. 당신의 마음을 드러내지 않겠다고..
수년전 자신에게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그건 주위시선을 의식한
의무감일 뿐입니다..
Baby, I'd love you to want me,
The way that I want you,
The way that it should be.
Mmm, baby, you'd love me to want you,
The way that I want to,
If you'd only let it be. 당신이 날 좋아했으면 종겠습니다
당신이 원하는 나를....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내가 당신이 좋아하길 원할 겁니다.
그리고 당신이 원하는 내 사랑으로도요
당신이 허락하신다면요..
Now it took time for me to know
What you tried so not to show,
now something in my soul just cries,
I see the want in your blue eyes. 당신이 숨기는 것이 무엇인지
시간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죠.
마음으로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파란 당신 눈에는 허전함이 서려 있습니다.
Sad movies always make me cry
He said he had to work
so I went to the show alone
They turned down the lights
and turned the projector on
And just as the news of the world started to begin
I saw my darling and my best friend walking in 슬픈 영화는 언제나 나를 울려요
그는 일해야 한다고 말했죠
그래서 나는 혼자 영화를 보러갔어요
극장의 불이 꺼지고 영사기가 돌아가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세계뉴스가 시작되었을 때
나는 나의 애인이 나의 가장 친한 친구와
함께 걸어 들어오는 것을 보았죠
Though I was sitting there
They didn't see and so
they sat right down in front of me
And he kissed her lips I almost died
And in the middle of the color cartoon
I started to cry
Oh oh oh sad movies always make me cry
Oh oh oh sad movies always make me cry 나는 자리에 앉아있었지만
그들은 나를 보지 못했죠
그래서 그들은 내 좌석 바로 앞에 앉았어요
그가 그녀에게 키스를 했을때
나는 거의 죽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그 총천연색 만화영화가
중간쯤을 지날 때 전 울기 시작했죠
오오오 슬픈영화는 언제나 나를 울려요
오오오 슬픈영화는 언제나 나를 울려요
So I got out and slowly walked on home
And Mama saw the tears and said
'What's wrong?
and so to keep from telling her a lie
I just said 'Sad movies make me cry" 그래서 나는 일어나 천천히 집으로 걸어 갔어요
엄마가 내 눈물을 보고 "무슨일이냐?"고 물어보셨죠
나는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기위해
그냥 슬픈 영화가 날 울렸다고 했어요
Oh oh oh sad movies always make me cry
Oh oh oh sad movies always make me cry
Oh Oh sad movies always make me cry 오오오 슬픈영화는 언제나 나를 울려요
오오오 슬픈영화는 언제나 나를 울려요
오오 슬픈영화는 나를 울려요
Sue Thompson의 'Sad Movies (Make Me Cry)'는 남자친구가 단짝 친구와 영화관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을 목격한 슬픈 내용을 담은 1961년 발표된 올드팝 명곡입니다. 국내에서는 1981년 민해경이 '슬픈 영화는 싫어요'로 번안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Hair on your head white as the snow,
old man stand feeding the pigeons.
your body is rust, skin is like dust,
seeing in the last light of evening. 당신의 머리위에 내린 눈처럼 흰 백발
노인이 서서 비둘기들에게 먹이를 주고있네
당신의 몸은 녹슬고, 피부는 먼지 같아
지나간 저녁 어스름 빛 속을 보는 것 같네
Lines on your face each one of trace the happiness
distance and sorrow.
Lonely he stand, weak are your hands,
old man with the fews tomorrow. 하나 하나가 행복이었고 노정이었고 슬픔의 흔적인
당신 얼굴의 주름살
얼마 남지 않은 남은 날 속에
당신은 여윈 손으로 외로이 서있네
Memories gone, friends passed alone,
old man stand lost in your everies
Life has been kind, to give you this time,
to dream on strained as the wind blows.
추억은 가 버렸고 친구들도 하나씩 떠나버려 당신은 당신의 모든 것들을 잃어가며 서 있네
당신에게 주어진 이번 삶은
꿈결에 불어와 스며드는 바람처럼 친절했었네
People pass by no one their way
not wishing to engage conversation.
Youm, You know why? one
looking your eyes reminds them their time. It is waiting. 사람들은 다시 만날 기약을 못한 채
각자 자신들의 길로 스쳐서 지나 간다네
그대, 그대는 그 이유를 아는가?
어떤 이가 당신의 눈속에서 지나간 시간들을
마음으로 기억해 낼 수 있기 때문이라네
Hair on your head white as the snow,
old man stand and feeding the pigeons 당신의 머리위에 내린 눈처럼 흰 백발
노인이 서서 비둘기들에게 먹이를 주고있네
Tom Rush
뉴포크의 대가 중 한사람인 톰 러쉬는 아메리칸 모던 포크와 올드팝 팬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오고 있는 최고의 포크 아티스트.
그의 음악적 스타일은 60년대 트래디셔널과 포크 블루스적 성향의 음악을 보여준 시기였다면 70년대는 포크 본연의 자세를 보여준 시기임과 동시에 Tom Rush 의 음악적 극대화가 정점에 달한 시기라 할 수 있다.
Tom Rush 의 극대화된 감성과 음악적 완숙미가 확립된 포크 정신과 함께 살아 숨쉬는 음반이라 할 수 있는 7번째 앨범 Tom Rush (1970).
Tom Rush 만의 절제된 감성과 독특한 표현 미학이 절묘하게 녹아든 음반이다. 특히 그만의 독특한 감성에 의해 되살아난 명곡 머레이 맥클 로클랜의 Old Man's Song은 곡에 대한 그의 깊은 해석력과 아름다운 멜로디, 그리고 그의 쓸쓸한 보이스가 탁월한 감성에 어우러져 빛을 발하는 포크계의 몇 안 되는 걸작인 곡이다.
Memories are all that you have left me,
No more I'll see the love shine in your eyes
And the tender words you spoke to me so softly
Are as far away as the stars up in the sky 당신이 내게 남겨 주신 것은 추억이 전부예요
당신의 두 눈속에 빛나는 사랑 나 이제 더 이상 볼 수 없겠지요
너무나 상냥하게 제게 말씀해 주신 당신의 다정한 말씀들이
하늘 높이 떠 있는 별들만큼 멀리 멀리 떨어져 있어요
You're far away from me and I am so lonely
Since you left I am slowly losing my mind
It seems like only yesterday I had you with me
Now you're gone like leaves in the wind 당신이 내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니 나 무척 외로워요
당신이 떠나가신 이후 나는 서서히 정신을 잃고 있어요
내곁에 당신이 계셨던 것이 바로 어제 같은데
당신은 이제 떠나셨어요 바람에 날리는 나뭇잎처럼.
How I wish I'd told you all that you have meant to me
And how much my world revolved around you
How I hope and pray that where you are you here me now
For without you near I don't know what I'll do
You're far away from me and I am so lonely 당신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지 다 말씀드렸으면 좋았을 것을
또 얼마나 나의 온 세계가 당신을 중심으로 돌고 있었는지도
당신이 어디 계시던 당신이 지금 제 곁에 계시기를
제가 얼마나 원하고 기도하는지...
당신이 내곁에 안계시면 난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예요
Since you left I am slowly losing my mind
It seems like only yesterday I had you with me
Now you're gone like leaves in the wind
Now you're gone just like leaves in the wind 당신이 내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니 무척 외로워요
당신이 떠나가신 이후 나는 서서히 정신을 잃고 있어요
내곁에 당신이 계셨던 것이 바로 어제 같은데
당신은 이제 떠나셨어요 바람에 날리는 나뭇잎처럼.
"Like Leaves In The Wind"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유명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이슬라 그랜트(Isla Grant)가 부른 감성적이고 애절한 발라드 곡입니다.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상실감을 바람에 날리는 나뭇잎에 비유하여 표현한 가사가 특징입니다.
Don't know why you said goodbye
Just let me know you didn't go forever my love
Please tell me why you make me cry
I beg you please I'm on my knees
If that's what you want me,too
당신이 왜 작별인사를 한건지 모르겠어요.
내게 알려만 주세요 영원히 떠난게 아니라고 내 사랑
왜 날 슬프게 만드는지 제발 말해주세요.
당신도 원하는게 이별이라면 무릎을 꿇고
제발 간청합니다.
Never knew that it would go so far
Why you left me on that boulevard
Come again you would release my pain
And we could be lovers again 그렇게까지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왜 나만 홀로 저 큰 도로에 남겨두고 가셨나요.
다시와서 내 고통을 좀 덜어주세요.
다시 연인이 될 수 있을거에요.
Just one more chance another dance
And let me feel it isn't real
That I've been loosing you
The sun will rise within your eyes
Come back to me and we will be happy together 단 한번만 더 한번만이라도
당신을 잃은 것이 사실이 아니라고
느끼도록 해주세요.
당신의 눈동자에 태양이 떠오를거에요.
내게 다시 돌아오세요 그러면 우리 함께 행복해질 거에요.
Never knew that it would go so far
why you left me on that boulevard
Come again you would release my pain
And we could be lovers again 그렇게까지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왜 나만 홀로 저 큰 도로에 남겨두고 가셨나요.
다시와서 내 고통을 좀 덜어주세요.
다시 연인이 될 수 있을거에요.
Maybe today I'll make you stay
A little while just for a smile in love together
For I will show a place I know
in Tokyo where we could be happy forever 아마 오늘은 당신을 붙잡을지 몰라요.
잠시라도 미소지으며 함께 사랑을 나누어요.
우리가 함께 영원히 행복할 수 있는 곳을
동경에서 알려드릴테니깐요.
Never knew that it would go so far
why you left me on that boulevard
Come again you would release my pain
And we could be lovers again 그렇게까지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왜 나만 홀로 저 큰 도로에 남겨두고 가셨나요.
다시와서 내 고통을 좀 덜어주세요.
다시 연인이 될 수 있을거에요.
Never knew that it would go so far
why you left me on that boulevard
Come again you would release my pain
And we could be lovers again 그렇게까지 되리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왜 나만 홀로 저 큰 도로에 남겨두고 가셨나요.
다시와서 내 고통을 좀 덜어주세요.
다시 연인이 될 수 있을거에요.
Boulevard"는 벨기에 출신의 싱글 가수 댄 버드(Dan Byrd, 본명 Daniel Fogel)가 1984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감성 소프트 팝 발라드 곡입니다.
이 곡은 헤어진 연인을 향한 그리움과 후회, 그리고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는 애절한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과 한국 등에서 올드팝 명곡으로 오랜 기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If you go away on a summer day
Then you might as well take the sun away
All the birds that flew in the summer sky
When our love was new and our hearts were high
When the day was long and the night was warm(?)
And the moon stood still for the night birds song 이 여름날 당신이 가버린다면...
그건 태양과 여름 하늘을 날아다니던
모든 새들을 함께 가져가는 것과 같아요
우리 사랑은 새로웠고 우리 가슴은 높이 뛰었을 때
낮은 길었고 밤은 따스했을 때
달은 조용히 떠 있고 새는 밤새도록 울었지요
If you go away
Ne me quitté pas
If you go away
Ne me quitté pas 당신이 가버린다면 (가지 마세요)
당신이 가버린다면 (가지 마세요)
But if you stay I'll make you a day
Like no day has been or will be again
We'll ride on the rain
We’ll sail on your touch
I`ll talk to your eyes that I love so much 만일 당신이 머문다면 당신에게 멋진 하루를 만들어 드릴게요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던 하루를 다시는 없을 하루를요...
우리는 비를 타고 달릴 거고 당신의 손길을 항해할거에요
난 당신의 눈을 보고 말할 거에요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한다고요
Then if you go, go, I won’t cry
But the good is gone from the word goodbye 그러나 당신이 가버린다면
나는 울지 않을 거에요
그러나 좋은 것은 가버리겠죠
안녕이란 말과 함께
If you go away
Ne me quitté pas
If you go away
Ne me quitté pas 당신이 가버린다면 (가지 마세요)
당신이 가버린다면 (가지 마세요)
If you go away, as I know you will
You must tell the world to stop turning
'til you return again if you ever do
For what good is love without loving you?
Can I tell you now as you turn to go?
I'll be dying slowly 'til the next hello 당신이 가버린다면, 당신이 갈 거라는 걸 아니까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세상에 말해야 해요
당신이 다시 돌아올 때 까지 세상이 돌지 말도록요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사랑이 무슨 소용이에요?
당신이 돌아서 가니 이제 말할 수 있을까요?
다음에 만날 때까지 난 천천히 죽어갈 거라고요
If you go away
Ne me quitté pas
If you go away
Ne me quitté pas 당신이 가버린다면 (가지 마세요)
당신이 가버린다면 (가지 마세요)
But if you stay I'll make you a night
Like no night has been or will be again
We'll ride on the rain
We’ll sail on your touch
I worship your eyes and I love so much
Then if you go I'll understand
Leave me just enough love to fill up my hand 하지만 당신이 머문다면 난 당신에게 멋진 밤을 만들어 줄게요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던 밤을 다시는 없을 밤을요
우린 비속을 달릴 거구요 당신의 손길을 항해 하겠지요
나는 당신의 눈을 경배하고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그래도 당신이 가신다면 이해할게요
단지 제게 충분한 사랑을 남겨주세요 한아름 가득히요
If you go away
Ne me quitté pas
Ne me quitté pas
If you go away 당신이 가버린다면 (가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당신이 가버린다면)
If you go away as I know you must
There'll be nothing left in the world to trust
Just an empty room, full of empty space
Like the empty look I see on your face
I'd have been the shadow of your dog
If I thought it might have kept me by your side 당신이 가버린다면, 떠나야 한다는 것을 내가 아는 것처럼
이 세상에는 믿을 것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 거에요
허허로움으로 가득찬 빈 방처럼
당신의 얼굴에 보이는 공허한 모습처럼
난 당신의 개의 그림자로 있을겁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당신 곁에 머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If you go away
Ne me quitté pas
If you go away
Please don’t go away 당신이 가버린다면 (떠나지 마세요)
당신이 가버린다면
제발 떠나지 말아줘요...
"If You Go Away"는 미국의 시인이자 가수인 로드 맥컨(Rod McKuen)이 1966년에 발표한 팝 명곡입니다.
이 노래는 벨기에의 거장 자크 브렐(Jacques Brel)이 1959년에 발표한 샹송의 걸작 "Ne me quitte pas"(날 떠나지 마세요)에 로드 맥컨이 영어 가사를 붙여 전 세계적으로 흥행시킨 리메이크 곡입니다.
떠나려는 연인을 향한 애절한 애원과 상실감을 서정적인 멜로디로 그려냈으며, 국내외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리메이크하여 부른 팝의 고전(Pop Standard)이기도 합니다.
April is a cruel time
Even though the sun may shine
And world looks in the shade
as it slowly comes away 4월은 잔인한 계절
심지어 햇빛마저 비추게 된다면
이세상은 서서히
그림자 속으로 잠기게 되버리겠지
Still falls the April rain
And the valley's filled with pain
And you can't tell me quite why
As i look up to the ... 아직은 4월의 비가 내리네
온마을이 고통으로 가득차게 되면
당신은 내게 도대체 왜 그런지를 물어보지
내가 회색빛 하늘을 올려다 볼 때 마다
Grey sky Where it should be blue
Grey sky where I should see you
Ask why, why it should be so
I'll cry, say that I don't know 회색빛 하늘이 어디서부터 파래야 하는지를
회색빛 하늘을 어디서부터 볼 수 있는지
왜, 왜 그래야 되냐고 물어 보지만
Maybe once in a while
I'll forget and I'll smile
But then the feeling comes again
of an April without end
Of an April lonely as they come 아마도 가끔씩은
모든 걸 잊고 미소를 머금겠지
하지만 그 땐 끝이 없는 4월의
느낌이 다시 되살아나지
다가오는 외로운 4월의 느낌이 말이야
In the dark of my mind
I can see all too fine
But there is nothing to be done
when I just can't feel the sun
And the springtime is the season of the night 어두운 나의 마음 속에서
난 모든게 아름답게 보여
그러나 내가 그저 태양빛을 느낄 수 없을 땐
아무것도 이뤄논 것이 없겠지
그러므로 봄의 계절이란
어둠의 계절이라는 거야
Grey sky where it should be blue
Grey sky where I should see you
Ask why, why it should be so
I'll cry, say that I don't know 회색빛 하늘이 어디서부터 파래야 하는지를
회색빛 하늘을 어디서부터 볼 수 있는지
왜, 왜 그래야 되냐고 물어 보지만
I don't know. 난 모르겠어.
April'은 딥 퍼플이 1969년에 발표한 세 번째 정규 앨범 [Deep Purple]에 수록된 마지막 트랙입니다.
러닝 타임: 12분 10초에 달하는 대곡으로, 딥 퍼플이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한 곡 중 가장 긴 트랙입니다.
주요 작곡가: 기타리스트 **리치 블랙모어(Ritchie Blackmore)**와 키보디스트 **존 로드(Jon Lord)**가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역사적 의미: 딥 퍼플 1기(Mark 1)
🎼 음악적 구조
이 곡은 록과 클래식 음악의 완벽한 결합을 보여주는 아트 록(Art Rock)/프로그레시브 록의 정수이며, 크게 3개의 파트로 나뉩니다.
파트 1 (오르간과 기타의 서정적인 조화): 존 로드의 클래식한 해먼드 오르간, 피아노 연주 위에 리치 블랙모어의 서정적인 어쿠스틱 및 일렉트릭 기타 연주가 흐릅니다.
파트 2 (오케스트라 연주): 존 로드가 온전히 작곡한 파트로, 밴드 악기가 모두 빠지고 현악 및 관악 오케스트라(체임버 오케스트라)만으로 구성된 클래식 음악이 펼쳐집니다.
파트 3 (헤비 록과 보컬의 등장): 다시 풀 밴드 사운드로 돌아오며 록 비트가 시작됩니다. 로드 에반스의 보컬이 등장하고, 마지막에는 리치 블랙모어의 격정적인 기타 솔로로 대미를 장식합니다.\
Another day Staring out of my window thinkin' 'bout tomorrow
Wishing things would clear No need to rush I ain't gonna worry
Any moment my sorrow is bound to disappear 창밖을 바라보며 내일을 생각한다
모든 일들이 명확해졌으면 서두를 필요는 없어
이제 더이상 걱정하지 않을거야
언젠간 이 내 슬픔이 사라질테니깐
Sometimes I tell myself
I'm better off without you
And then I have to face the emptiness
I feel inside without you
And find a way to make it through another day 때때로 나는 혼잣말을 한다
니가 없어서 오히려 잘된거야,
하지만 바로 그순간 다시 외로움에 맞닥뜨리는 것을,
내마음속 깊이 니가 없음을 느끼면서
나는 또 하루를 버텨낼 방법을 찾는다..
I need a way
to find the truth within me
Accept the fact that I love you
My blue eternity 내 안의 진실을 알아낼 방법이 필요하다
내가 널 사랑한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하는걸까,
내 영원한 우울함이여
I hear they say
What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I must have the heart of a lion
Sifting through love's remains
사람들은 내게 말한다, 어떻게든 그걸 버텨내기만 하면 넌 더 강해질거라고,
사랑의 흔적들 사이를 헤쳐나가려면
난 사자같은 심장을 가져야만 한다
Sometimes I tell myself
I'm better off without you
And then I have to face the emptiness
I feel inside without you
And find a way to make it through another day 때때로 나는 혼잣말을 한다
니가 없어서 오히려 잘된거야,
하지만 바로 그순간 다시 외로움에 맞닥뜨리는 것을,
내마음속 깊이 니가 없음을 느끼면서
나는 또 하루를 버텨낼 방법을 찾는다..
My love for you is etched
forever in my memory
Now I realize that life goes on
Even though you're not here with me
I wake up looking forward to another day
A day of living without you
Just another day 너를 향한 내 사랑은 나의 기억속에 영원히 각인될 것이지만
니가 내 곁에 없더라도 어떻게든 삶은 또 흘러가는 것임을 안다.
나는 오늘도 또 하루를 바라보며 눈을 뜬다,
너 없이 살아가야 하는 하루,
또 다른 하루를..
I've never seen you looking so lovely as you did tonight
I've never seen you shine so bright
I've never seen so many men ask you if you wanted to dance
They're looking for a little romance given half a chance
And I've never seen that dress you're wearing
Or that highlights in your hair that catch your eyes
I have been blind 오늘 밤처럼 당신이 그렇게 사랑스러워 보였던 적은 없었어
당신이 그렇게 밝게 빛나는 걸 본 적도 없고
당신에게 춤을 추자고 묻는 남자들을 그렇게 많이 본 적도 없어
그들은 기회가 생기면 작은 로맨스를 꿈꾸는 거지
그리고 당신이 입은 그 드레스를 본 적도
당신의 눈을 더욱 빛나게 하는 머리결의 하이라이트도 본 적이 없어
나는 지금까지 앞을 못 보고 있었어
The lady in red is dancing with me
Cheek to cheek
There's nobody here
It's just you and me
It's where I wanna be
But I hardly know this beauty by my side
I'll never forget the way you look tonight 빨간 드레스를 입은 그대가 나와 함께 춤을 추고 있어
뺨을 맞대고
여기엔 아무도 없어
오직 당신과 나뿐이야
내가 있고 싶은 곳은 바로 여기야
하지만 내 곁에 있는 이 아름다운 사람을 나는 잘 알지 못해
오늘 밤 당신의 모습을 나는 절대 잊지 못할 거야
I've never seen you looking so gorgeous as you did tonight
I've never seen you shine so bright you were amazing
I've never seen so many people want to be there by your side
And when you turned to me and smiled it took my breath away
And I have never had such a feeling such a feeling of complete
And utter love, as I do tonight
I never will forget the way you look tonight
The lady in red
My lady in red 오늘 밤처럼 당신이 그렇게 아름다워 보였던 적은 없었어
당신이 그렇게 밝게 빛나는 걸 본 적 없어, 정말 놀라웠어
당신 곁에 있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그렇게 많이 본 적도 없어
그리고 당신이 나를 돌아보며 미소 지었을 때, 숨이 멎는 줄 알았어
그리고 나는 이런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어, 완전하고
온전한 사랑이라는 이런 감정을, 오늘 밤처럼
오늘 밤 당신의 모습을 절대 잊지 않을 거야
빨간 드레스의 그대
나의 빨간 드레스의 그대
A Woman’s Heart’는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디 버그(Chris de Burgh)가 1999년에 발표한 정규 앨범 《Quiet Revolution》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 곡은 여성이 품고 있는 열정과 소망, 그리고 남성들이 흔히 저지르는 감정적 실수에 대해 깊이 있는 가사로 풀어내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I can see your heart is aching
She hurt you more than she knew
Should you ever want to love again
I'll be faithful to you 당신 마음 아파 하시는 것 저 알아요
그 자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그는 더 당신을 힘들게 했어요
그래서 당신이 다시 다른 사랑을 원하셔야 한다면
제가 당신께 충실한 사랑이 되어드리겠어요.
You've been crying like the willow
When the night bird sings so blue
Trust was broken but hearts will give
And I'll be faithful to you 그래요 당신은 수양버들처럼 울며 지내왔지요
밤새들이 무척 울적하게 울 때 말이에요
소망은 부서졌지만 마음은 나아지지요
그래요 제가 당신께 충실한 사랑이 되어드리지요
In this world of pain and sorrow
Where a promise don't hold true
Here's a vow you can be sure of
I'll be faithful to you 고통과 슬픔의 이 세상에서
기대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 곳에서
당신이 확신할 수 있는 맹세가 여기 있어요
제가 당신께 충실한 사랑이 되어 드리겠어요
So let me dry away your lonesome tears
Like the sun melts morning dew
And I will wrap you up in true true love
I'll be faithful to you 제가 당신의 눈물을 닦아드리게 해주세요
태양이 아침이슬을 녹이듯이 말이에요
저는 당신을 진실한 참 사랑으로 감싸고
당신께 충실한 사랑이 되어드리겠어요
In this world of pain and sorrow
Where a promise don't hold true
Here's a vow you can be sure of
I'll be faithful to you 고통과 슬픔의 이 세상에서
기대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 곳에서
당신이 확신할 수 있는 맹세가 여기 있어요
제가 당신께 충실한 사랑이 되어 드리겠어요
Just let me wrap you up in true, true love
And darling, I'll be faithful to you. 제가 당신을 진실한 참사랑으로 감싸게만 해주시면
사랑하는 이여, 저는 당신께 충실한 사랑이 되어드리겠어요
"I'll Be Faithful To You"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유명 컨트리 싱어송라이터 아일라 그랜트(Isla Grant)와 그녀의 남편이자 음악적 동반자였던 알 그랜트(Al Grant)가 함께 부른 아름다운 듀엣 곡입니다.
상처받은 사람을 곁에서 위로하며 평생 충실한 사랑을 바치겠다는 애절하고 따뜻한 노랫말을 담고 있어, 국내에서도 시니어 음악 팬들을 중심으로 오랜 기간 큰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I am thinking of you in my sleepless solitude tonight
If it's wrong to love you then my heart just won't let me be right
'Cause I've drowned in you
And I won't pull through without you by my side 잠 못들고 홀로 외로운 오늘 이밤, 난 당신을 생각하고 있어요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 잘못이라해도 나의 가슴은 나를 바로잡지 않을거에요
왜냐하면 나는 당신에게 깊이 빠져 있기 때문에
그리고 당신 없이 나 혼자서 이겨낼 수 없을거에요
I'd give my all to have just one more night with you
I'd risk my life to feel your body next to mine
Cause I can't go on living in the memory of our song
I'd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당신과 단 하룻밤만이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내 모든 것을 바치겠어요
내 곁에 있는 당신을 느낄 수만 있다면 난 내 삶이라도 걸고 싶어요
우리의 노래를 기억으로만 간직하며 살 수는 없으니까요
오늘 밤 당신의 사랑을 위해 난 내 모든 것을 주고 싶어요
Baby can you feel me imagining I'm looking in your eyes
I can see you clearly vividly emblazoned in my mind
And yet you're so far
Like a distant star I'm wishing on tonight 그대여, 당신의 눈을 바라보고 있다고 상상하는 나를 느낄 수 있나요?
내 마음 속에 선명하게 새겨진 당신을 볼 수 있어요, 나는
그리고 아직도 당신은 너무나 멀리 있어
머나먼 별, 오늘밤 내가 소원을 빌고 있는 별 같아요
I'd give my all to have just one more night with you
I'd risk my life to feel your body next to mine
Cause I can't go on living in the memory of our song
I'd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당신과 단 하룻밤만이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내 모든 것을 바치겠어요
내 곁에 있는 당신을 느낄 수만 있다면 난 내 삶이라도 걸고 싶어요
우리의 노래를 기억으로만 간직하며 살 수는 없으니까요
오늘 밤 당신의 사랑을 위해 난 내 모든 것을 주고 싶어요
I'd give my all to have just one more night with you
I'd risk my life to feel your body next to mine
'Cause I can't go on living in the memory of our song
I'd give my all for your love tonight 당신과 단 하룻밤만이라도 함께 할 수 있다면 내 모든 것을 바치겠어요
내 곁에 있는 당신을 느낄 수만 있다면 난 내 삶이라도 걸고 싶어요
우리의 노래를 기억으로만 간직하며 살 수는 없으니까요
오늘 밤 당신의 사랑을 위해 난 내 모든 것을 주고 싶어요
My All"은 미국의 전설적인 팝 디바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가 1997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R&B 발라드 명곡입니다. 그녀의 여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인 Butterfly에 수록되었으며, 빌보드 핫 100(Billboard Hot 100) 차트 1위를 기록한 머라이어 캐리의 13번째 1위 곡이기도 합니다.
라틴풍의 기타 선율과 애절한 가사, 그리고 머라이어 캐리의 압도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0년 머라이어 캐리는 회고록을 통해 이 곡이 과거 뉴욕 양키스의 유격수였던 데릭 지터(Derek Jeter)와의 비밀스럽고 열정적인 로맨스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Natasha brings me kisses in the moonlight,
She kneels above me, silk upon my skin,
I reach for her, and I can feel her heartbeat,
Beneath her breast so heavy in my hand; 나타샤가 달빛아래서 내게 입을 맞추며,
내 앞에서 무릎을 꿇고는, 날 부드럽게 감싸주었죠
나는 그녀를 위해 손을 뻗었고,
내 손에서 그녀의 가슴은 너무나 무거운,
심장의 박동소리를 느낄수 있었죠
The rain is running rivers on my window,
And shimmers on the streetlights down below,
She’s happy when I hold her in the shadows,
And whispers of a life I’ve never known 빗물이 창문 위를 강물처럼 흐르고,
가로등 아래로 불빛이 희미하게 비추는,
그림자 속에서 안아줄때 그녀는 행복해 하며,
지금까지 내가 알지 못했던 삶을 속삭여 주었죠
And will you dance, Natasha dance for me
Because I want to feel the passion in your soul
And when you dance, will you tell me in a story
The joy and pain of living in your world 춤 추실래요, 날 위해 나타샤여 춤을 추세요
나는 당신의 영혼 속에 담긴 열정을 느끼고 싶기에
당신이 춤을 출때, 당신의 세계속에 숨쉬고 있는
기쁨과 고통에 대해 내게 얘기해 줄래요?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라 .......
And with the light I wake up in the morning,
And she has gone, it must have been a dream,
And then I see the roses on my pillow,
And now I know that she will come again 날이 밝아 나는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그녀는 이미 떠나가고 없었죠, 그것은 모두 꿈이었나 봐요
그리고 나서 내 베게 위에 놓인 장미를 보고는
그녀가 다시 돌아 올거란걸 알게 되었죠
And she will dance, Natasha dance for me,
Again I want to feel the passion in your soul,
And when you move, will you show me in a story,
The joy and pain of living in your world 춤 추실래요, 날 위해 나타샤여 춤을 추세요
나는 당신의 영혼 속에 담긴 열정을 다시 느끼고 싶기에
당신이 떠나게 될때, 당신의 세계속에 숨쉬고 있는
기쁨과 고통에 대해 내게 얘기해 줄래요?
Natasha dance for me......... 날 위해 나타샤여 춤을 추세요........
'Natasha Dance'는 아일랜드 출신의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크리스 디 버그(Chris de Burgh)가 발표한 서정적이고 애절한 분위기의 명곡입니다. 이 곡은 1999년 발매된 그의 앨범 Quiet Revolution에 수록되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크리스 디 버그가 러시아를 방문했을 때 그곳의 문화적 역사와 정서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곡으로, 동유럽 풍의 이국적인 멜로디와 서사가 담긴 가사가 특징입니다.
Well today I'm so weary
Today I'm so blue
Sad and broken hearted
And it's all because of you 오늘 난 너무 지쳐 있어
오늘 난 너무 우울해
슬프고 마음이 찢어졌어
그리고 그건 모두 너 때문이야
Life was so sweet dear
Life was a song 삶은 그렇게 달콤했어, 여보
삶은 한 편의 노래 같았지
Now you've gone and left me
Oh where do I belong 이젠 네가 떠나 나를 버렸네
오, 나는 어디에 속해야 할까
And it's all for the love of a dear little girl
All for the love that sets your heart in a whirl
I'm a man who'd give his life
And the joys of this world
All for the love of a girl 그리고 그 모든 건 한 소중한 소녀를 향한 사랑 때문이야
마음을 온통 뒤흔드는 그 사랑 때문이지
난 내 목숨이라도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기쁨이라도 줄 수 있는 남자야
한 소녀를 향한 사랑을 위해서
"All for the Love of a Girl"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로보(Lobo)가 1974년에 발표한 감성적인 소프트 록 장역의 곡입니다.
🎵 곡 개요
원곡자: 본래 이 곡은 미국의 컨트리 가수 **조니 호튼(Johnny Horton)**이 1953년에 직접 작사/작곡해 발표한 컨트리 음악이 원곡입니다.
로보의 버전: 로보(Lobo)가 1974년 커버 앨범 *《Just A Singer》*에 수록하면서 특유의 감미롭고 어쿠스틱한 팝 스타일로 재해석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권에서 원곡보다 더 큰 사랑을 받으며 올드 팝 명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마이클 프랭크스(Michael Franks' 1944-)'는 1944년 미국 캘리포니아 태생입니다. 팝과 재즈를 가장 이상적으로 아우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미국의 스무스(Smooth) 재즈 가수이자 싱어 송라이터입니다. 마이클 프랭크스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밴드를 조직하여 음악활동을 할 정도로 음악에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는 부모의 권유로 미국의 명문대인 UCLA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하였고 부전공으로 음악을 선택하였습니다. 오레곤 대학(University Of Oregon)에서 현대문학 석사과정을 마치고 UCLA에서 음악 이론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마이클 프랭크스는 1973년 '얀 트로엘(Jan Troell, 1931-)'이 감독을 맡은 영화 '잔디의 신부(Zandy's Bride, 1974)'의 음악을 맡으면서 음악 활동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는 1973년에 자신의 데뷔 1집 앨범 'Michael Franks'를 발표하였고 재즈 뮤지션으로서의 첫발을 올려 놓았습니다.
1976년 2집 앨범 'The Art Of Tea'에 이어 1977년 3집 앨범 'Sleeping Gypsy'를 발표하였고 수록된 '안토니오의 노래(Antonio's Song / The Rainbow)'의 곡이 크게 히트하면서 최고의 재즈 뮤지션이라는 찬사를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안토니오의 노래(Antonio's Song)'의 곡은 브라질 출신으로 세계적인 작곡가, 가수, 피아니스트이며 보사 노바(Bossa Nova)의 창시자인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Antonio Carlos Jobim, 1927-1994)'을 위한 헌정 음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앨범에 수록된 '그녀는 궁금했어요(The Lady Wants To Know)', '내가 정말 바라는 건 그대예요(I Really Hope It's You)', '폭풍의 눈에서(In The Eye Of Storm)', '연쇄반응(Chain Reaction)', '브라질에서(Down In Brazil)' 등의 곡도 많은 사랑과 함께 히트하였습니다. 마이클 프랭크스는 이 앨범을 통해서 퓨전 재즈, 팝, 보사 노바가 유연하게 스며 있는 그의 음악에 대한 완성된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1978년에는 앨범 'Burchifield Nines'를 발표하였고 수록된 '비발디의 노래(Vivaldi's Song)'의 곡을 크게 히트시켰습니다. 1979년 앨범 'Tiger In The Rain', 1983년에 앨범 'Passionfruit', 1990년에 앨범 'Blue Pacific'을 발표하여 수록된 '사랑의 기술(The Art Of Love)', '블루 페시픽(Blue Pacific)' 등의 곡이 히트하였고 1993년에 발표된 앨범 'Dragonfly Summer'에 수록된 '소울 메이트 / 영혼의 반려자(Soul Mate)', '환생(Coming To Life)' 등의 곡도 히트하였습니다.
1995년에 발표된 앨범 'Abandoned Garden'에는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Antonio Carlos Jobim, 1927-1994)'을 기리는 추모곡이 수록되었고 1998년에 앨범 'The Best Of Michael Franks: A Backward Glance'와 1999년에는 앨범 'Barefoot on The Beach'가 발표되었으며 수록된 지금 흐르고 있는 '빗속을 걸으며(A Walk In The Rain)'의 곡이 크게 히트하였습니다. 그리고 2006년에 발표된 앨범 'Rendezvous In Rio'에 수록된 '하늘 아래(Under The Sun)', '송버드(Songbirds)', 2011년에 발표된 앨범 'Time Together'에 수록된 '삼바 블루(Samba Blue)' 등의 곡도 히트하였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마이클 프랭크스의 베스트 앨범은 신세대 음악 소위 실험적 음악을 추구하는 음악 평론가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으로 평가 받기도 하였습니다. 그의 음악은 편안하면서 문학적 정서가 담긴 서정적인 애수가 깔린 멜로디가 채색되어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통속적이지 않으면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테마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재즈를 기반으로 하여 포크적인 요소와 스탠다드 팝, R&B에 보사 노바와 라틴 음악의 향취까지 담고 있어 그만이 지닌 특유의 음악 세계를 펼쳤다는 평가입니다. 지금도 그만이 지닌 특유의 음색과 목소리로 지구촌 만인들의 심금을 울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I still remember all those haunting dark shadows
I had lost faith in life
Then there was you
You took me out of the gutter, my friend
You cheered me up when I was down-hearted
You gave me back my dignity 나를 뒤따라 다니던 지난 날들의
어두운 망령들이 아직도 기억나요
그때 삶의 희망을 잃고 시궁창속에서
허우적 거리던 나를 당신이 구해 주었지요
나에게 용기를 주었고
내가 사람으로서의 존엄을 되찾게 해주었지요
I don't know what to do
My friend, now I've lost you 친구여 이제 난 어떻게 하죠
당신은 떠나버리고 내 곁에 없으니
I'm drowning in the rain
That's pouring out my broken heart
I'm drowning in the rain
That's fallin' since we had to part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상처난 가슴이 빗속에 젖어가고 있어요
우리가 헤어진 후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난 언제나 오늘처럼 비에 젖습니다
have to face my destiny
My life is all in vain
A thousand tears I cry for you
i'm drowning in the rain 나는 내 운명에 혼자 맞서야 하겠지요
모든 내 삶이 허무하게만 느껴져요
떠나간 당신 때문에 천번의 눈물을 흘립니다
나는 떨어지는 빗속에서 젖어있어요
Now I recall all the hard days and sorrow
That we have been through
You taught me to smile
And save my tears for a rainy day
You took me out of the back-streets forever
You made me feel a beauty queen 지금 나는 우리가 겪었던 슬프고 힘든
날들을 회상합니다
당신은 내게 비오는 날에도 눈물을 흘리지 않고
웃는 법을 가르쳐 주었고
내가 영원히 뒷골목과 작별하도록 해주었고
나를 미의 여왕처럼 느끼게 해주었죠
I don't know what to do
My friend, now I've lost you 친구여 이제 난 어떻게 하죠
당신은 떠나버리고 내 곁에 없으니
I'm drowning in the rain
That's pouring out my broken heart
i'm drowning in the rain
That's fallin' since we had to part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상처난 가슴이 빗속에 젖어가고 있어요
우리가 헤어진 후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이면
난 언제나 오늘처럼 비에 젖습니다
I have to face my destiny
My life is all in vain
A thousand tears I cry for you
I'm drowning in the rain 나는 내 운명에 혼자 맞서야 하겠지요
모든 내 삶이 허무하게만 느껴져요
떠나간 당신 때문에 천번의 눈물을 흘립니다
나는 떨어지는 빗속에서 젖어있어요
네덜란드의 전설적인 팝 밴드 **BZN(Band Zonder Naam)**이 2001년에 발표한 **‘Drowning in the Rain’**은 이별의 슬픔을 빗물에 비유한 애절한 감성 팝 곡입니다.
🎵 주요 정보
아티스트: BZN (네덜란드어로 '이름 없는 밴드'라는 뜻)
발매 연도: 2001년 (앨범 Out in the Blue 수록)
음악적 특징: 서정적인 멜로디와 한국인이 좋아하는 특유의 쓸쓸하고 서정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BZN
1965년 여름, 학교친구 셋이 함께 네덜란드 밴드
BZN : band zoder naam ( Band Without A Name :이름 없는 밴드 라는 뜻)
그리고 1971년 그들의 첫앨범 'The bastard' 가 발표된 후 지금까지 그들은 멈추지 않고 음악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현재는 6인조)
Come to my bedside, my darlin'
Come over here and gently close the door
Lay your body soft and close beside me
And drop your petticoat upon the floor 내 곁으로 와요, 나의 사랑
이리 와서 문을 살며시 닫아요
당신의 몸을 부드럽게 내 곁에 눕혀요
그리고 치마를 바닥에 내려놓아요
I've waited for you, oh, such a long time
I plan a plan on every new day born
Words cannot express one thing I'm sure of
That it's in my loving arms where you belong 난 당신을, 오,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매일 아침이 올 때마다 당신을 그렸죠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지만 하나만은 확실해요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은 바로 내 품 안이라는 걸
Your breast has told my ear life's golden secrets
Your back has shown my fingers endless roads
Your lips have whispered wisdom that is timeless
'Bout life and death and things that I never known 당신의 가슴은 내 귀에 삶의 황금 같은 비밀을 속삭였고
당신의 등은 내 손가락에 끝없는 길을 보여줬죠
당신의 입술은 영원한 지혜를 속삭였어요
삶과 죽음, 그리고 내가 몰랐던 것들에 대해
So come to my bedside, my darlin'
Come over here and gently close the door
Lay your body soft and close beside me
And drop your petticoat upon the floor 그러니 내 곁으로 와요, 나의 사랑
이리 와서 문을 살며시 닫아요
당신의 몸을 부드럽게 내 곁에 눕혀요
그리고 치마를 바닥에 내려놓아요
Your eyes are bluer than the mountain waters
Your hair is flowing dark and flowing long
Your skin has more gold than a morning sunrise
And it's softer than the breeze of the summer's dawn 당신의 눈은 산속 물보다 더 푸르고
당신의 머릿결은 길고 검게 흐르네
당신의 피부는 아침 햇살보다 더 황금빛이고
여름 새벽의 바람보다 더 부드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