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아침 / 성의신(노래 김정욱)
간밤에 내린 눈에 온 세상 이별해 버렸네
저 멀리 초가집은 불 피나 보다
찬 바람 타고 오는 새벽의 향기가 좋아라
저 멀리 나는 새는 어디로 날아가나
지나버린 숱한 나날들이 무슨 의미 였던가
어느샌가 내 귀 윗머리도 저 눈을 달궜네
누군가 새벽길을 서둘러 떠나갔나보다
눈 위엔 발자국만 외로이 남아 있네
지나버린 숱한 나날들이 무슨 의미 였던가
어느샌가 내 귀 윗머리도 저 눈을 달궜네
누군가 새벽길을 서둘러 떠나갔나보다
눈 위엔 발자국만 외로이 남아 있네
눈 위엔 발자국만 외로이 남아 있네
댓글 3
김정욱의 겨울아침 노래 잘들었습니다
국악방 이라서 국악인가 했더니 아니네요
여하튼 맛있게 들었습니다
오늘처럼 눈이 많이 쌓이는 날에 잘 어울리는 음악입니다. 가끔 들어 왔다 오늘에서야 가입했습니다.
좋은 음악 많이 부탁드릴게요
왕눈이님.
반갑습니다.
가끔 오시지 말고 이제는 홈 가족이 되셨으니
날마다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