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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s from a Secret Garden(1996년) / Secret Garden

2007.06.09 조회 12946 댓글 13

댓글 13

토스카 2007.06.10
항상 좋은음악올려주시는 오작교님과 그외 많은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김혜원 2007.06.12
날씨가 무척 더운날일 것 같습니다
엊그제 유월인가 했는 데 어느덧 중반을 치달으네요
시크릿가든의 음악.. 제가 좋아하지요
Serenade, Swan, Nocturne..
오늘도 감사한 마음 가득합니다..
Ador 2007.07.03
언제 들어도 좋은 곡들입니다~
많은 수고를 하셨군요.
우리는 그냥 댓글 한줄로 좋은 곡 감상을 하고.....
여명 2007.07.09
참 멋집니다.....자꾸만 발걸음이 잦아 집니다.
보리피리 2007.08.30
이 사이트를 알게 된 건 제게 행운입니다.
청랑 2008.02.07
저 역시나 보리피리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오작교님. 감사합니다 (__)(--)(^^)
언제나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청랑 2008.02.07
오작교님.. 제 홈으로 모셔 가고 싶은데. 트래픽 때문에 소스를 막아 놓으셨나봐요..
좀 풀어 주시면 안될까요?
오작교 2008.02.08
청랑님.
이 앨범곡은 소스를 막아놓지 않았습니다.
상세한 것은 쪽지를 드렸습니다.
청랑 2008.02.08
오작교님..감사해요.. 알려 주신대로 하니 잘 되네요..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산들애 2008.07.09
역시 좋은 음악입니다 코멘트쓴글보니그렇구요
들어보니 참좋습니다 드라마에서도 들은 기억이 납니다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Bella 2013.03.01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는 아름다운 음악들입니다.

잘 들었어요.

집시 2016.04.13

어제는 수치심, 억울함, 분노등으로

마음이 오염된 하루였는데

음악 들으며 괜찬어 괜찬어 잊어버려하며

다독이다 무아지경에 빠집니다.

깨어나니 마음 속 찌들고 삿된 마음이

정화된 느낌입니다.


시크릿가든 음악은  선율이 전해주는

극치의 아름다움에 늘 다른 감동을 받습니다

마치 북유럽의 순수한 자연을 닮은 

청아한 멜로디에 젖다보면

어느덧 눈물 한방울 또르르 흐릅니다...


잘들었습니다, 감사해요 ^^



오작교 2016.04.13

집시님.

테마음악방으로도 건너오셨군요.

 

무슨 일로 인하여 수치심, 억울함, 분노 등으로

마음이 편치않으셨는지는 모르지만

마음을 다스리는데는 음악만큼 좋은 것은 없지요.

 

내게 도움을 주지 않는 언짢은 마음일랑은 빨리 잊으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마음의 위안이 되었다니 저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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