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din Secret(비밀의 정원)'은 프랑스의 유명 팝 피아니스트 리차드 클레이더만(Richard Clayderman)이 연주한 대표적인 서정적 피아노 연주곡입니다. 1980년에 발매된 그의 앨범 《Les musiques de l'amour》에 처음 수록되었습니다.
이 곡의 핵심 정보와 감상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곡 정보 및 특징
작곡가: 리차드 클레이더만의 수많은 명곡(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등)을 쓴 프랑스 작곡가 **폴 드 세느빌(Paul de Senneville)**이 작곡했습니다.
분위기: 제목 그대로 '비밀스러운 정원'을 산책하는 듯한 신비롭고 아늑한 감성을 자아내며, 클레이더만 특유의 맑고 투명한 피아노 터치가 돋보입니다.
악보 및 연주: 멜로디가 아름답고 리듬이 직관적이어서 많은 피아노 학습자들과 동호인들이 MuseScore나 Musicnotes 등에서 악보를 찾아 즐겨 연주하는 스테디셀러 곡입니다.
"A Father's Heart"는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인 레나라 아쿤도바(Renara Akhoundova)의 대표적인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곡입니다.
이 곡은 2016년 10월 1일에 발매된 그녀의 정규 앨범 《Octave》의 2번 트랙에 수록되어 있으며, 총 재생 시간은 7분 18초입니다. 레나라 아쿤도바 특유의 섬세하고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듣는 이에게 깊은 울림과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목 뜻: 스페인어로 "무어(아랍계) 춤" 이라는 뜻입니다. 플라멩코의 뿌리인 무어 음악 양식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곡이라 이런 제목이 붙었습니다.
수록: 1997년 컴필레이션 《Gypsy Passion - New Flamenco》 7번 트랙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3분 52초짜리 곡으로, 이 컴필이 전 세계적으로 히트하면서 Nuevo Flamenco 붐을 일으켰죠. 이후 《Nuevo Flamenco》(1999), 《Rumba, Flamenco y Más...》 등 다수 컴필에 재수록되었습니다.
장르: 표기는 Brazilian / New Flamenco / Rumba 로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스페니시 기타에 라틴 퍼커션과 부드러운 베이스가 깔린 누에보 플라멩코 발라드입니다. Loretana나 Incendio처럼 격정적인 플라멩코가 아니라, 지중해 석양 같은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징입니다.
작곡 크레딧: Qobuz/Deezer 원반 크레딧에는 Armando Perez 작곡, Eric Tingstad 연주로 되어 있는데, 실제 연주와 편곡의 핵심은 Tingstad 본인입니다.
2. 연주가 - Eric Tingstad
출생: 1954년 12월 16일, 미국 시애틀 출신
직업: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 작곡가,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경력:
70년대 중반 시애틀 록 밴드 Pegasus에서 활동하다 스페인 클래식 기타의 거장 안드레스 세고비아(Andrés Segovia) 계열의 테크닉을 사사하며 자신만의 핑거스타일을 만들었습니다.
1982년 첫 솔로앨범 《On the Links》로 뉴에이지 신에서 데뷔
1985년부터 목관악기 연주자 Nancy Rumbel과 Tingstad & Rumbel 듀오로 활동, 크리스마스 앨범 《The Gift》는 50만장 이상 판매
Sad Romance는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박종훈(Chong Park, 1969년생) 의 대표 뉴에이지 피아노 곡입니다.
1. 곡 정보
작곡 / 연주: 박종훈 (Park Jong-hoon)
첫 발매: 2006년 12월 14일 임창정 6집 《WHITE》 에 피아노 연주곡으로 수록
당시 트랙리스트: Intermezzo, Left-Hand Improvisation II, Sad Romance, My Destiny, Tears In The Rain 모두 박종훈(Piano) 명의로 들어갔습니다.
이후 박종훈 본인의 크로스오버 앨범들과 컴필레이션에 계속 재수록되면서 그의 시그니처 곡이 됐습니다.
장르적으로는 슬로우 왈츠(Slow Waltz) 풍의 뉴에이지 피아노 발라드로 분류되고, 해외에서는 'Sad Violin'이라는 이름으로도 유통될 정도로 현악 편곡 버전이 유명합니다.
2. 곡 해설
제목 그대로 '슬픈 로맨스' 입니다.
구성: A-B-A' 의 단순한 3부 형식. G단조 계열의 어두운 도입부 → 오른손이 노래하는 애절한 주제 → 중반부에 옥타브로 쌓아올리는 클라이맥스 → 다시 작게 사라지는 코다. 기교보다는 멜로디와 페달링으로 감정을 끌고 가는 곡이라 피아노 중급자들이 가장 많이 치는 '눈물샘' 곡으로 유명합니다.
느낌: MBC 드라마 《슬픈연가》(2005) 시절 이후 한국 발라드 드라마 OST에 자주 쓰이면서, 이별 후 남는 그리움, 특히 "지나간 사랑은 모두 아프다"는 박종훈 본인의 저서 제목처럼 회한의 정서를 담고 있습니다.
활용: 결혼식, 드라마, CF, 유튜브 브금으로 워낙 많이 쓰여서 원곡을 모르고 들어본 분들이 대부분인 국민 뉴에이지 곡입니다.
3. 연주가 - 박종훈
학력: 연세대 음대(이경숙 교수),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Seymour Lipkin),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Lazar Berman)
경력: 1987년 15세에 서울시향과 차이콥스키 협주곡 1번으로 데뷔, 2000년 이탈리아 산레모 클래식 국제 콩쿠르 1위, 2009년 한국인 최초로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 완주.
스타일: 정통 클래식을 기반으로 재즈, 뉴에이지, 국악, 록까지 넘나드는 크로스오버를 추구합니다. JTBC 드라마 《밀회》에서 피아니스트 조인서 역 자문 및 대역을 맡았고, KBS 가정음악 DJ, EBS 다큐 MC, 자신의 레이블 '루비스폴카' 설립 등 연주·작곡·프로듀싱을 모두 합니다.
별명: '건반 위의 황태자', 카리스마 있는 연주와 토크쇼 입담으로 대중적 인기가 높습니다.
The rain is falling it's another lonely day
And you're gone you're oh, so far away
I keep your picture in my mind
Because I know there'll come a time
When you'll be back with me and you'll stay 비가 내려요
또 외로운 날이 군요
당신은 갔죠, 아주 멀리
당신이 내곁으로 돌아와 머물 때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마음 속에 당신의 모습 담아둡니다
I here you calling in the darkness of the night
and I turn as if to hold you sight
But when I reach to touch your face
There is just an empty space 밤의 어둠 속에서 당신이 부르는 소리를 듣고
마치 당신을 꽉 잡으려는 듯 돌아서죠
당신의 얼굴을 만지려 팔을 뻗으면
단지 빈 공간일 뿐
And I know that only you can make it right
Living on the wild said in
a world that's sometime cruel
People try to tell you
if you're in love you're a fool 옳다는 것을 증명 할 사람은
당신 뿐이라는 것을 알지요
사람들은 당신이 사랑에 빠진다면
당신은 바보라고 말하려 애쓰죠
But I know you don't believe that
You know they're lying and that're wrong
And your love for me will help me carry on 그러나 나는 당신이 그것을 믿지 않고
그들이 거짓말하고 그것이
틀렸다는 것을 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당신의 사랑이 나를 견디게 해줄 거예요
You're the reason that I live
All I own I would give
Just to have you here with me in my arms 당신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이고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어요
내 품에 나와 함께 있기만을 바라며....
Another morning and I face the day alone
I miss you each moment that you're gone 또 다른 날이 오고 그 날을 혼자 맞아요
매순간 당신이 그립고 당신은 없군요
I keep hearing in my head
All the thing I should have said
To let you know my love is burning strong 내 머리 속에는 계속 들려요
내사랑이 강하게 불타오른다는 것을
당신에게 알려주기 위해 내가 했던 모든 말들이
If you can hold on'til the hard time pass us by
I'll be back to dry the tears you cry
And I swear it won't be long 만일 당신이 힘든 시간이 우리를 비켜
지나갈 때 까지 기다려 준다면
당신이 흘린 눈물을 말려주기 위해 돌아갈 거예요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을 거예요
But'til I'm there you've got to be strong
I will hold you in my heart until I die 내가 거기 가는 날까지 건강하길 바래요
내가 죽는 날까지 당신을 마음 속에 품을 거예요
'Reason To Live'는 가수 김종환의 메가 히트곡 '존재의 이유'를 미국 포크 듀오 투 웨이 스트릿(Two Way Street)이 영어로 번역하여 부른 노래입니다.
1996년 발표된 원곡이 한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을 당시, 내한 공연차 한국을 방문했던 투 웨이 스트릿이 이 곡의 아름다운 멜로디에 반해 김종환 측의 허락을 받고 영어 버전으로 리메이크했습니다. 1998년 발매된 'MBC-FM 2시의 데이트' 컴필레이션 앨범 등에 수록되면서 국내 라디오 방송을 통해 널리 알려졌습니다.
〈Adieu, Mon Pays〉(안녕, 내 고향 / 내 조국)은 알제리 출신의 프랑스 싱어송라이터 앙리코 마시아스(Enrico Macias)의 데뷔작이자, 그의 음악 인생을 대표하는 역사적인 샹송 명곡입니다.
곡 개요 및 배경
곡명: Adieu, Mon Pays (안녕, 내 고향 / 내 조국)
발표 연도: 1962년
작곡/가창: 앙리코 마시아스 (Enrico Macias)
역사적 배경: 알제리 전쟁(1954~1962) 당시 독립을 앞둔 알제리를 떠나 프랑스로 향하는 배 위에서 작곡되었습니다. 알제리에 살던 유대계 프랑스인(피에누아르, Pieds-Noirs)이었던 그는 정든 고향을 영영 떠나야 하는 슬픔과 절망을 이 곡의 멜로디와 가사에 담아냈습니다.
음악적 특징
아랍-안달루시아 음악(Maalouf)과 샹송의 결합: 지중해 특유의 기타 리프와 전통 아랍 음악의 하모니, 프랑스 샹송의 감성적 가창이 조화를 이룹니다.
애수 어린 가사와 선율: "Adieu, mon pays / Ma France, ma patrie..."로 이어지는 스페인/지중해풍 기타 반주 위로, 고향을 잃은 피난민의 상처와 그리움이 깊게 스며있어 강한 감동을 줍니다.
아티스트 정보: 앙리코 마시아스 (Enrico Macias)
본명: 가스통 셰나시아 (Gaston Ghrenassia, 1938년 알제리 콘스탄틴 출생)
활동 및 평화 운동:
알제리에서 교사이자 아랍-안달루시아 전통 음악 그룹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다가 1961년 프랑스로 망명했습니다.
1962년 이 곡으로 파리 올랭피아 극장에서 무대를 가지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자신의 이주민 경험을 바탕으로 평화, 화합, 인도주의를 노래하며 1980년 유엔(UN)으로부터 '평화의 가수(Singer of Peace)' 칭호를 수여받았습니다.
대표곡: 〈Adieu, Mon Pays〉 외에도 〈L'oriental〉, 〈Solenzara〉, 〈La Femme De Mon Ami〉(내 친구의 집) 등 다수의 지중해풍 샹송 명곡을 남겼습니다.
내가 지나 롤로브리지다를 처음 만났던 영화.
세월이 적잖이 흘렀는데도, 포스터를 보니 엊그제 만나본 듯.
록 허드슨이 젊은 얼굴도 반갑기만 하다.
그 많은 세월은 어디로 다 가버린 것일까?
Villy Vaughn(1919 ~ 1991)
미국 Kentucky 주에서 태어난 지휘자 겸 작곡가이며 색소폰 연주자.
그의 아버지는 음악을 사랑한 이발사였는데 그에게 많은 음악적 영감을 주었고 그가 홍역에 걸렸던 3살때 만돌린을 가르쳐 주기도 했다. 이후 그는 여러 가지 악기들을 배웠다. 1941년에는 미국 주 방위군에 입대했다. 그는 최초의 1년만 복무할 계획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해외로 파병되어 전쟁이 종료된 1945년까지 복무했다.
제대 이후 음악하기로 결심하고 작곡 공부를 하기 위해 웨스턴 켄터키 주립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대학 시절에 학자금을 조달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일을 했는데 지역의 나이트 클럽에서 피아노 연주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을 때는 아버지로부터 배운 이발사 일을 하기도 했다.
1940년 멕시코의 유명한 음악가 집안 태생으로 18세부터 작곡가로 활동한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어네스토 코르타자르(Ernesto Cortazar)는 전세계 25개국 이상에서 연주활동을 벌이는 피아니스트의 거장이다
"조지 윈스턴" 이나 "앙드레 가뇽" 과는 또 다른 서정성을 지녔으며 그의 연주는 센티멘탈한 분위기로 은밀한 서정을 뿜어내면서, 거기서 그치는게 아니라 격정적인 에너지로 충만하다 애수를 피력하는 음 하나 하나가 놀랍도록 살아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어떤 연주자 보다 드라마틱한 감동의 수위를 높이는가하면 MP3.com 최고의 아티스트로 최고의 다운로드(800만), 최고 수입(30만불), 최다 페이지 뷰, 최다 디지털 CD 판매, 최다 사이트 소유 (17개 국어로 된 4개의 사이트)등이 그가 갱신한 각종 기록들이며 500편이 넘는 영화음악과 CF 및 드라마등을 통해 친숙한 곡들을 연주한다
쇼팽의 녹턴 20번을 편곡하여 연주하면서 Szentpeteri Csilla (젠트페터리 실라)는 제목을 알바트로스라고 붙였다.
Albatrosz는 새(Bird) 이름이다. 실제로 있는 새이기도 하고 환상 속의 신천옹 [albatross, 信天翁, 알바트로스] 새라고 불리기도 한다.
너무 날개가 커서 하늘을 날 때는 실로 웅장하고 아름답지만 땅에서는 그 웅장한 날개가 너무도 무거워 제대로 움직이지를 못하고
걷는 모습은 우스꽝스럽기까지 하다고 한다.
오직 하늘을 날때만 그 웅장한 날개로 마음껏 날 수 있을 뿐...
땅에서는 적응을 못하는....
그래서 하늘을 날때 알바트로스는 비로소 알바트로스이다.
신천옹 [信天翁]?
믿음을 가지고 하늘을 나는 노인네?
누가 이런 이름을 새에게 붙였을까?
불행히도 어원을 말하는 이 아직 없다.
Szentpéteri Csilla
헝가리 출신의 여성 피아니스트 Szentpeteri Csilla (젠트페터리 실라) 클래식 음악계에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다. 그녀는 일곱살 때 처음으로 피아노를 연주하기 시작하였으며 헝가리, 독일, 포르투갈 등 등 동유럽의 많은 국가에서 컨서트 활동을 하면서 재능을 인정받았다 .
클래식 특유의 색깔을 탈피한 교향악조의 음조를 어쿠스틱 악기와 독특한 그녀만의 장르를 탄생시켜 환상적인 뮤지컬을 연상시킨다.
케이반 소콜렛(Kayvan Shokolat)는 1999년 브리스틀대학교(University of Bristol)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졸업한 성형외과 의사다. 또한 그는 법률과 공학 분야에도 수준 높은 지식을 겸비하고 있으며 아일랜드 더블린에 위치한 왕립외과대학(Royal College of Surgeons) 교수로 임명되었다.
그의 또 다른 관심사는 음악이였고, 어린시절부터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다. 그의 음악 스타일은 무드음악(atmospheric)으로 특성화 되었으며, 클래식한 스타일에 모던함까지 담아내고 있다. 예를 들자면, 'Song Without Words'는 단순함이 두드러진 반면에 환상에서 벗어날 수 없게 한다.
'Memories'는 첼로와 피아노를 위해 편곡했으며, 지금까지 작곡했던 곡중 가장 귀한 곡중 하나다. 'Flying'은 중독성이 강해서 감성적인 여행으로 안내하며, 'Canon for two pianos'는 매우 독특하며 반복적인 터치가 날카롭게 찌르듯 스피드하다. 'Faire L'amour'에서는 그의 음악 스타일이 전통 클래식 음악에서 벗어났음을 알 수 있는 반면에 전통 클래식에 뿌리를 두고 다양한 음악을 지향하고 있다.
작곡과 연주의 음악적 영감에 있어 젊은 피아니스트들의 조언과 충고에 관심을 두었으며, 클래식 뮤지션뿐만 아니라, 힙합, 댄스, 팝과 같은 다양한 스타일의 현대 뮤지션들과 협력하며 활동했다. 예를 들자면 호평받고 있는 젊은 첼리스트인 요시카 마수다(Yoshika Masuda)와의 공동작업으로 새로운 차원의 음악을 하게 되었다. 분위기 있는 자연스런 그의 음악은 영화음악으로 각색하기에도 매우 탁월하며, 그는 모든 장르의 영화 제작자와 공동으로 작업하기를 바라고 있다.그의 음악은 피아니스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그의 악보는 쉽게 구할 수 있다.
그는 영국 노리치에 있는 이튼 홀(Eaton Hall)의 Duke of Westminster's Estate에서 왕자의 신뢰를 대신하여 30주년 기념 자선 이벤트에서 연주를 했으며, 이 행사를 위해 특별한 곡을 작곡하였다. 또한 웨일즈 번스 센터(Welsh Burns Centre)와 관련있는 자선단체들을 위해 수천 파운드를 들여 건립한 유명한 브랭귄 홀(Brangwyn Hall)에서 후원자겸 연주자로 자선 콘서트를 열었다.
그의 음악은 유럽의 Classic FM를 비롯하여 독일의 Klassik Radio, 아일랜드의 Lyric FM, 네덜란드의 Concertzender-Radio 6 채널, SKY.FM등 라디오 방송에 정기적으로 방송되고 있다. 또한 BBC Music Magazine과 Pianist Magazine에 소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