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지금의 노래] 게시판은 이 게시판으로 대체했습니다. 예전 게시판은 삭제헸습니다. 거기에 남겨진 '댓글'들이 많아 남겨둘까 생각도 했지만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전의 댓글이나 게시글에 추억이 남으신 분들은 테마음악방을 이곳으로 백업본을 남겨두었습니다.
예전 테마음악방 가기
Besame be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noche la ultima Ves.
Besame besame mucho.
Que tengo miedo a perderte. 오늘밤이 마치 마지막인 것 처럼.
당신을 잃을까봐 두려워요.
Perderte despues.
Quiero tenerte muy cerca.
Mirarme en tus ojos
Estar junto A ti.
Piensa que tal ves manana yo ya estare lejos.
Muy lejos de aqui 앞으로 당신을 잃을까봐 두려워요.
아주 가까이 당신을 갖고 싶어요.
당신의 눈속에서 나를 바라보고 싶고.
항상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생각해 봐요? 아마도 내일은 이미 나는 멀리 있을거라고.
여기서 아주 멀리.
Besame besame mucho.
Como si fuera esta noche la ultima ves.
Besame besame mucho. 마치 오늘밤이 마지막인 것처럼.
내게 키스 해 줘요.
나에게 키스를 많이 해 주세요
Yo uh huh! This song is dedicated to
all the broken heart
been there and there Mr. RealSlow RealSlow
R U ready 4 shock
네 손짓 하나 보는 게 난 좋은데
네 목소리를 듣는 것도 좋은데
왜 넌 내 마음은 묻지도 않고
날 네 맘대로 떠나라는지
날 미워해도 사랑할 수 있는데
난 너만 보면 행복할 수 있는데
그런 내 맘까지 아프라는 건지
왜 가기 싫은 날 떠미는지
사랑일거라고 믿고 있어 (믿고 있어)
네 맘이 아닌 걸 알고 있어 (아닌 걸)
더 많이 사랑 할 사람 찾아 가란 말
아픈 네 맘도 다 알 수 있어 (알 수 있어)
더 힘들어도 참을 수도 있는데
날 사랑하는 네 마음 보여주면
아직 너를 위해 해주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이 있는데
사랑일거라고 믿고 있어
네 맘이 아닌 걸 (네 맘이 아닌 걸)
알고 있어 (난 알고 있는데)
더 많이 사랑 할 사람 찾아 가란 말
아픈 네 맘도 다 알 수 있어 (알 수 있어)
지금 어찌할 수가 없는 너의 아픔은
네 곁을 지켜주란 하늘의 뜻 그게 내 믿음
내 가슴 속 깊은 곳 새겨진 너의 이름
널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는 게 오직 기쁨
나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다는 걸 알아
이제 떠나란 말 그런 말 하지 마라
cuz you're the one for me
and I'm the one for you
네 마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난 잘 알아
사랑이라고만 꼭 믿어줘 (꼭 믿어줘)
너를 가둬두는 (너를 가둬두는) 내 마음도
더 많이 사랑할 자신 아직까지 나
너의 사랑만큼 남았다고
사랑일거라고 믿고 있어
네 맘이 아닌걸 알고 있어 (Oh my life)
더 많이 사랑할 (날 밀어내려고 하지마)
사람 찾아가란 말 (널 아프게 만들지 않아)
아픈 네 맘도 다 알 수 있어 (here with me)
다른 여자 생긴거라면
혼자 있고 싶어서라면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을 거야
우리 사랑을 위해
정말 나를 사랑했다고
나 없이는 못 살겠다고
하늘처럼 믿었었는데
이제와 헤어지자니
남은 사랑 어떡 하라고
추억들은 어떡하라고
보고 싶어 눈물이 나면
정말 난 어떻게 해
아니 이건 꿈일꺼야 믿을 수 없어
나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이럴 수 없어
다른 여자 생긴거라면
혼자 있고 싶어서라면
언제까지 기다릴 수 있을거야
우리 사랑을 위해
우리 이별하는 이유가
끝나 버린 사랑이라면
추억할 수 있는 그 날까지
살 수는 있을 거야
힘 없이 축쳐진 내게
절망일 뿐인 삶이라도
이제껏 느껴본 적 조차 없는
크나큰 아픔이라고
혼자라고 생각할 때도
널 찾지 않아 나 이젠 널
생각해 내기 조차 너무나 힘들어
그래 날 아프게 한 건
니 모습이 아니겠지 물론
사랑하는 사람 이별하는 사람
모두 하늘의 장난이 걸 하!
하지만 날 이렇게 울린 탓을
하나님께 넘겨버린다면
하느님을 죽도록 원망할 꺼야
어쩌면 난 너를 쉽게 잊을지 몰라
혹시 너 아닌 다른 기억도 지워진다면
누구보다 나를 사랑한
너의 모습 아름다웠고
이 세상에 너 하나만 사랑하는
내가 또 행복했어
우리 정말 이 세상에서
함께할 수 없는 거라면
같이 할 수 있는 오늘까지만
여기 남아 있어
그 누구도 너를 사랑한
나의 모습 볼 수 없겠지
이젠 다시 우연조차
용납할 수 없는 날 용서해줘
우리 정말 이 세상에서
함께 할수 없는 거라면
같이 할 수 있는 오늘까지만
여기 남아 있어
아프고 아픈 내 심장 속에 깊고 깊은 내 상처
모두 바람에 날려보내
미친 미친 내 사랑 언제 제자리로
다시 찾아갈 수 있을까 다시.
woo-
바람 불면 나는 눈을 뜨죠
혹시 그대는 아닐까 바람에 실려온 노래
한 순간도 기억의 고통 속에서
잊고 이대로 멈춰졌으면
아프고 아픈 내 심장 속에 깊고 깊은 내 상처
모두 바람에 날려보내
미친 미친 내 사랑 언제 제자리로
다시 찾아갈 수 있을까 다시.
바람 불면 나는 눈을 감죠
혹시 나를 잊을까 바람에 나를 맡기죠
바람에 나를 맡기죠
바람에 나를 맡기죠
그렇게 나를 맡기죠...
“바람” 이 들려주는 환상적인 어쿠스틱 기타와 보이스 요즘 음악에서는 보기 드물게 디지털사운드를 사용하지 않은 어쿠스틱 기타의 아름답고 리드미컬한 선율과 더불어, 때론 즉흥적으로 기타를 두드려 내는 독특한 느낌의 사운드를 완성한 “완전한 어쿠스틱” 앨범 이다.
한국대중 가수100여명 이상의 작품활동과 홍콩 중문 금곡 가요상(중문명곡탑10상), 중국 베이징 올림픽 주제곡 작곡 등의 실력파 작곡가 김헌직, 기타를 두드려서 리드미컬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박영호(드럼기타) 22살의 나이로는 드물게 독특한 색깔의 보이스를 가진 티엘 (보컬)로 구성된다.
이들이 만들어 낸 앨범 “바람” 은 그들의 삶이 느껴지는 아름다운 감성 발라드이다.
웅장하고 화려하지 않지만 그 모든 것을 채워줄 수 있는 기타의 선율과 아름답고 힘있는 보이스의 하모니를 만날 수 있다.
“바람”은 영혼을 울리는 감성 발라드 이다.
눈물을 실은 바람이 서서히 불어와 심장에 박히는듯한 아름답고도 슬픈 곡이다. 특히 애절한 가사와 기타의 선율이 돋보인다. 이 곡의 마지막 가사 “바람에 나를 맡기네”는 슬픔의 여운을 남긴다.
세월아 사는 게 무엇이길래
이 목숨 버리지 못할까
얼룩진 이 눈물이 가슴 깊이
베여도 아파할 하루가 없구나
지난 시간을 되뇌이다 말없이 고개 숙이면
덩그러니 남겨진 슬픔 해진 듯
서글픈 순간만이
세월아 사는 게 무엇이길래
이 삶을 버리지 못할까
지친 어둠 밝혀줄 작은 불빛마저도
머무를 하루가 없구나
굽이굽이 돌고 돌아 거센 바람 몰아쳐도
힘겨운 걸음 한숨조차 쉴 수 없어
메마른 이내 가슴 떨쳐내지
못했던 아픈 이 세상에..
세월아 사는 게 무엇이길래
이 하늘 버리지 못할까
지난 날 그리워도 돌아갈 수 없는 길
하루도 찾을 수 없구나
쉬어갈 하루가 없구나..
박완규, 파워보컬에 천년 같은 하루의 한숨을 노래하다! -“ 하루”
MBC 구암허준 OST Part.2 박완규 - “하루” 드디어 공개!
MBC 특별기획 [구암 허준] 제작팀과 음악감독 지평권이 동시에 지목한 파워감성 보컬리스트 “박완규”. 그가 부르는 [구암 허준]의 허준 테마곡 “하루”가 드디어 공개된다. 공개되는 ‘허준 테마’곡 “하루”는 MBC '나는가수다'의 히로인이자 록그룹 부활의 보컬 출신 "박완규"가 완성하며, 또 한번 시청자들의 가슴을 감동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MBC 특별기획 [구암 허준] OST의 허준의 테마곡 “하루”는, 박완규의 애절한 감성적인 명품보컬과 서정적인 멜로디와 깊은 삶의 한숨을 느낄 수 있는 가사의 완벽한 조합으로 [구암 허준]의 극의 스케일과 깊이를 더했다.
[구암 허준] OST Part.2 박완규의 “하루”는 거미 "눈꽃", WAX "떨어진다 눈물이"를 연이어 히트시켜 OST계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감성작곡가 PJ와 작곡가 김진훈의 공동작품으로, 사극 드라마만의 가질 수 있는 아련하고 절실한 멜로디와 고급스러운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동방신기의 ‘천년연가’, 태연의 ‘들리나요’, 치열의 ‘하늘길’ 등을 작사한 IRIN이 함께하여 또 하나의 명품 OST 타이틀곡 “하루”를 완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