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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Tragoudia Tou Manou Hadjidaki(1969)

2014.03.15 조회 12070 댓글 2

댓글 2

parnaso 2014.03.17

날씨가 많이 풀렸으면서도 아직은 은근히 쌀쌀하네요.

그래도 지금 내리는 비는 봄비겠지요.

물에 헹궈낸 듯 초록이 완연한 나뭇잎 사이로 하얀 뭉게구름이 피어오르고

봄이 성큼 발을 떼고 있음을 느낍니다...

 

Arleta.. 봄비처럼 촉촉한 목소리네요.

오작교 2014.03.18

parnaso님.

오늘은 바람들이 무척 순해졌음을 느낍니다.

비가 내리고 난 후에 약간 추워진다고 하더니만

완연한 봄볕이네요.

 

이렇게 또 하나의 봄이 시작이 되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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