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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 Christmas / Pat Boone

2022.11.16 조회 11413 댓글 3

댓글 3

An 2022.11.16

어제 가을 그림을 마치면서

오늘 화실가서는 겨울 그림을 그려 봐야지.. 생각했는데

그래서 아침에 잠시 캐롤에 머물어 봤거든요

 

그러다가 만난 곡이라 그런지, 반갑기만 합니다

너무 좋아 함박 미소까지 드리우면서 말이죠

대박~ 

돗자리를 함께 펴서도 좋을 듯이요 ㅋ

아무리 생각해 봐도 깜놀입니다

 

올 크리스마스는 어느 해 보다 훨~훨~ 더 기쁘고 좋지요

집으로 돌아갈 생각에 ㅎㅎㅎ

아무튼 돗자리는 사드릴 수 있지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모두 하늘의 사랑과 축복으로 충만한 날들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여명 2022.11.16

캐롤은 역시.....

앤 그렇지요?

많이고맙습니다.

An 2022.11.16

반가워요, 언니~

캐롤을 들으니 갑자기 반갑고 행복하고 그러네요

집으로 돌아갈 생각에 말이죠

 

언니는 일본으로

나는 벤쿠버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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