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컴필레이션 클래식

쉼이 있는 클래식 - 12

2019.11.09 조회 118487 댓글 3

댓글 3

오작교 2019.11.09

'쉼이 있는 클래식'의 모음집을 11번을 끝으로

더 올리지 못한 채 지금까지 왔습니다.

여간 시간들이 많이 소요되는 것이 아닌데다가

예의 그 '귀차니즘'의 발로였습니다.


그런데 몇몇 분들이 꾸준하게 '쉼이 있는~~'을

더 올려주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하셔서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을 해보았습니다.


11집을 2010. 10. 1.에 올렸으니깐 꼭 9년하고도 한달이

더 넘는 시간들이 가버렸네요.

제가 꾸준하게 20집, 50집 아니 100집까지

게으름피우지 않고 올릴 수 있도록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감로성 2019.12.1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좋은 음악과 공간에서 느끼게 되는 익숙한 분위기가 

고향을 찾아 온 듯 편안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작교 2019.12.16

그러게나 말입니다. 감로성님.

참으로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이렇듯 님의 흔적을 뵈니 기쁘기 한량이 없습니다.

앞으로 자주자주 좀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1 2 3 4 5 6 7 8 9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