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테마(이장호의 외인구단 삽입곡) / 정성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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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하게 자랐지만 야구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오혜성(최재성 분)은 그를 감싸주고 돌봐주던 엄지(이보희 분)를 사랑하게 되나 엄지의 전학으로 이들은 헤어진다.
몇년 후, 두 사람은 야구장에서 재회하지만 엄지는 고교 천재타자 마동탁(맹상훈 분)의 애인이 되어 있었다. 그후 동탁과 혜성은 엄지를 사이에 두고 야구로 끝없이 대결하며 각각 다른 프로야구 구단에서 활약하지만 혜성은 심한 어깨부상으로 야구를 포기하고 만다.
그러나 조상구, 백두산, 하국상 등등 도태된 선수들의 야구를 향한 집념을 모아 외인구단을 만드는 손병호 감독(안성기 분) 밑에서 지옥 훈련을 받은 혜성은 다시 야구계로 돌아온다. 엄지를 차지한 동탁과 혜성의 대결이 다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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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그냥 아련한 향수가 옵니다.
이 음원이 끊겨 있었군요.
많은 음원들을 제가 일일이 확인을 한다는 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음악이 실행이 되지 않을 것을 발견하신 분은
누구라도 그곳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곧 수정하겠습니다.
"나 한 사람쯤이야" 하는 생각을 마시고
다른 분을 위해서라도 꼭 음원이 끊긴 것을 알려주시는 적극성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