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 쿠라모토의 새로운 앨범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2013년 9월 24일에 출시된 앨범이니깐 이제 막 구운 파이처럼
맛있는 앨범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언제들어도 편안한 쿠라모토의 음악들과 함께
가을맞이라도 나가볼까요?
앨범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녹음이 우거진 분위기 좋은 곳에서 진한 커피 한잔 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아무래도 커피는 여름보단 가을이 제격인듯 합니다.
전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만 마실 뿐아니라 아이스커피는 커피가 아니라는 못된 생각까지 갖고 있답니다. ㅎㅎㅎ
유키 구라모토의 위로도 좀전에 들은 리스트의 위로만큼이나 황홀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위로를 받는 것들 중에서
자연과 음악을 통하여 위로를 받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자연의 품 속, 그리고 음악에는 가식과 거짓이 없을 테니까.......
커피야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커피가 제맛이지요.
평안한 마음이되어 잘 들었습니다.
맑고 아름다운 유키 구라모토 특유의 피아노곡들..
p.s. 핫커피가 역시 최고라는 점에 나도 한표~ ㅋ
대부분의 뉴에이지 계통의 음악이 그러하지만
특히 유키 쿠라모토의 음악들은 님의 말씀처럼 평안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마도 서양의 연주자보다 동양의 연주자인터라서
우리와 정서적으로 비슷한 때문이 아닌가도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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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 쿠라모토의 새로운 앨범이 출시가 되었습니다.
2013년 9월 24일에 출시된 앨범이니깐 이제 막 구운 파이처럼
맛있는 앨범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언제들어도 편안한 쿠라모토의 음악들과 함께
가을맞이라도 나가볼까요?
앨범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녹음이 우거진 분위기 좋은 곳에서 진한 커피 한잔 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듭니다.
아무래도 커피는 여름보단 가을이 제격인듯 합니다.
전 여름에도 뜨거운 커피만 마실 뿐아니라 아이스커피는 커피가 아니라는 못된 생각까지 갖고 있답니다. ㅎㅎㅎ
유키 구라모토의 위로도 좀전에 들은 리스트의 위로만큼이나 황홀합니다~
우리가 살면서 위로를 받는 것들 중에서
자연과 음악을 통하여 위로를 받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자연의 품 속, 그리고 음악에는 가식과 거짓이 없을 테니까.......
커피야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커피가 제맛이지요.
평안한 마음이되어 잘 들었습니다.
맑고 아름다운 유키 구라모토 특유의 피아노곡들..
p.s. 핫커피가 역시 최고라는 점에 나도 한표~ ㅋ
대부분의 뉴에이지 계통의 음악이 그러하지만
특히 유키 쿠라모토의 음악들은 님의 말씀처럼 평안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마도 서양의 연주자보다 동양의 연주자인터라서
우리와 정서적으로 비슷한 때문이 아닌가도 싶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