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콜터의 (더 베스트 피아노 콜렉션).. 정말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곡들이네요.
오늘도 진짜 잘 들었습니다.
날마다 푸르름이 더해가는 참 좋은 계절이죠?
행복한일들도 그렇게 더해가는 좋은날들 되세요.. ^^
따끈한 댓글!
이렇게 게시물이 올려진 후에 곧 바로 달린 댓글을
'따근한 댓글'이라고 붙여봅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약간 식은 댓글인가요? ㅎㅎ
==================
어버이날 을 맞이했건만~~
친정 어머니에게 걱정만 끼쳐드리는
가족관계로 우울한 하루입니다.
한 평생88세 가족을 위해 희생하신 어머니
이제는 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아직도 우리 다섯 형제들은 응석아닌 응석으로
어머니 마음하나 편하게 못해드리네요.
어머니,
죄송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어머니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ㄲㄲ
아니요. 보현심님.
아직도 온기가 넘치는 댓글입니다. 하 하
자식들은 효도를 한다고 하지만 늘 부모님의 가슴에
생채기를 남기곤 하지요.
어버이는 자식에게, 자식은 또 그 자식에게
이렇게 사랑은 되물림이 되는 것이 아닐련지요.
저도 이번 주 어버이 날을 맞아 낼모레 서울 나들이합니다.
부모님 사랑은 나이 들면서 조금씩 더 알게 되는 것같아요.
어머니 뵐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아까부터 들던 생각인데...
왠지 오늘같은 날 딱 적당한 음악이예요.
음악은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다는 생각도, 더불어 듭니다.
음악의 위대성이겠죠~ ^^
저는 어젯밤에 부모님을 모시고 저넉 식사를 했습니다.
저야 부모님께서 가까운 곳에 살고 계시니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뵐 수 있어 다행인 편입니다.
지금은 많이 약해지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바깥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건강하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가져보았구요.
어머님 뵙고 효도 많이 하고 오세요.
예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눈물날정도로 좋은 음악 들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티지님.
'눈물날 정도로 좋은 음악'이라는 표현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듯 마음을 내려주신 것에도 고맙구요.
님께서도 늘 행복하시고 웃음만 함께 하세요.
오랜만에 들어도 좋습니다.
피아노 콜렉션은 구입도 힘들고 오작교만이 마음에 담습니다
을제로님.
제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이 공간에서 처음으로 뵙는 분 같네요.
우리 홈 가족이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음악을 담아내자!
우리 홈이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조금 거창한가요?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댓글 11
필콜터의 (더 베스트 피아노 콜렉션).. 정말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곡들이네요.
오늘도 진짜 잘 들었습니다.
날마다 푸르름이 더해가는 참 좋은 계절이죠?
행복한일들도 그렇게 더해가는 좋은날들 되세요.. ^^
따끈한 댓글!
이렇게 게시물이 올려진 후에 곧 바로 달린 댓글을
'따근한 댓글'이라고 붙여봅니다.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약간 식은 댓글인가요? ㅎㅎ
==================
어버이날 을 맞이했건만~~
친정 어머니에게 걱정만 끼쳐드리는
가족관계로 우울한 하루입니다.
한 평생88세 가족을 위해 희생하신 어머니
이제는 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아직도 우리 다섯 형제들은 응석아닌 응석으로
어머니 마음하나 편하게 못해드리네요.
어머니,
죄송합니다.....그리고 고맙습니다.....
어머니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 ㄲㄲ
아니요. 보현심님.
아직도 온기가 넘치는 댓글입니다. 하 하
자식들은 효도를 한다고 하지만 늘 부모님의 가슴에
생채기를 남기곤 하지요.
어버이는 자식에게, 자식은 또 그 자식에게
이렇게 사랑은 되물림이 되는 것이 아닐련지요.
저도 이번 주 어버이 날을 맞아 낼모레 서울 나들이합니다.
부모님 사랑은 나이 들면서 조금씩 더 알게 되는 것같아요.
어머니 뵐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아까부터 들던 생각인데...
왠지 오늘같은 날 딱 적당한 음악이예요.
음악은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다는 생각도, 더불어 듭니다.
음악의 위대성이겠죠~ ^^
저는 어젯밤에 부모님을 모시고 저넉 식사를 했습니다.
저야 부모님께서 가까운 곳에 살고 계시니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뵐 수 있어 다행인 편입니다.
지금은 많이 약해지셨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바깥 나들이를 할 수 있도록
건강하신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도 가져보았구요.
어머님 뵙고 효도 많이 하고 오세요.
예 감사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눈물날정도로 좋은 음악 들을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티지님.
'눈물날 정도로 좋은 음악'이라는 표현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렇듯 마음을 내려주신 것에도 고맙구요.
님께서도 늘 행복하시고 웃음만 함께 하세요.
오랜만에 들어도 좋습니다.
피아노 콜렉션은 구입도 힘들고 오작교만이 마음에 담습니다
을제로님.
제 기억이 틀리지 않는다면
이 공간에서 처음으로 뵙는 분 같네요.
우리 홈 가족이 되심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음악을 담아내자!
우리 홈이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조금 거창한가요?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