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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carade(1999)

2015.01.19 조회 9299 댓글 2

댓글 2

오작교 2015.01.19

보현심님께서 '숙제'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요즈음 '숙제'가 많이 밀렸습니다.

연말년시가 되면 무담시 마음이 바빠져서

차분하게 무슨 일을 하지 못하거든요.

보현심 2015.01.19

헤 헤 헤 ~~~

그렇군요.  방학이 끝나서야 허둥 지둥

숙제하는 학생들과 똑같다니까요.

but,

어찌보면 아주 인간다운 인간의 모습이 아닐까????

연민의 정이 물씬 느껴집니다그려...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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