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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와 여는 아침 - 4(2CD)

2019.03.30 조회 87047 댓글 6

댓글 6

수혜안나 2019.03.30

제목이 너무 아름다워요

'그대와 여는 아침' ...

그저 제목이 아름답다는 거 말고는

꿈으로 발전하질 않는 걸 보니

이젠 저도 온전히 이루어진 모양이예요


다시금 제게 이렇듯 여유가 주어졌다는 것에

하늘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먹고 자고

제게 남겨진 시간 푹 쉬면서 차분히 정리해 보려구요

이렇게 댓글도 놓아가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 잘하고 있는 거 맞죠?

아무리 봐도 멋지단 말예요

제목 말이죠

에구구~~~

오작교님은 당근이고요 ㅋㅋㅋ

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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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교 2019.04.01

제가 멋있다는 것은 우리 홈식구들은 다 아는 사실인데요. 뭘. ㅎㅎ

'그대와 여는 아침'

다시금 생각해도 제목이 참 멋이 있습니다.

새삼스레요.

보리수 2020.07.29

맞아요. 오작교님 멋져요. 쨩이예요^^

요즘 능소화가 한참이던데 흘러간 음악 크게 켜놓고

공책에 시를 적고 있으니 참 좋은 하루네요.

제가 좋아하는 시를 한권 노트에 모아 적어 제 딸에게 생일선물 줄거예요.

오작교 2020.07.30

보리수님.

요즈음 연주기를 바꾸느라

여기저기를 둘러 볼 틈이 없습니다.

댓글란을 보다가

'맞아요. 오작교님 멋져요'라는 문구에 혹해서

클릭을 했습니다.


예전 2015년에 남겨진 댓글에 답을 하였더군요.

한참을 웃었습니다.


따님 결혼 시키시느라고 고생많으셨지요?

함께 하지 못해서 정말로 미안합니다.

다음에 뵈면 술 석 잔으로 벌을 대신할께요.

보리수 2020.08.01

세월이 지나도 멋진건 멋진거지요?

석잔으론 안됨미다. 각오하셔야 될겁니다.

오작교 2020.08.03

예. 예. 보리수님.

보리수님께서 주시는 술 잔이라면

한 말의 술인들 사양을 하겠습니까?


각오 단단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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