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방명록에 시몬님이 올려주신 노란 은행나무를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완숙한 가을을 느낍니다.
점심시간에 나가보니 저렇게 바람에 나뭇잎들이 주욱 떨어지대요..
친숙한 제목의 앨범에 가을이면 찾아오는 손님같이 반가움이 가득합니다..
요즘도 페이지 넘겨 저 앨범을 찾아듣거든요..
물론 잘 모르는 노래도 많지만 그래서 더 편할때도 있더라구요..
예. 프리마베라님.
이 앨범들이 꼭 출시가 될 때가 10월이다보니깐
가을이면 올리게 되네요.
님의 말씀처럼 가을이면 찾아오는 손님같아서 저 역시 반가움이 가득하거든요.
좋은 음악들과 함께 아름다움 것들로만 채워지는 2013년의 가을이었으면 합니다.
미지아가 부른 첫곡 Unicornio의 가사입니다.
원래는 쿠바의 국민가수이자 혁명가인 실비오 로드리게스의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라 넷상에 떠도는 가사를 옮겨 적어보았습니다.내용이 시적이고 명상적이고 너무 아름답죠...
토니 베넷, 멜 토메, 루이 암스트롱... 산타나까지 추억 속에 푸욱~ 젖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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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방명록에 시몬님이 올려주신 노란 은행나무를 바탕화면에 깔아놓고
완숙한 가을을 느낍니다.
점심시간에 나가보니 저렇게 바람에 나뭇잎들이 주욱 떨어지대요..
친숙한 제목의 앨범에 가을이면 찾아오는 손님같이 반가움이 가득합니다..
요즘도 페이지 넘겨 저 앨범을 찾아듣거든요..
물론 잘 모르는 노래도 많지만 그래서 더 편할때도 있더라구요..
예. 프리마베라님.
이 앨범들이 꼭 출시가 될 때가 10월이다보니깐
가을이면 올리게 되네요.
님의 말씀처럼 가을이면 찾아오는 손님같아서 저 역시 반가움이 가득하거든요.
좋은 음악들과 함께 아름다움 것들로만 채워지는 2013년의 가을이었으면 합니다.
미지아가 부른 첫곡 Unicornio의 가사입니다.
원래는 쿠바의 국민가수이자 혁명가인 실비오 로드리게스의 곡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라 넷상에 떠도는 가사를 옮겨 적어보았습니다.
내용이 시적이고 명상적이고 너무 아름답죠...
토니 베넷, 멜 토메, 루이 암스트롱... 산타나까지 추억 속에 푸욱~ 젖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