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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 팝 명곡 베스트 - 2CD

2013.09.16 조회 61587 댓글 9

댓글 9

Bella 2013.09.17

오늘도 한참동안 잘 들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디오프로 (배미향의 저녁스케치)를 듣는거같았어요.

 

햇살좋은 날이네요~

보리수 2013.09.17

저도 배미향님의 93.9 잘 듣고 있는데..

오늘까지는 선율속에 휴식~

낼부턴 명절준비 스따뚜!! ^^*

지글지글 전지지면서도 들어야겠네요.

오작교님의 추석선물~!! ^^*

프시케 2013.09.24

슈가 ~ 슈가 ~

이곡에 맞춰 중학생때 남자 체육선생님 지도하에 무용(?)했던 생각이 납니다~ㅋㅋ

아마도 9월 체육대회겨냥~~ 이였던듯~

카드섹션(?)도 했구요~

 

노래는 추억을 남기고~~~~

 

선한영향력 2014.03.08

오늘은 몸도 마음도 가벼운 봄날 주말 오후네요 문을 활짝 열고 묵은 먼지을 터네요

마음의 묵은 모든 때도 함께 날려버리고 싶은 날이네요

밝은 팝을 들으면서 흥얼흥얼 따라하며 열심히 청소를 하네요

이 밝은 마음이 한해동안 계속 이어지길 바라네요

행복가득한 하루  올 일년 되시길요   좋은 음악 감사드려요 ...

오작교 2014.03.10

선한영향력님.

주말 오후에 대청소를 하셨군요.

문이란 문들은 죄다 열어 젖히고 묵은 먼지들을 툴툴 털어낸 후의 그 개운함.

그 상쾌한 맛에 청소를 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마음을 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자 2018.04.23

올드팝에 대한 추억은 없는 세대입니다

전 그냥 어려서부터 올드팝을 좋아했는데

나이들어서 들으니 더 좋습니다 추억은 없지만 올드팝 노래가 

멋진네요 제 시대음악과는 다르지만 또 다른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참 좋다고 생각해요 여기서 처음 듣는 음악도 많아 더

좋습니다 오늘도 테마음악실에서 맑은 공기와 올드팝을 듣고

행복해 지는것 같네요 ^---^ 

 

오작교 2018.04.23

올드팝이나 올드 가요나 오래된 음악들을

듣다 보면 지금과는 달리 가사들이 참 아름다운

詩와 같음을 느낍니다.

요즈음 젊은 음악들과 비교하면 더욱 더 그러한 것을 느끼곤 하지요.


비가 많이 내리는 밤입니다.

비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러한 시간은 축복입니다.

사자 2018.05.02

안녕하세요

조금 늦은 생각이 듭니다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 듣고 올드팝을 더 좋아하게 됐습니다 

 

한주간 분주해서 마음에 여유가 없었던것 같아요

머리속에서 계속 여유란 CD 제목이 생각났습니다

 

처음 테마음악실에서 얼마나 돌아 다녔는지 손가락이다 아프더라구요

또 내가 접착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구요 그런데

신경안쓰기로 했습니다

 

뭐 별로 나쁜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돌아 다니기로 했습니다

손가락이 아픈게 제게는 축복이 아닐까 합니다 ^---^

 

 

오작교 2018.05.03

사자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일이

좋아하는 음악을 찾기까지 참으로 많은 시간을

투자를 한다는 것이 아닐까요?

저도 음악 하나를 찾기 위하여 몇 시간을

아마존과 라이코스를 헤메인 적도 있거든요.


그리곤 원하는 음악을 찾았을 때의 그 행복감...

그것이 우리들 같은 소시민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아닐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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