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the sun goes down here
And darkness falls
The blanket of winter
Leaves no light at all 해가 여기서 지고
어둠이 내리면
겨울이라는 이불이
한 줄기 빛도 남기지 않아.
You search for shelter
To calm the storm
Shaking with an instinct
Just to stay warm 넌 폭풍을 잠재울
피난처를 찾아 헤매지.
따뜻함을 유지하려는 본능에
몸을 떨면서.
But i'd walk through the snow barefoot
If you'd open up your door
I'd walk through the snow barefoot 하지만 네가 문을 열어준다면
난 맨발로 눈밭을 걸어서라도 갈 거야.
맨발로 눈밭을 걸어서라도.
You hear the howling
Of dogs and wind
Stirring up the secrets
That are frozen within 넌 개들과 바람이
울부짖는 소리를 듣지.
얼어붙은 채 안에 있던
비밀들을 휘저어 깨우면서.
The ice will haunt you
It lays so deep
Locking up inside you
The dreams that you keep 그 얼음은 널 괴롭힐 거야.
그렇게 깊이 자리 잡아서
네 안에 간직한
꿈들을 가둬버리니까.
This wind ... through my soul ... blows cold 이 바람은 ... 내 영혼을 통과하며 ... 차갑게 불어와
"Barefoot"는 캐나다의 전설적인 보컬리스트 케이디 랭(k.d. lang)이 1991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명곡입니다.
이 곡은 그녀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살몬베리즈》(Salmonberries, 1991)**의 사운드트랙으로 처음 공개되었으며, 작곡가 밥 텔슨(Bob Telson)과 케이디 랭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눈 덮인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한 영화의 분위기처럼, 쓸쓸하면서도 시린 감성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 주요 특징
음악적 스타일: 케이디 랭 특유의 힘들이지 않고 매끄럽게 올라가는 보컬, 청아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가창력이 극대화된 곡입니다.
핵심 노랫말: *"그대 나에게 문을 열어준다면, 나는 맨발로 눈 속을 걸어가리라(But I'd walk through the snow barefoot, If you'd open up your door)"*라는 가사처럼, 차가운 겨울 속 절절한 사랑과 갈망을 담고 있습니다.
추천 버전: 영화 OST 원곡 외에도 1993년 시카고 라이브나 MTV 언플러그드 세션 등에서 부른 라이브 버전이 팬들 사이에서 명창으로 자주 회자됩니다.
Savannah Woman dressed in white
Stands out of tropical rains
She pulls her gin and tonics tight
And curses her lonely domain 흰옷을 입은 사바나 여인
열대 소나기 속에 서 있네
진과 토닉을 잔뜩 들이켜
그녀의 외로운 영토를 저주해
Brazilian winds blow warm in Rio
A white estate they call "La Nada"
Meant for her soul or so she says
Hides her sadist gin made eyes 브라질의 바람은 리오에서 따뜻하게 불어
흰색 땅을 그들은 "라 나다"라고 불러
그녀의 영혼에 중요했어 그래서 그녀는 말해
눈빛으로 만들어진 그녀의 깨진 진을 숨겨
No nulle knows but me
How she left me so behind
Savannah Woman
I could never leave you so unkind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알아
그녀가 어떻게 나늘 떠나 숨었는지
사바나 여인
당신을 떠날 수 없었어 너무 무정해
Snow white and with desire
That vamp from the magazine
Cold and Distant as the moon
why can't she burn like fire? 하얀 눈이 내려 소망을 안고
잡지의 섹시한 계집은
춥고 멀어 달 처럼
왜 그녀는 불 처럼 태워질 수 없는가
No one knows but me
How she left me so behind
Savannah Woman
I could never leave you so unkind 아무도 모르지만 나는 알아
그녀가 어떻게 나를 떠나 숨었는지
사바나 여인
당신을 떠날 수 없었어 너무 무정해
Tommy Bolin
"한 그룹에 오래 있지 못하는 나에 대해 말들이 많은 것 같다. 그러나 음악적인 열정이 강하다보면 한 밴드의 색채 속에서 때론 답답함이 느껴질 수 있는 것이다."
1951년 8월1일 미국 오하이오 주 Sioux City에서 태어난 토미 볼린은 12세 때부터 음악에 관심을 보여 드럼을 배우기 시작하고, 기타와 오르간 등에도 손을 대지만 끝까지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건 기타였다.
학교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웠던 그는 스쿨 밴드를 조직해 음반을 통해 고독을 풀곤 했다. 긴 머리 자르기를 거부하는 등 학교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던 Tommy는 결국 1968년 학교를 자퇴하고 덴버로 간다.
Django Reinhardt, Carl Perkins, Jimi Hendrix 등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그는 1968년 콜로라도의 로컬 그룹 'Zephyr'를 결성하면서 프로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스틸, 어쿠스틱, 일렉트릭, 12현 기타, 보컬을 맡은 그는 Janis Joplin 같은 음색을 지닌 여성 보컬 Candy Givens(P/H), David Givens(B), Robbie Chamberlin(D), John Faris(O/F/SS)등과 함께 라인업을 갖추고 활동에 들어섰다.
이듬해 Grand Award 레코드사와 계약을 맺고 레코딩에 들어가 1970년에 데뷔 앨범 [Zephyr]를 발표한다. 이 앨범은 블루스, 재즈, 락의 요소를 혼합시킨 사운드로 당시로서는 시도하기 힘들었던 음악세계를 선보여 평론가들의 탄성을자아내게 했다.
수록곡 중 Janis Joplin의 분위기를 물씬 풍겨주는 'Somebody Listen, 'Sun's A-Rising'을 히트시켰으며, 훗날 블루스 락 그룹 'Ultimate Spinach'를 탄생시킨 John Faris의 역량이 탁월하게 전개된 대곡 'Sail on', 'Hard Charging Woman'도 호평을 받았다.
1971년 드러머가 Bobby Berge로 교체되어 두 번째 앨범 [Going Back To Colorado]를 발표했는데, 전작보다 더 다양한 시도를 했으며 Tommy의 매끈하면서도 블루스에 바탕을 둔 연주력은 'Night Fades Softly'에서 잘 나타나 있다. 이외 빠른 스피드의 'Showbizzy'와 다양한 변화가 담긴 'At This Very Moment'가 호평을 받았다. 이어 1972년에 세번째 앨범 [Sunset Ride]를 레코딩하였으나 공개되지 못했고, 실력에 비해 판매가 저조했던 이유로 그룹은 그 해 말 해산되었다.
이어서 재즈 락 그룹 'Energy'에 참가하지만 이 팀 역시 곧 해체되고 마는데, Tommy Bolind의 존재가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James Gang'에 가입하면서부터이다. 전임자인 Dominic Troiano가 그룹 'The Guess Who'로 가버리는 바람에 Joe Walsh의 추천을 받아 James Gang에 가입한다. 이 그룹에서 Tommy는 1973년 앨범 [Bang]과 1974년 [Miami]에 참여하였으며, 특히 [Bang]에서 'Alexis', 'Mystery' 같은 작품에서 특유의 블루스 필의 기타 워크를 선보여 호평을 받고,[Miami] 역시 Tommy의 영향력이 컸던 음반이기도 하다.
2장의 앨범에 참여한 Tommy는 James Gang을 탈퇴하고, 플루트 연주자 제레미의 소개로 'Mahavishnu Orchestra'의 드러머 Billy Cobham의 앨범 [Spectrum]에 세션을 맡아 퓨전 재즈 기타리스트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해낸다.
이후 Tommy는 Abert King과 순회공연을 갖기도 하고, 자신의 음악세계를 정리하는 솔로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 LA, 뉴욕, 런던 등을 오가며 평소 함께 연주해보고 싶었던 뮤지션들을 만나 앨범 제작을 함께 할 것을 제의한다.
이즈음 Ritchie Blackmore가 'Rainbow' 결성을 위해 'Deep Purple'을 떠나자 Jon Lord는 Tommy에게 Deep Purple과의 세션을 권유한다. 약 20분에 걸친 세션이 끝나자 Deep Purple은 Jeff Beck, Dave "Clem" Clempson을 뒤로 하고 Tommy를 Ritchie Blackmore의 후임 기타리스트로 맞이한다. 이렇게 해서 Tommy는 1975년 거의 전 곡을 작곡하고 연주하여 Deep Purple의 앨범 [Come Taste The Band]의 완성을 맞는다.
수록곡 중 2부작 'This Time Around'와 'Owed To 'G''에서 표출된 Tommy의 열정적인 기타 연주를 Ritchie Blackmore 못지 않은 힘과 테크닉을 선보인다. 같은 해에 Tommy는 자신의 첫 솔로 앨범 [Teaser]를 발표하는데, 이 앨범은 팝, 락, 재즈, 블루스가 혼합된 이른 바 퓨전 락의 총아가 집결된 앨범으로 그가 표현하고자 했던 음악적 방향을 가늠케 해 주고 있으며,그의 理想은 Jan Hammer, David Sanborn, Phil Collins, David Poster, Michael Walden,Jeff Porcaro 등 당대의 내노라 거물 뮤지션들을 게스트로 초청하여 전폭적인 서포트로 그 결실을 맺는다.
이국적인 향취와 넘실대는 기타 애드립, 말로 형언할 수 없는 인상적인 솔로가 일품인 명곡 'Savannah Woman'은 국내 모 CF에 삽입되면서 많은 수의 팬들을 양산하게 된다. 명곡 'Hello Again'에 필적하는 아름다운 발라드 'Dreamer', 가공할 기타 솔로와 Jeff Porcaro, David Sanborn을 포함한 걸출한 사이드 맨들의 개인기량이 유감없이 표출된 퓨전 재즈 락의 모범답안 'Marching Powder' 등의 필청 트랙 또한 놓치지 말아야 할 보석과 같은 곡들이다.
한편, 음악적인 면에서나 멤버 간의 유대에 있어서나 난향을 겪던 Deep Purple은 결국 1976년 해체되고, Tommy는 그 해 9월 두 번째 솔로 앨범 [Private Eyes]를 완성한다. Vanilla Fudge의 키보디스트였던 Mark Stein을 비롯하여 Reggie McBride(B), Bobby Hall(P), Zephyr 시절 드러머였던 Bobby Berge가 참여하여 꼼꼼한 사운드로 가슴 저미는 'Hello Again'과 'Gypsy Soul'을 히트시키며 이 작품을 기화로 Tommy는 다시 Norma Jean Bell(S), Mark Stain(K) 등과 그룹을 결성하지만 경제적인 문제와 마약 중독 등으로 인해 밴드를 유지하기가 힘들게 된다.
그러던 1976년 12월 4일 그가 존경하던 선배이자 천재 기타리스트였던 Jeff Beck과의 마이애미 합동공연 후 마이애미 호텔에 머물던 중 약물 중독이 악화됐고, 상태가 심상치 않음을 알아차린 여자 친구가 급히 구급차를 불렀지만 병원에 도착하기 전에 이미 숨을 거두고 만다. 그의 나이 25세에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Tommy는 아이오와 주 ioux에 묻히지만 그가 남긴 여리면서도 호소력 짙은 감성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핑거링과 솔로잉, 각 트랙마다 빛나는 천재적인 작곡법은 35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빛을 발하고 있다.
그는 재즈적 어프로치를 소유한 락 기타리스트이다. 한때는 James Gang이나 Deep Purple 등 하드 락 밴드에서 명성을 날리기도 하지만 그의 진짜 면모는 재즈적 색채의 애드립에서 빛을 발한다고 할 수 있다. 펜타토닉 스케일을 도리안 등 재즈적인 모드와 겸용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보다 퓨전적인 기타 사운드를 들려주며 특히, Billy Cobham의 1973년 솔로 앨범 [Spectrum]에서 이와 같은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
이외에 그는 멜로디 라인에 대한 착상도 뛰어나 'Savannah Woman', 'Gypsy Soul', 'Someday Will Bring Our Love Home', 'Hello, Again' 등과 같은 감동적인 곡들을 많이 만들기도 했다. 이런 면에서 그는 뛰어난 기타리스트임과 동시에 작곡가로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는 셈이다.
Tommy가 대중들의 주목을 받았던 기간은 매우 짧았지만 그리 길지 않았던 기간 동안 그가 쏟아 놓은 음악들은 그를 진정 천재라는 호칭이 아깝지 않은 인물로 기억하게 한다. 블루스와 하드 락, 소울과 재즈까지 다양한 음악의 스펙트럼을 펼쳐 내며 음악가들 사이에서 먼저 알려진 그였지만 James Gang에서는 Joe Walsh에게, Deep Purple에서는 Ritchie Blackmore가 남겨 놓은 카리스마에 가리어 정작 대중들에게는 무시당해야 했고, 무절제한 마약과용으로 결국 더운 심장을 식혀 버린 무척 불행한 연주자였다.
하지만 그가 Zephyr와 James Gang, 그리고 Deep Purple의 기타리스트로서 남긴 음반들과 재즈 락 드러머 Billy Cobham의 음반을 비롯한 일련의 세션 작업,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내어 놓은 두 장의 솔로 앨범은 모두 락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들로 재평가 받고 있다.
And the saddest thing under the sun
above is to say good-bye
To the ones you love, all the things
that I have known Became my life, my every own 하늘아래 가장 슬픈것이 있다면
당신이 사랑했던 내가 알고 있는
나의 삶, 나의 모든 것이 되어 버린것들에게
이별의 인사를 하는 것일 겁니다
But, before you know you say good-bye
Oh! Good time good-bye
It's time to cry
But, I will not weep nor make a scene
Just say, 'Thank you life, for having been' 하지만 당신이 알아채기 전에 당신은 우리의
행복했던 시간들에게 안녕이라고 말할거에요
하지만 울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에요
그냥, "그동안 고마웠어요" 라고 말할거에요
And the hardest thing under the sun
above is to say good-bye
To the ones you love 하늘아래 가장 큰 비극이 있다면
그건 아마 당신이 사랑했던 것들과
작별하는 것일겁니다
No, I will not weep nor make a scene
I'm gonna say ' Thank you life, for having been'
And the loudest cry under the sun
above is to silent good-bye
From the ones you love 그래요 저는 흐느껴 울거나 그러진 않을 거에요
대신 그동안 고마웠다고 말할 거에요
하늘아래 가장 커다란 통곡은
당신이 사랑한 이로부터의
침묵의 작별인사 일거에요
"The Saddest Thing"은 미국 포크 싱어송라이터 멜라니 사프카(Melanie Safka)가 1971년에 발표한 곡으로, 특히 한국에서 이례적일 만큼 거대한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한국형 올드 팝'입니다.
미국 빌보드 차트 등 현지에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 특유의 애절하고 우수에 젖은 허스키 보이스와 멜랑꼴리한 멜로디가 국내 정서와 완벽히 맞아떨어지며 1970~80년대 다운타운 음악다방과 라디오의 단골 신청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The falling leaves drift by the window
The autumn leaves of red and gold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The sunburned hands I used to hold 떨어지는 나뭇잎들 창가에서 떠돕니다.
빨갛고 노랗게 물든 가을 잎들입니다.
당신의 입술과 여름의 입맞춤들,
내가 잡았던 햇볕에 그을린 손 눈에 선합니다.
Since you went away the days grow long
And soon I'll hear old winter's song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당신이 떠난 뒤로 하루 시간이 더디 갑니다.
이제 곧 예전의 겨울 노래가 들려오겠지요.
하지만 가을 나뭇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난 무엇보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I see your lips, the summer kisses
The sunburned hands I used to hold 당신의 입술과 여름의 입맞춤들.
내가 잡았던 햇볕에 그을린 손 눈에 선합니다.
Since you went away the days grow long
And soon I'll hear old winter's song
But I miss you most of all, my darling
When autumn leaves start to fall 당신이 떠난 뒤로 하루 시간이 더디 갑니다.
이제 곧 예전의 겨울 노래가 들려오겠지요.
하지만 가을 나뭇잎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난 무엇보다 당신이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이여!
Andy Williams
앤디 윌리엄스가 방광암으로 1년 가까이 투병을 하다가 20012년 9월 25일 밤, 미주리 주 자택에서 향년 8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앤디 윌리엄스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따라 부르기 쉬운 음악 스타일로 1960년대 최고의 TV 스타, 그리고 인기 가수로 13개의 골드 디스크 상을 수상하며 팝 차트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이지 리스닝 계열의 대표 주자입니다.
1928년 12월 3일, 미국 아이오와에서 태어난 그는 세 형제가 교회 합창단에서 함께 노래한 것이 인연이 되어 윌리암스 브라더즈를 결성, 자신들이 맡은 라디오 쇼에서 인기를 얻게 되지요.
1952년 형의 결혼으로 그룹이 해산되면서 솔로로 독립한 그는 약 2년 동안 스티브 알렌의 Tonight Show에 고정 출연합니다.
1956년 커덴스 레이블과 계약을 맺고 ‘Canadian Sunset’으로 첫 성공을 거둔 그는 이어서 차트 넘버원에 빛나는 Butterfly, 페기 파워즈와 듀엣으로 부른 I Like Your Kind Of Love, Lips Of Wine, Are You Sincere, Promise Me, Love, The Hawaiian Wedding Song, Lonely Street, The village Of St. Bernadette로 US 차트를 정복합니다.
1961년 콜롬비아 레코드사로 이적한 그는 TV 쇼인 Andy Williams Show를 시청률 최고의 프로그램으로 만들면서 절정의 인기를 누리게 됩니다.
I closed my eyes, drew back the curtain
To see for certain what I thought I knew
Far far away someone was weeping
But the world was sleeping. Any dream will do 나는 커튼을 치고 눈을 감았네,
내가 생각했던 걸 확실히 보기 위해서
멀리 저 멀리서 누군가 울고 있었어
하지만 세상은 잠들었어. 어떤 꿈이든 이루어질 거야
I wore my coat with golden lining
Bright colours shining, wonderful and new
And in the east the dawn was breaking
And the world was waking. Any dream will do 황금 안감을 댄 옷을 입었지
놀랍고도 새롭게 반짝이며 빛나는 색상
동쪽에는 어스름 새벽이 밝아오고
세상이 깨고 있었네 든 꿈은 이루어질 거야
A crash of drums a flash of light
My golden coat flew out of sight
The colours faded into darkness
I was left alone 빛이 번뜩이더니 꿈은 무너지고
사라져버린 내 황금 옷
점점 어두워져가고
난 홀로 남겨졌네
May I return to the beginning
The light is dimming and the dream is too
The world and I we are still waiting
Still hesitating any dream will do
Any dream will do any dream will do
날 돌아가게 하소서 처음으로
빛은 희미하고 꿈도 그러하네
세상과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지
여전히 머뭇거리는 동안에
모든 꿈은 이루어질 거야
A crash of drums a flash of light
My golden coat flew out of sight
The colours faded into darkness
I was left alone 빛이 번뜩이더니 꿈은 무너지고
사라져버린 내 황금 옷
점점 어두워져가고
난 홀로 남겨졌네
May I return to the beginning
The light is dimming and the dream is too
The world and I we are still waiting
Still hesitating any dream will do
Any dream will do any dream will do 날 돌아가게 하소서 처음으로
빛은 희미하고 꿈도 그러하네
세상과 나는 아직 기다리고 있지
여전히 머뭇거리는 동안에
모든 꿈은 이루어질 거야
Jason Donovan
배우와 연기자 출신의 부모를 둔 제이슨 도노반은 10대 시절부터 TV 브라운관과 영화, 연극 그리고 팝 음악계를 종횡무진 누볐다. 호주 태생이면서 영국에서도 환호를 받은 축에 드는 그는 약간 더 선배 격인 카일리와 비슷한 수순을 밟으며 스타덤에 올라섰다.
스타 발굴의 산실로 부상한 TV 시트콤 [Neighbours] 출신이라는 점이 같고 스톡, 에이트켄 & 워터맨(Stock, Aitken & Waterman;이하 SAW) 프로듀싱 팀에 발탁되어 음반을 준비한 사실도 매한가지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난공불락의 인기를 구가한 틴 팝 스타였다.
데뷔 앨범 [Ten Good Reasons](1988년)에 담긴 카일리와의 듀엣 곡 'Especially For You'가 시발점이 되어 'Too Many Broken Hearts' 등을 위시한 3연속 넘버원 히트 행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카일리와는 후에 'All I Wanna Do Is Make You Mine'과 같은 또 다른 듀엣곡을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카일리가 SAW의 그늘을 벗어나 독자적인 노선을 구가할 무렵, 그는 배우로서의 인생을 꾸리는 일에 더 열중해 있었다. 현재로는 이렇다 할 움직임이 보이지않는다.
It looks like heaven to see you walk
To see the way you're moving on
Sounds like an angel when you talk
The words come out like in a song
Never thought what love could do inside
You're the place where I can hide 천국 같아요. 당신이 걸어요
당신이 가는 길을 봐요
천사의 소리 같아요. 당신이 말해요
노래처럼 말들이 흘러나와요
마음으로 사랑을 할 거라 생각 못했는데
내가 숨을 수 있는 곳이 당신이에요
It feels like heaven to be with you
When you treat me like you do
Every minute of the day
Just with you I wanna stay
There will be no end.... 천국 같아요. 당신과 함께 있어요
당신이 하듯 나를 대해주네요
매일 모든 순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요
그곳에 끝이 없어요
We've got an everlasting love
So pure divine
We've got an everlasting love
Our love will last for all time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얻어요
너무나 완벽히 신성해요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얻어요
사랑은 모든 시간 동안 계속돼요
Could draw a picture just by heart
Know every line on your face
You stopped me doing from the start
Ask the things I used to chase 마음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당신 얼굴의 모든 선을 알아요
처음부터 당신은 나를 멈추게 했어요
찾던 것들을 말해요
Every minute of the day
Just with you I wanna stay
There will be no end 매일 모든 순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어요
그곳에 끝이 없어요
We've got an everlasting love
So pure divine
We've got an everlasting love
Our love will last for all time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얻어요
너무나 완벽히 신성해요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얻어요
사랑은 모든 시간 동안 계속돼요
Should you ever
Have any doubt bout you and me
Please don't ever
No love never
Don't hesitate to tell me how it should be 그러지 마요
당신과 나에 대해 의심을 하지 말아요
다신 그러지 마요
사랑은 끝나지 않아요
어떻게 될지 나에게 말해요
We've got an everlasting love
So pure divine
We've got an everlasting love
Our love will last for all time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얻어요
너무나 완벽히 신성해요
우리는 영원한 사랑을 얻어요
사랑은 모든 시간 동안 계속돼요
네덜란드 출신의 팝 가수 제럴드 졸링(Gerard Joling)이 부른 'Everlasting Love'는 감미롭고 낭만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대표적인 러브송입니다. 1994년 앨범 《Eternal Love》에 수록되어 발매되었습니다.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Came a time remembered well
When the strong young man of the rising sun
heard the tolling of the great black bell. 성서의 시대 어느날
기억된 시간이 다가와
여명의 강한 젊은이가
큰 검은 종을 울리는 것을 들었을 때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When the bell began to ring
It meant the time had come for one to go
To the temple of the king 성서의 시대 어느날
종이 울리기 시작할 때
가려는 사람을 위한 시대가 왔음을 의미했어
왕의 신전으로
There in the middle of the circle, he stands
Searching, seeking
With just one touch of his trembling hand
The answer will be found 원의 가운데에 있어, 그는 서있어
찾고 있어, 찾고 있어
그의 떨리는 손이 한번 터치하면
해답은 찾아져
There it lies and waits while the old man sings
Heaven, help me
And then like a rush of a thousand wings
It shines upon the one
And the day has just begun 늙은이가 노래하는 동안 거짓과 기다림이 있어
천국이여, 나를 도와주소서
그러면 수천 날개의 지푸라기 처럼
그 사람 위에 빛추게 돼
시대가 이제 시작되었어
One day in the year of the fox
When the bell began to sing
It meant the time had come for one to go
To the temple of the king 성서의 시대 어느날
종이 노래하기 시작할 때
가려는 사람을 위한 시대가 왔음을 의미했어
왕의 신전으로
There in the middle of people, he stands
Seeing, feeling
With just the wave of a strong right hand
He's gone to the temple of the king 사람들 가운데 있어, 그는 서있어
바라보고, 느끼고 있어
강력한 오른손을 흔들면서
그는 왕의 신전으로 갔어
Far from the circle of the edge of the world
He's hoping wondering
Thinking back from the stories he's heard
Of what he's going to see 세상의 끝의 원에서 멀리 떨어져
그는 희망하고 있어, 걱정하고 있어
그가 들었던 이야기에서 다시 생각해
무엇을 보게 될 것인지
And there in the middle of the circle it lies
Heaven, help me
Then all could see by the shine in his eyes
The answer has been found 원의 가운데에 있어 거짓이야
천국이여, 나를 도와주소서
그러면 그의 눈에서 빛으로 볼 수 있게 될 모든 것
해답은 찾아졌어
Back with the people in the circle, he stands
Giving, feeling
With just one touch of a strong right hand
They know of the temple and the king 원 안의 사람들 뒤에, 그는 서있어
주고 있어, 느끼고 있어
강력한 오른손을 흔들면서
그들은 알아 신전과 왕을
Rainbow
The temple of the king, Rainbow은 팝 역사상 신화적인 그룹으로 기록될만큼 하드 록과 헤비 메탈의 개척자적인 위업을 남긴 딥 퍼플. 그들은 팀이 해체되자 각자 자기들의 독자적인 그룹을 조직해 예전의 영광에 재도전하게 되는데, 그들 중 대표적인 팀들이 리치 블랙모어가 이끄는 레인보우였다.
75년 6월에 딥 퍼플에서 나온 리치는 그들의 첫 번째 앨범은 'Ritchie Blackmore's Rainbow'인데, 여기서 'Temple of the King'이 좋은 반응을 보여 레인보우의 출범은 순탄하게 시작되었다.
그러나 너무도 잦은 멤버 교체로 레인보우는 곤혹을 치르게 된다. 6년간에 걸쳐 무려 18명의 멤버가 바뀌었는데, 기타에는 항상 리치 블랙모어가 버티고 있었다. 잦은 멤버 교체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역시 리치를 그것은 그가 곧 레인보우라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쟁쟁한 멤버들의 탈퇴에서 오는 아쉬움과 충격은 컸지만, 역시 리치 없는 레인보우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결국 레인보우는 1984년 그룹을 해체하고 10년의 활동 기간 동안 레인보우는 다른 락 그룹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특히 바로크 메탈의 시초 밴드로 거론될 만큼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
I'm so hurt to think that you lied to me
I'm hurt way down deep inside of me
You said our love was true
And we'll never, never part
Now you've got someone new
And it breaks my heart 너무 고통스러워요 당신이 나를 속이는 것을 생각하니...
내 마음의 상처가 가슴 속 깊은 곳 까지 저미는군요.
당신은 항상 제게 우리의 사랑은 진실하다고 말해왔어요.
그러니 결코 헤어지면 안 되요, 결코..
지금 또 다시 다른 사람을 찾는다면
그럼 전 비탄에 빠질 수 밖에 없어요.
I'm hurt
Much more than you'll ever know
Yes darling, I'm so hurt
Because I still love you so
But, but, Even,
Even though you hurt me
Like nobody else could ever do
I would never hurt, hurt you 너무 괴롭군요
지금껏 당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그래요, 전 지금 너무 고통스러워요.
난, 아직도 그대를 너무나 사랑하나 봐요.
그래서,그래서, 더욱 더...
그 누구도 견디기 힘들 만큼.
당신이 내게 더 많은 고통을 안겨 준다 해도.
전 결코 당신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없을거예요
Timi Yuro
1960년대 미국 최고의 블루 아이드 소울(Blue-Eyed Soul: 1960년대에 탄생한 백인 가수들이 연주하는 흑인 소울 음악으로 화이트 소울, 팝 소울이라고도 함) 가수로 사랑받았던 '티미 유로'는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태어났다.
본명이 '로즈메리 티모시 유로(Rosemary Timothy Yuro)'인 그녀는 어릴때 부터 타고난 재질을 발휘하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였는데 이는 그녀의 할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 덕분이었다.
어린 티미 유로의 재능을 발견한 그녀의 할머니는 어린 티미 유로가 장래에 유명한 성악가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소프라노 발성 훈련을 시키기 시작하였다.
티미 유로의 조부모와 부모는 미국으로 건너와 이탈리아식 레스토랑을 경영하며 가수들을 무대에 출연시키고 있었는데 어린 티미 유로를 보살펴 주던 유모도 그런 가수 중의 하나로 그녀는 레스토랑 지하에서 그녀의 남편과 함께 기거하며 생활하고 있었다.
티미 유로는 어느날 그런 유모의 손을 잡고 흑인 블루스 클럽을 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재즈 가수인 '다이나 워싱턴(Dinah Washington)'과 '밀드레드 베일리(Mildred Bailey)'의 노래를 듣고 엄청난 감동을 받게 된다.
이날 밤의 일은 티미 유로의 오페라 음악을 향한 관심이 가스펠과 재즈 음악 쪽으로 방향 전환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티미 유로의 가족은 1952년에 로스앤젤레스로 이사하여 새롭게 식당을 열었으며 티미 유로는 로스앤젤레스의 '페어팩스 고등학교(Fairfax High School)'에 진학하게 된다.
고교 재학 당시 친구들은 그녀의 중간 이름 티모시(Timothy)로 그녀를 부르고는 했는데, 어느날 부터 티미라는 줄인 이름으로 부르기 시작하여 티미 유로라는 이름이 만들어지게 된다.
티미 유로는 학교의 합창단원으로 가입하여 활동하기도 하였는데, 당시 그녀와 함께 합창단원으로 활동했던 인물 중에는 필 스펙터(Phil Spector)가 포함되어 있었다.
티미 유로는 열여섯살때 학교를 그만두고 이탈리아인 남자 친구와 사랑의 도피 행각을 하기도 하였으나 이 도피 행각은 육개월만에 막을 내리게 된다. 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온 티미 유로는 피자 가게에서 일을 하며 야간 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이때 부터 가수로 성공하겠다는 열망을 가슴에 품게 된다.
부모 몰래 나이트 클럽에서 희망의 노래를 부르던 티미 유로에게 기회가 찾아온 것은 1959년이었다. 신인 가수 발굴을 위해 '리버티 음반사(Liberty Records)'에서 파견한 가수 발탁 담당자가 나이트 클럽을 다니며 새 얼굴을 찾던 중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던 티미 유로를 발견하고 음반사에 그녀를 추천하였던 것이다.
리버티와 계약한 티미 유로는 미국 가수 '로이 해밀턴(Roy Hamilton)'이 1954년에 발표하여 R&B 차트에서 8위를 기록하며 히트시켰던 곡 'Hurt'를 커버하여 1961년에 데뷔 싱글로 발표하였다.
티미 유로의 작은 체구에서 폭발적으로 뿜어져 나오는 보컬이 너무도 호소력있게 다가드는 곡인 'Hurt'는 빌보드 싱글 차트에서 4위 까지 진출하며 새로운 블루 아이드 소울 가수의 탄생을 전 미국에 알리게 된다.
다이나 워싱턴에게 영향 받은 재즈 보컬 형식을 추구하는 티미 유로는 데뷔 싱글 발표 이후 'I Apologize(1961년, 72위)', 'Smile(1961년, 42위)', 'She Really Loves You(1961년, 93위)', 'Let Me Call You Sweetheart(1962년, 66위)', 'What's a Matter Baby (Is It Hurting You)(1962년, 12위)', 'The Love of a Boy(1962년, 44위)', 'Insult to Injury(1963년, 81위)', 'Make the World Go Away(1963년, 24위)' 등을 연속해서 히트시키며 당대 최고의 블루 아이드 소울 가수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1992년에 발표된 티미 유로의 베스트 음반 'Hurt: The Best of Timi Yuro'는 앞서 언급한 히트 곡외에도 그녀의 전성기 시절에 발표되었던 싱글들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어 2004년 후두암으로 세상을 떠난 그녀를 추억하기에 적당한 음반이기도 하다.
호소력이라는 말이 음악과 어떻게 결부되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티미 유로가 부르는 노래 한 곡을 들어 보기를 권한다.
Your breath is sweet
Your eyes are like two jewels in the sky
Your back is straight, your hair is smooth
On the pillow where you lie
But I don't sense affection no gratitude or love
Your loyalty is not to me but to the stars above 당신 숨결은 달콤해
당신 두 눈은 하늘에서 빛나는 두 개의 보석 같아
당신 등은 쭉 뻗었고, 당신 머릿결은 부드러워
당신 누워 있는 베개 위에
하지만 나는 애정은 느끼지 못해 감사하는 마음도 사랑도
당신이 따르는 건 내가 아니라 저 하늘의 별들이지
One more cup of coffee for the road
One more cup of coffee
Before I go to the valley below
길 떠나기 전에 커피 한 잔만 더
커피 한 잔만 더
저 아래 골짜기로 가기 전에
Your daddy he's an outlaw and a wanderer by trade
He'll teach you how to pick and choose and how to throw the blade
He oversees his kingdom
So no stranger does intrude
His voice it trembles as he calls out for another plate of food 당신 아버지는 무법자에다 아주 타고난 방랑자지
아버진 당신에게 제대로 고르는 법과 칼 던지는 법을 가르쳐 주겠지
그는 자기 왕국을 철저히 감시해
그래서 어느 이방인도 들어오지 못하지
음식 한 그릇 더 달라고 외칠 땐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대지
One more cup of coffee for the road
One more cup of coffee
Before I go to the valley below
Your sister sees the future like your mama and yourself
You've never learned to read or write
There's no books upon your shelf
And your pleasure knows no limits
Your voice is like a meadowlark
But your heart is like an ocean
Mysterious and dark 당신 엄마와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 당신 여동생도 미래를 보지
당신은 읽거나 쓰는 걸 전혀 못 배웠고
당신 책꽂이엔 책도 한 권 없지
그리고 당신은 끝없이 쾌락을 추구하지
당신 목소리는 종달새 같지만
당신 마음은 대양처럼
미스테리하고 어둡지
One more cup of coffee for the road
One more cup of coffee
Before I go to the valley below
Big Runga
빅 룽아(본명Briolette Kah Bic Runga)는 이미 뉴질랜드 본토에서는 국가 대표급 여성 싱어 송라이터로 인정을 받았고, 일찍이 그녀의 데뷔 앨범 속 싱글 ‘Sway’가 국내에서도 인기를 얻었던 헐리우드 코미디 영화 ‘아메리칸 파이(American Pie)’의 OST에 삽입되는 행운도 얻었다.
하지만 그런 레이블의 노력(?)에 비한다면 아직 국내에서 다른 해외 유명 여성 포크 싱어 송라이터들에 비해서 한정된 범위에 머물렀던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러나 그녀 특유의 서정성과 이국적 매력은 현재 여성 싱어 송라이터 신에서 주목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뉴질랜드 원주민 혈통을 지닌 아버지와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빅 룽아는 어린 시절부터 연회장 가수였던 어머니의 영향 때문인지는 몰라도 똑같이 노래에 소질을 가진 언니들과 함께 집에서 합창 연습을 하는 것이 그녀의 ‘놀이’와 같았다.
그 후 열한 살 때 드럼 치는 법을 배웠고, 열네 살에는 기타와 키보드를 연주하며 이미 10대 중반에 지역 재즈 그룹과도 연주를 했다. 그러던 1993년, 빅 룽아는 켈리 호건(Kelly Horgan)이라는 동료 뮤지션과 함께 러브 수프(Love Soup)라는 팀으로 고향 지역에서 열린 ‘스모크프리록퀘스트(smokefreerockquest)’ 경연대회에 참가, 3위를 기록했다(뉴질랜드는 여전히 영국령이기 때문에).
I see a red door and I want it painted black
No colors anymore I want them to turn black
I see the girls walk by dressed in their summer clothes
I have to turn my head until my darkness goes 빨간 문이 보여 그 문을 검게 칠해 버리고 싶어
다른 색깔은 필요 없어 모두 검은 색으로 바꾸고 싶어
여름 옷을 입고 지나가는 소녀들이 보여
어둠이 지나갈 때 까지 난 고개를 돌리고 있어야겠어
I see a line of cars and they're all painted black
With flowers and my love both never to come back
I see people turn their heads and quickly look away
Like a new born baby it just happens every day 한 줄로 늘어선 차들이 보여 그 차들은 모두 검은 색이야
꽃과 나의 사랑을 보냈지만 돌아오지 못할 운명에 처했어
고개를 돌리고 황급히 외면하는 사람들이 보여
태어나는 아이들처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인 걸
I look inside myself and see my heart is black
I see my red door and must have it painted black
Maybe then I'll fade away and not have to face the facts
It's not easy facin' up when your whole world is black 내 자신을 들여다 보고 마음이 검다는 걸 알게 됐어
내 빨간 문을 보니 검게 칠해 버리고 싶어
그러면 난 소멸해 가고 현실에 맞설 필요가 없을 지도 몰라
까만 세상에서 용감히 맞서는 건 쉽지 않아
No more will my green sea go turn a deeper blue
I could not foresee this thing happening to you 파아란 나의 바다는 더 이상 푸르러 지지 않을 거야
이런 일이 생기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어
If I look hard enough into the settin' sun
My love will laugh with me before the mornin' comes 지는 태양을 빤히 바라 보면 아침이 밝기 전에
내 사랑은 나와 함께 웃겠지
I see a red door and I want it painted black
No colors anymore I want them to turn black
I see the girls go by dressed in their summer clothes
I have to turn my head until my darkness goes 빨간 문이 보여 그 문을 검게 칠해 버리고 싶어
다른 색깔은 필요 없어 모두 검은 색으로 바꾸고 싶어
여름 옷을 입고 지나가는 소녀들이 보여
어둠이 지나갈 때 까지 난 고개를 돌리고 있어야겠어
I wanna see it tainted, tainted black
Black as night, black as coal
I wanna see the sun blotted out from the sky
I wanna see it tainted, tainted, tainted, tainted black
Yeah! 검게 칠해진 모습을 보고 싶어 어두운 밤처럼,
칠흑처럼 검게 말이야
태양이 하늘에서 지워져 버렸으면 좋겠어
검게, 검게, 검게 칠해진 모습을 보고 싶어
'Paint It Black'은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롤링 스톤스(The Rolling Stones)가 1966년에 발표한 역사적인 명곡입니다. 믹 재거와 키스 리처즈가 곡을 썼으며, 발매 직후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싱글 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곡의 주요 특징과 뒷이야기
시타르(Sitar)의 도입: 이 곡의 가장 독창적인 부분은 멤버 브라이언 존스가 연주한 인도 전통 악기 시타르의 리프입니다. 이 이국적이고 신비로운 사운드는 곡에 사이키델릭한 색채를 더하며 전체 분위기를 지배합니다.
독특한 베이스 연주: 녹음 당시 곡이 잘 풀리지 않자, 베이시스트 빌 와이먼이 오르간 페달 밑에 누워 주먹으로 페달을 더블 타임(두 배 빠른 속도)으로 치는 아이디어를 냈습니다. 이 시도가 곡에 터키풍의 이국적인 느낌과 단단한 리듬감을 더해 장벽을 깨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가사의 의미: 갑작스러운 슬픔과 상실, 혹은 깊은 우울증을 겪는 화자의 시점을 담고 있습니다. 세상의 활기찬 색상들을 보지 못하고 자신의 어두운 심정처럼 모든 것이 검게 변해버렸으면 좋겠다고 울부짖는 내용입니다.
대중문화에서의 영향: 특유의 어둡고 강렬한 분위기 덕분에 베트남 전쟁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 《머나먼 정글》(Tour of Duty)의 오프닝 곡으로 유명하며, 최근에는 HBO 드라마 《웨스트월드》(Westworld) 등 수많은 영화, 드라마, 게임의 사운드트랙으로 변함없이 사랑받고 있습니다.
Here I'm sitting and it's getting cold
The morning rain against my window babe
While the weather looks all cold and gray
In my mind I drift away
while I'm on my way to tropic island
You always said I was a dreamer
You were right, oh--- 나 여기 앉아 있어요. 날은 점점 추워지는군요.
나의 창가로 아침비는 스며들고
추운 날씨와 스산함에 내 마음은 멀리 떠나고 있어요.
열대섬으로 말이에요.
당신은 늘 내가 몽상가라고 말했죠.
당신 말이 맞았어요.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Get alone and leave this place behind me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And prove to myself I can live without your love* 난 열대섬으로 가는 티켓을 샀어요.
이제 이곳을 홀로 떠나 당신의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Here I'm sitting in a beautiful place
Sun is shining on my face again
Think about the way it had to end
Now I'm sitting here along
And it's not the way we were together
I want you to know
I am going to miss you, miss you bad 내가 앉아있는 아름다운 곳...
태양이 다시 나의 얼굴을 비치고 있어요.
그렇게 끝내야 했던 우리 사이를 생각하면서
난 지금 이렇게 혼자 앉아 있어요.
이 느낌...우리가 함께 있던 것과는 다르군요.
난 당신이, 내가 그리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길 바래요.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Get alone and leave this place behind me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And prove to myself I can live without your love* 난 열대섬으로 가는 티켓을 사야 했어요.
이제 이곳을 홀로 떠나 당신의 사랑 없이도
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Forget our love and leave this place behind
I got to buy me a ticket to the tropics
And prove to myself that I can...... 열대섬으로 가는 티켓을 사고,
우리의 사랑을 잊고 이 곳을 떠나
당신의 사랑을 잊을 수밖에 없었어요.
"Ticket To The Tropics"는 네덜란드 출신의 가수 제럴드 졸링(Gerard Joling)이 1985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히트곡입니다.
그의 데뷔 앨범 Love Is In Your Eyes에 수록되었으며, 감미로운 미성과 애절한 멜로디로 유럽뿐만 아니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He deals the cards as a meditation
And those he plays never suspect
He doesn't play for the money he wins
He don't play for respect 그는 명상하듯 카드를 나눠주고
그와 함께 게임하는 사람들은 전혀 눈치채지 못하지
그는 이기기 위해 돈을 걸고 하는 것도 아니고
존경을 얻기 위해 하는 것도 아니야
He deals the cards to find the answer
The sacred geometry of chance
The hidden law of a probable outcome
The numbers lead a dance 그는 답을 찾기 위해 카드를 나눠
우연 속에 숨겨진 신성한 기하학을 찾아
확률 속에 숨겨진 법칙을 찾아
숫자들은 춤을 추듯 이끌어가지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스페이드는 병사의 칼이라는 걸 나는 알아
클로버는 전쟁의 무기라는 걸 알고
다이아몬드는 이 판에서 돈을 의미한다는 것도 알아
하지만 그건 내 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He may play the Jack of diamonds
He may lay the Queen of spades
He may conceal a King in his hand
While the memory of it fades 그는 다이아몬드 잭을 낼 수도 있고
스페이드 퀸을 내려놓을 수도 있지
손 안에 킹을 숨긴 채
그 기억이 흐릿해져 가는 동안에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그건 내 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내 마음의 모양이
And if I told you that I loved you
You'd maybe think there's something wrong
I'm not a man of too many faces
The mask I wear is one 그리고 내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한다면
당신은 어딘가 이상하다고 생각할지도 몰라
나는 여러 얼굴을 가진 남자가 아니야
내가 쓰는 가면은 하나뿐이야
But those who speak know nothing
And find out to their cost
Like those who curse their luck in too many places
And those who fear a loss 하지만 말 많은 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결국은 대가를 치르게 되지
너무 많은 곳에서 자기 운을 저주하는 자들처럼
그리고 손실을 두려워하는 자들처럼
I know that the spades are the swords of a soldier
I know that the clubs are weapons of war
I know that diamonds mean money for this art
Bu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of my heart
That's not the shape, the shape of my heart 스페이드는 병사의 칼이라는 걸 나는 알아
클로버는 전쟁의 무기라는 걸 알고
다이아몬드는 이 판에서 돈을 의미한다는 것도 알아
하지만 그건 내 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그건 내 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그건 내 마음의 모양이 아니야
"Shape Of My Heart"는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스팅(Sting)이 1993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명곡입니다. 그의 네 번째 솔로 정규 앨범 Ten Summoner's Tales의 수록곡으로, 오랜 음악적 동반자인 기타리스트 도미닉 밀러(Dominic Miller)와 함께 공동으로 작곡했습니다.
🎥 영화 '레옹(Léon)'의 강렬한 여운
이 노래는 1994년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레옹(Léon: The Professional)의 엔딩 크레딧 곡으로 삽입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의 비극적이면서도 여운이 남는 결말과 도미닉 밀러의 쓸쓸한 나일론 기타 선율, 스팅의 담담한 목소리가 완벽하게 어우러져 영화를 상징하는 테마곡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타로 카드와 은유적인 가사
많은 사람이 이 곡을 로맨틱한 사랑 노래로 오해하곤 하지만, 실제 가사는 포커 플레이어(도박사)의 철학적인 태도를 다루고 있습니다.
가사 속 주인공은 단순히 돈을 따기 위해서가 아니라, 게임 뒤에 숨겨진 '신비로운 법칙'과 '운명의 형태'를 찾기 위해 카드를 다룹니다.
스페이드(Spade)는 군인의 칼, 클럽(Club)은 전쟁의 무기, 다이아몬드(Diamond)는 돈을 뜻하지만, **"그것은 내 마음의 형태(Shape of my heart)가 아니다"**라며 세속적인 가치와는 다른 자신만의 답을 쫓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샘플링
"Shape Of My Heart"의 아름다운 기타 루프는 힙합과 R&B 장르에서 가장 사랑받는 샘플링 소스 중 하나입니다.
미국 래퍼 주스 월드(Juice WRLD)의 히트곡 **'Lucid Dreams'**가 이 곡을 리워크하여 샘플링한 대표적인 노래입니다.
나스(Nas)의 'The Message', 크레이그 데이빗(Craig David)의 'Rise & Fall' 등 수많은 명곡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Ev'ryone considered him the coward of the county.
He'd never stood one single
time to prove the county wrong.
His mama named him Tommy,
the folks just called him yellow,
but something always told me
they were reading Tommy wrong. 모든 사람들이 그를 보고 마을의 겁장이라 여겼지요.
그는 그들이 잘못 알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단 한 번도 나서지 않았어요.
그의 이름은 토미였지만 사람들은 겁장이라고 불렀어요.
하지만 난 사람들이 토미를
잘못 알고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요.
He was only ten years old when his daddy died in prison.
I looked after Tommy 'cause he was my brother's son.
I still recall the final words my brother said to Tommy:
"Son, my life is over, but yours is just begun.
Promise me, son, not to do the things I've done.
Walk away from trouble if you can.
It won't mean you're weak if you turn the other cheek.
I hope you're old enough to understand:
Son, you don't have to fight to be a man." 토미 나이 겨우 열 살 때 그의 아빠가 감옥에서 돌아가셨지요.
토미가 내 남동생의 아들(=조카)이기에 그를 지켜봤어요.
난 아직도 동생이 토미에게 했던 마지막 유언을 기억하고 있지요.
"아들아, 내 인생은 끝났지만 넌 이제 시작이란다.
내게 약속해 주려무나 아들아.
내가 저질렀던 잘못을 똑같이 반복하지 않겠다고...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든 피하거라.
다른 뺨을 내민다고 네가 약하다는 의미는 아니니까 말이다.
난 네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들아, 남자라고 싸움질 할 필요는 없단다."
There's someone for ev'ryone and Tommy's love was Becky.
In her arms he didn't have to prove he was a man.
One day while he was workin' the Gatlin boys came callin'.
They took turns at Becky.... There was three of them!
Tommy opened up the door and saw his Becky cryin'.
The torn dress, the shattered look
was more than he could stand.
He reached above the fireplace
and took down his daddy's picture.
As his tears fell on his daddy's face,
he heard these words again: 짚신에도 짝이 있듯이, 토미에게도 베키라는 연인이 있었어요.
그는 그녀에게 자신이 남자임을 증명할 필요가 없었지요.
어느날, 토미가 일하던 중, 개틀린 소년들이 왔어요.
그들은 차례로 베키를 향했어요. 개틀린 아이들 세명이었지요.
토미가 문을 열자 베키가 울고 있었어요.
찢어진 옷, 베키의 창백한 얼굴표정을 보자
토미는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죠.
토미는 벽난로 위쪽으로 손을 내밀어, 아빠의 사진을 내렸어요.
그의 눈물이 아빠의 사진 위로 방울방울 떨어질 때,
토미는 아빠의 목소리를 또다시 들었지요.
"Promise me, son, not to do the things I've done.
Walk away from trouble if you can.
It won't mean you're weak if you turn the other cheek.
I hope you're old enough to understand:
Son, you don't have to fight to be a man." "내게 약속해 주려무나 아들아.
내가 저질렀던 잘못을 똑같이 반복하지 않겠다고...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든 피하거라.
다른 뺨을 내민다고 네가 약하다는 의미는 아니니까 말이다.
난 네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아들아, 남자라고 꼭 싸움을 해야만 한다는 법은 없는 거란다."
The Gatlin boys just laughed at him
when he walked into the barroom.
One of them got up and met him halfway 'cross the floor.
When Tommy turned around they said,
"Hey look! ol' yellow's leavin'."
But you coulda(=couldn't) heard a pin drop when
Tommy stopped and blocked the door. 토미가 바(술집) 안으로 걸어 들어갈 때
개틀린 소년들은 맘껏 비웃었어요.
한 소년이 일어나 토미를 향해 다가섰어요.
토미가 뒤돌아 서자 그들은 말했죠
"저 봐! 늙다리 겁쟁이가 도망가네."
하지만, 토미가 멈추어 문을 잠그자
바늘귀 떨어지는 소리조차 들리지 않았지요.
Twenty years of crawlin' was bottled up inside him.
He wasn't holdin' nothin' back; he let 'em have it all.
When Tommy left the barroom not a Gatlin boy was standin'.
He said, "This one's for Becky," as he watched the last one fall.
And I heard him say, 토미 몸 안에서는 20여년간 억눌렀던 힘이 꿈틀대고 있었죠.
그는 하나의 찌꺼기도 남김없이 맘껏 모든 걸 내 쏟았어요.
토미가 그 바(술집)를 떠날 때,
서 있던 개틀린 소년은 한 명도 없었지요.
마지막 한 명을 쓰러뜨리고 토미는 말했습니다.
"베키, 널 위해서였어!"
그리고, 토미가 이렇게 말하는 걸 나는 들었죠.
"I promised you, Dad, not to do the things you've done.
I walk away from trouble when I can.
Now please don't think I'm weak, I didn't turn the other cheek,
and Papa, I sure hope you understand:
Sometimes you gotta fight when you're a man." "아빠한테 약속했지요. 아빠와 같은 일을 저지르지 않겠다구요.
문제가 생길 때 가능하면 피하겠다구요.
이제 나를 약골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아빠.
다른쪽 뺨을 내밀지 않겠어요.
그리고 아빠, 틀림없이 제 맘 아빠도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요.
어떤 때는 아빠가 남자이기에 싸울 필요도 있었을테니까요."
Ev'ryone considered him the coward of the county. 모든 사람들이 그를 보고 마을의 겁장이라 여겼지요.
"Coward of the County"는 미국의 전설적인 콘트리 가수 케니 로저스(Kenny Rogers)가 1979년에 발표한 대표적인 스토리텔링 컨트리 곡입니다. 앨범 Kenny에 수록되어 발매되었으며, 빌보드 핫 100 3위,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노래는 한 편의 영화 같은 극적인 서사를 담고 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 곡의 줄거리와 의미
주인공 토미(Tommy): 감옥에서 죽어가는 아버지로부터 "싸우지 말고 평화롭게 살라"는 유언을 듣고, 마을 사람들에게 '겁쟁이(Yellow)'라고 놀림을 받아도 묵묵히 참아내며 살아갑니다.
사건의 발단: 토미에게는 '베키(Becky)'라는 사랑하는 연인이 생기지만, 마을의 불량배인 '개틀린 형제(Gatlin boys)'가 토미가 겁쟁이인 것을 알고 베키를 집단으로 폭행하는 비극이 발생합니다.
반전과 결말: 분노한 토미는 개틀린 형제가 있는 주점으로 찾아가 문을 잠그고 그들을 모두 혼내줍니다. 싸움이 끝난 후 토미는 아버지를 떠올리며 *"아버지, 전 유언을 지키려 노력했어요. 하지만 가끔은 사내대장부가 되기 위해 싸워야 할 때가 있나 봐요"*라고 읊조립니다.
싸움을 피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당당히 맞서는 것도 용기라는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명곡입니다. 1981년에는 이 노래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동명의 TV 영화가 제작되기도 했으며, 케니 로저스가 직접 출연했습니다.
Oh, how we danced
on the night we were wed
We vowed our true love,
though a word wasn't said 오. 우리가 결혼하던 날 밤에
우리는 어떻게 춤을 추었던가요.
비록 어떤 말도 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진실된 사랑을 맹세했죠.
The world was in bloom,
there were stars in the skies
Except for the few
that were there in your eyes 세상이 활짝 피어나고
하늘에는 별들이 있었죠.
그대 눈안에 있는
몇몇 반짝이는 별들만 제외한 별들이..
Dear, as I held you so close in my arms
Angels were singing a hymn to your charms
Two hearts gently beating,
murmuring low
"my darling, I love you so" 그대여. 내가 그대를 내 품안에 가까이 안았을때,
천사들이 그대의 매력에 노래하며 찬미했지요.
우리 두 사람의 심장이 조용히 뛰고,
작게 소근거렸어요..
"내 사랑, 난 그대를 너무나 사랑해요"
The night seemed to fade
into blossoming dawn
The sun shone anew
but the dance lingered on 그 밤이 지나고
차츰 새벽이 다가오는 듯했어요.
태양이 다시 밝게 비추었지만.
춤은 끝나지 않고 계속 되었죠.
Could we but relive
that sweet moment sublime
We'd find
that our love is unaltered by time 우리가 저 달콤한 순간의 고귀함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다면,
우리 사랑이
세월에 의해 변하지 않았다는걸 알게 되련만..
미국의 전설적인 팝 가수 팻 분(Pat Boone)이 부른 'Anniversary Song'은 1958년 그의 명반 Star Dust에 수록되어 발매된 아름다운 클래식 팝 넘버입니다.
이 곡은 결혼기념일이나 연인들의 특별한 기념일에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랑받는 대표적인 축가 중 하나입니다. 감미롭고 낭만적인 가사와 팻 분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Before the dawn I hear you whisper
in your sleep don't let the morning take him
outside the birds begin to call
as if to summon up my leaving 통이 트기 전에 나는 당신이 속삭이는 것을 듣습니다.
당신이 잠든 동안에는 아침이 와도 깨우지 마세요.
밖의 새들은 마치 내가 떠나길
재촉이라도 하는 듯 울어대고 있네요..
I've spent a life time since I found someone
since I found someone who would stay
I waited too long now You leaving
Oh please don't take it all the way 머무를 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기까지 한평생을 보냈어요.
나는 정말 많이 기다렸죠. 이제 당신은 떠나려합니다.
제발 모든 것을 다 앗아가진 마세요.
I've spent a life time since I found someone
since I found someone who would stay
I waited too long now You leaving
Oh please don't take it all the way 머무를 수 있는 누군가를
만나기까지 한평생을 보냈어요.
나는 정말 많이 기다렸죠. 이제 당신은 떠나려합니다.
제발 모든 것을 다 앗아가진 마세요.
Before the dawn, I hear you're whisper
in Your sleep don't let the morning take me. 동이 트기 전에 나는 당신이 속삭이는 것을 듣습니다.
당신이 잠든 동안에는 아침이 와도 깨우지 마세요
영국의 전설적인 헤비메탈 밴드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의 대표적인 명곡 'Before The Dawn'은 1978년 발매된 이들의 다섯 번째 스튜디오 앨범 《Killing Machine》(미국 발매명: Hell Bent for Leather)》에 수록된 정통 록 발라드입니다.
강렬하고 폭발적인 메탈 사운드로 유명한 주다스 프리스트의 디스코그래피 중에서도 보기 드문 차분하고 애절한 감성을 담고 있어, 특히 국내 팝송 팬들에게 오랜 시간 전폭적인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Last night you were so into it
You told me secrets that
You've never told a soul
You were so nervous and
Yet oh so comfortable
As we explored your image of love
I drank your wine
As you taste mine
I kissed your lips
You felt my mind slip
Into your soul
I almost cried cause it was so beautiful 지난밤 당신은 그 순간에 완전히 빠져 있었죠
당신은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는 비밀들을
내게 말해주었어요
당신은 조금 긴장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너무 편안해 보였어요
우리가 사랑의 모습을 함께 탐험할 때
나는 당신의 와인을 마시고
당신은 나의 와인을 맛보았죠
나는 당신의 입술에 입을 맞췄고
당신은 내 마음이 미끄러지듯
당신의 영혼 속으로 들어가는 걸 느꼈어요
너무 아름다워서 거의 울 뻔했어요
Last night I was inside of you
Last night While making love to you
I saw the sun, the moon
The mountains and the rivers
I saw heaven when i made sweet love to you 지난밤 나는 당신 안에 있었죠
지난밤 당신과 사랑을 나누면서
나는 태양과 달을 보았고
산과 강을 보았어요
당신과 달콤한 사랑을 나눌 때 나는 천국을 보았어요
Last night, there was no planning it
It was so special and So very innocent
We talked of memories
Our favorite fantasies
As we explored our visions of love
Deep in the night, Right by the fireside
You felt my candlelight, In your soul
You felt incredible
I started to explode
I almost cried cause it was so beautiful 지난밤, 우리는 아무것도 계획하지 않았죠
그건 너무 특별하고 너무나 순수했어요
우리는 추억에 대해 이야기했고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상상들에 대해 이야기했죠
우리가 꿈꾸는 사랑을 탐험하면서
깊은 밤 벽난로 바로 옆에서
당신은 내 촛불을 당신의 영혼 속에서 느꼈죠
당신은 믿을 수 없을 만큼 황홀했고
나는 터질 것 같았어요
너무 아름다워서 거의 울 뻔했어요
Sunlight, red red roses
The scent of you, it calms the heart
The sight of you, I fall apart
Moonlight, the things we notice
When we're in love, that's when it comes
And I'm so in love, I'm so in love 햇살, 새빨간 장미들
당신의 향기는 마음을 평온하게 해요
당신의 모습을 보면 나는 무너져내려요
달빛, 우리가 알아차리는 것들
사랑에 빠졌을 때, 그때 찾아오는 것들
그리고 나는 너무나 사랑에 빠져 있어요,
너무나 사랑에 빠져 있어요
"Seem the love I've known has always
been the most destructive kind.
Guess that's why now I feel so old before my time." "내가 경험한 사랑이란 언제나 낭패만 당했으니
그 사이 나는 나이보다 늙어버린듯 합니다."
Yesterday, When I Was Young
The taste of life was sweet as rain upon my tongue
I teased at life as if it were a foolish game
The way the evening breeze may tease a candle flame 내가 어렸던 그 시절
인생은 마치 빗물처럼 달콤했지
난 바보같은 게임을 하듯 인생을 대했어
마치 촛불을 흔드는 저녁바람처럼 말이야
The thousand dreams I dreamed
The splendid things I planned I always built, alas,
on weak and shifting sand
I lived by night and shunned the naked light of day
And only now I see how the years ran away 세일 수 없이 많은 꿈을 꾸었고
내가 계획했던 장대한 것들
언제나 부서질 듯 한 모래성을 쌓았던 거야
한낮의 밝은 빛을 멀리하고 환락의 밤만을 위해 살던 나
지금 와서 생각하니 세월만 덧없이 흘렀네
Yesterday, When I Was Young
So many happy songs were waiting to be sung
So many way-ward pleasures lay in store for me
And so much pain my dazzled eyes refused to see 내가 젊었을 때
끝도 없이 마시며 노래하며 즐겼고
오직 유흥만이 인생의 전부인 것으로 알고 즐겼지
하지만 지금은 내 현혹된 눈으로
차마 볼 수 없는 고통만이 남는 걸
I ran so fast that time and youth at last ran out
I never stopped to think what life was all about
And every conversation I can now recall
Concerned itself with me, and nothing else at all 시절과 젊음은 결국 그렇게도 빨리 보내버렸으니
인생이 그런 것이란 생각을 떨칠 줄 모르고
이제 와서 되불러 보려 온갖 몸부림을 쳐보지만
결국은 나 자신 뿐, 아무도 남는 건 없느니
Yesterday the moon was blue
And every crazy day brought something new to do
I used my magic age as if it were a and
And never saw the waste and emptiness beyond 지난날 푸른 달빛따라
유흥으로 지새던 나날들이 내게는 새로움도 가져왔지만
지금 생각하니 꿈만같았던 내 지난 인생이
낭비와 무의미한 공허의 피안을 맴돌고 있네
The game of love I played
With arrogance and pride and
every flame I lit too quickly, quickly died
The friends I made all seemed somehow to drift away
And only I left on stage to end the play 사랑놀이에만 정신이 팔렸고
오만하고 자만심으로 거드름 피우던
열정도 아주 빨리 시들어졌네
사귀던 친구들도 다들 떠나고
막내린 무대에 홀로 남은 쓸쓸함만 남았네
There are so many songs in me that won't be sung
I feel the bitter taste of tears upon my tongue
The time has come for me to pay for
Yesterday, When I Was Young 불려지지 않을 수많은 노래들만이 남아있네
혀 끝에 떨어지는 눈물은 이제 쓰디쓰게만 느껴지네
나에게 지금은 지난 젊은 시절을 보상해야 할 시간이라네..
Yesterday When I Was Young"은 미국의 컨트리 음악가이자 멀티 악기 연주자인 로이 클라크(Roy Clark)가 1969년에 발표하여 큰 사랑을 받은 명곡입니다.
이 노래는 지나간 젊은 날을 후회하고 인생의 무상함을 담아낸 애절한 가사로 전 세계인들의 심금을 울렸습니다. 국내에서는 이병헌, 수애 주연의 영화 《그해 여름》(2006년)의 삽입곡으로 쓰이면서 한국인들에게 더욱 친숙한 팝송이 되었습니다.
💡 주요 비하인드 스토리
원곡의 유래: 이 곡은 원래 프랑스의 전설적인 샹송 가수 **샤를 아즈나부르(Charles Aznavour)**가 1964년에 발표한 "Hier Encore"(어제까지만 해도)가 원곡입니다. 이를 영어로 번역하여 로이 클라크가 컨트리 풍으로 불렀고, 빌보드 컨트리 차트 9위까지 오르며 그의 대표곡이 되었습니다.
미키 맨틀의 장례식 곡: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미키 맨틀(Mickey Mantle)**이 세상을 떠나기 전, 로이 클라크에게 자신의 장례식에서 이 노래를 불러달라고 직접 부탁했습니다. 실제로 1995년 그의 장례식에서 로이 클라크가 이 곡을 부르며 많은 이들을 눈물짓게 했습니다.
Mary, did you know
That your Baby Boy would one day walk on water?
Mary, did you know
That your Baby Boy would save our sons and daughters?
Did you know
That your Baby Boy has come to make you new?
This Child that you delivered will soon deliver you 마리아, 당신은 아셨나요
당신의 아기 소년이 언젠가 물 위를 걸을 것을?
마리아, 당신은 아셨나요
당신의 아기 소년이 우리의 아들딸들을 구원할 것을?
당신은 아셨나요
당신의 아기 소년이 당신을 새롭게 하러 왔다는 것을?
당신이 낳은 이 아이가 곧 당신을 구원하리라는 것을
Mary, did you know
That your Baby Boy will give sight to a blind man?
Mary, did you know
That your Baby Boy will calm the storm with His hand?
Did you know
That your Baby Boy has walked where angels trod?
When you kiss your little Baby, you kissed the face of God? 마리아, 당신은 아셨나요
당신의 아기 소년이 장님의 눈을 뜨게 할 것을?
마리아, 당신은 아셨나요
당신의 아기 소년이 손으로 폭풍을 잠잠케 할 것을?
당신은 아셨나요
당신의 아기 소년이 천사들이 걷던 곳을 걸었다는 것을?
당신이 작은 아기에게 입맞출 때,
당신은 하나님의 얼굴에 입맞춘 것이라는 것을?
Oh, Mary did you know, ooh
The blind will see
The deaf will hear
The dead will live again
The lame will leap
The dumb will speak
The praises of The Lamb 오, 마리아 당신은 아셨나요
장님이 보게 되고
귀머거리가 듣게 되며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고
다리 저는 자가 뛰며
벙어리가 말하게 될 것을
어린 양을 찬양하리라는 것을
Mary, did you know
That your Baby Boy is Lord of all creation?
Mary, did you know
That your Baby Boy would one day rule the nations?
Did you know
That your Baby Boy is heaven's perfect Lamb?
The sleeping Child you're holding is the great, I am 마리아, 당신은 아셨나요
당신의 아기 소년이 모든 만물의 주인이심을?
마리아, 당신은 아셨나요
당신의 아기 소년이 언젠가 모든 민족을 다스릴 것을?
당신은 아셨나요
당신의 아기 소년이 하늘의 완전한 어린 양이심을?
당신이 안고 있는 잠든 그 아이가
위대한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는 것을 ...
클레이 에이킨(Clay Aiken)이 부른 'Mary, Did You Know?'는 그의 2004년 크리스마스 앨범 《Merry Christmas with Love》에 수록된 대표적인 명곡입니다.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2 준우승 출신인 그의 폭발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보컬이 곡의 웅장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수많은 리메이크 버전 중에서도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은 버전 중 하나로 꼽힙니다.
Autumn leaves are blowin' round my feet
winter wind is at my face
cruelest stars are staring down
sayin' that I finally lost this race 발 밑으로 낙엽이 뒹굴고
차디찬 겨울 바람은 얼굴을 스치며
결국은 내 인생의 패배를 비웃으며
냉혹한 별빛은 빛나네
Where did I learn my wanderin' ways
what was I hoping there to find
when did I realize what lay ahead
could no make up for what I'd left behind 내가 가야할 길이 어디인지 방황하네
내가 바라는 것을 찾을 수 나 있을지
내가 머리 속에 무언가 를 깨달았을 때
내 자신이 무엇을 했는가 알 수 없네
Must have been the wrong rainbow
I don't see any pot of gold
all I see is a man
too old to start again 허황된 꿈이건 확실하지
황금단지인지 알아보지 못했으며
단지 내가 아는 모든 것은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거야
I had a girl in the summer of my youth
she loved me more and more each day
god only knows
why I gave her up
for marriage to that cold, cold highway 젊음이 한창인 시절에 한 여인이 있었고
그녀는 나보다 더 사랑을 했었지.
하느님도 다 아는 것이지
단지 싸늘한 결혼만을 위해서
왜 내가 그녀를 포기해야 했는지
Never knew the years to go so fast
never felt my feet so slow
I bet it all on the yellow, reds and blues
of a ghost I used to call my rainbow 세월이 그렇게 빨리 가는지 생각지 못했지
내 발걸음은 왜 그리 느린지
나는 형형색색의 환상에 모든 걸 걸었지 ..
그리곤 허황된 꿈을 찾곤 했지
Must have been the wrong rainbow
I don't see any pot of gold
all I see is a man
too old to start again 그건 허황된 꿈이건 확실하지
황금단지를 알아보지 못하고
단지 내가 아는 모든 것은
다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거야
Wrong Rainbow"는 미국의 전설적인 포크 그룹 '피터, 폴 앤 매리(Peter, Paul & Mary)'의 멤버인 피터 야로우(Peter Yarrow)가 1975년 발표한 솔로 3집 앨범 《Hard Times》에 수록된 포크송입니다.
국내에서는 1994년 최명길, 황신혜 주연의 SBS 드라마 《사랑은 없다》에 삽입곡으로 쓰이면서 대중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The naughty lady of Shady Lane
Has hit the town like a bomb
The back fence gossips ain't been this good
Since Mabel ran off with Tom 그늘진 골목의 요염한 아가씨가
마을에 폭탄처럼 등장했어
뒷담화 거리가 이렇게 신난 건
메이블이 톰이랑 도망간 이후 처음이라네
Our town was peaceful and quiet
Before she came on the scene
The lady has started a riot
Disturbing the suburban routine 우리 마을은 그녀가 나타나기 전까진
평화롭고 조용했지
그 아가씨가 나타나 소동을 일으켰어
평온한 교외의 일상을 뒤흔들면서
Oh the naughty lady of Shady Lane
Has the town in a whirl
The naughty lady of Shady Lane
Me, oh, my, oh, what a girl 오, 그늘진 골목의 요염한 아가씨가
마을을 온통 들쑤셔 놨어
그늘진 골목의 요염한 아가씨
어머나, 정말 대단한 아가씨라니까
You should see how she carries on
With her admirers galore
She must be giving them quite a thrill
The way they flock to her door
She throws those come-hither glances
At every Tom, Dick, and Joe
When offered some liquid refreshment
The lady never, never says no 그녀가 수많은 추종자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봐야 해
문이 떠나가라 몰려드는 걸 보면
그녀가 꽤나 짜릿함을 선사하는 게 분명해
그녀는 지나가는 모든 남자들에게
유혹하는 눈길을 던지지
뭔가 마실 걸 권하면
그 아가씨는 절대, 절대 거절하지 않아
The things they're trying to pin on her
Won't hold much water I'm sure
Beneath the powder and fancy lace
There beats a heart sweet and pure
She just needs someone to change her
And she'll be nice as can be
If you're in the neighborhood, stranger
You're welcome to drop in and see 사람들이 그녀에게 뒤집어씌우려는 것들은
아마 별일 아닐 거야
분과 화려한 레이스 아래에는
달콤하고 순수한 심장이 뛰고 있거든
그녀는 그냥 누군가가 갈아주기만 하면 돼
그러면 세상에서 가장 착해질 거야
혹시 이 근처에 오게 되면, 이봐요 낯선 양반
언제든 들러서 한번 보시라구요
The naughty lady of Shady Lane
So delightful to hold
The naughty lady of Shady Lane
She's delectable, quite respectable
And she's only nine days old 그늘진 골목의 요염한 아가씨
안아보면 그렇게 사랑스러워
그늘진 골목의 요염한 아가씨
사랑스럽고, 참으로 점잖은
고작 태어난 지 9일 된 아기란다
"The Naughty Lady of Shady Lane"는 미국의 남성 4인조 보컬 그룹 에임스 브라더스(The Ames Brothers)가 1954년에 발표하여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메가 히트곡입니다
곡의 흥미로운 반전 (Twist)가사만 보면 온 동네 남성들을 사로잡고 밤마다 소동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매력의 여성(Femme Fatale)'을 묘사하는 듯합니다. 남자들에게 추파를 던진다", "마실 것을 주면 절대 거절하지 않는다" 같은 가사가 흘러나오지만, 노래의 마지막 구절에서 이 '장난꾸러기 숙녀'의 정체가 고작 '생후 9주 된 아기'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유쾌한 반전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