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아가씨'를 들을 때마다
아지 못하는 서글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명곡은 세월의 흐름과 관계없이 감동을 주는 것은
가요나 클래식이나 같은가 봅니다.
며칠전 이미자 데뷔 55년을 맞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기념 콘서트
가요무대의 얼굴이신 김동건 아나운서의 구수한 진행으로티비에서 화려하게 열렸습니다.
화면으로 완죤 빨려드는 것 같은 진한 감동의 순간이였습니다ㅎ
또놀란것은?나이는 숫자?오쫌 그리도 반들반들 윤기나는 고운 빛과 체력의 힘인지..여러가지로 감탄하고 탄복을 하며 저절로 손이 모아 졌답니다.
글구사회자는 이 자리에서 10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자고 해서자리를 더 빛내 주더군요.
암튼
울 감독오빠
좋은 곡들 만나게 해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실버반 시간에 쪼 모음곡 내보내면
아마도 좋아 하시겠죵?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이미자!
이 이름만으로도 우리 나라의 가요사를
이야기할 만큼 큰 이름이지요.
'패티김'에 대한 공과를 논할 때에도
이미자님은 논외의 자리로 물러나 있을 만큼 조용한 생활을 했었구요.
우리 시대의 진정한 명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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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아가씨'를 들을 때마다
아지 못하는 서글픔에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명곡은 세월의 흐름과 관계없이 감동을 주는 것은
가요나 클래식이나 같은가 봅니다.
며칠전
이미자 데뷔 55년을 맞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기념 콘서트
가요무대의 얼굴이신 김동건 아나운서의 구수한 진행으로
티비에서 화려하게 열렸습니다.
화면으로 완죤 빨려드는 것 같은 진한 감동의 순간이였습니다ㅎ
또
놀란것은?
나이는 숫자?
오쫌 그리도 반들반들 윤기나는 고운 빛과
체력의 힘인지..
여러가지로 감탄하고 탄복을 하며 저절로 손이 모아 졌답니다.
글구
사회자는 이 자리에서 10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열자고 해서
자리를 더 빛내 주더군요.
암튼
울 감독오빠
좋은 곡들 만나게 해주셔서 늘 고맙습니다.
실버반 시간에 쪼 모음곡 내보내면
아마도 좋아 하시겠죵?
사랑합니다~
고운초롱~드림..
이미자!
이 이름만으로도 우리 나라의 가요사를
이야기할 만큼 큰 이름이지요.
'패티김'에 대한 공과를 논할 때에도
이미자님은 논외의 자리로 물러나 있을 만큼 조용한 생활을 했었구요.
우리 시대의 진정한 명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