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선가요 애창곡 100집 / 제13집

2011.12.29 조회 13075 댓글 2

댓글 2

여명 2011.12.29

아까아까 전화를 주신 울엄마.

뭐하니? 하시며 7번을 언능 보라 하십니다.

2시간 특집으로 재미난거 한다고...

그런거 안보고 뭐하냐 하십니다 ㅎㅎㅎ

네에...볼께요...하고 키니...ㅎㅎ

흘러간 가요들 ....

두어곡듣다 전 이곳으로....ㅎㅎ

첫곡을 들으니 엄마 생각이 나네요.

오작교 2011.12.30

'어머니.'

세상에서 이처럼 푸근하고 정겨운 단어가 또 있을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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