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간을 열면서..

2011.11.15 조회 32935 댓글 4

음악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인가 봅니다.

자꾸만 새롭게 게시판을 만들어 내는 것을 보면......

만들어 놓고나면 그것을 채우는 것이 너무 힘이 들어서 다음에는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을 하다가

금새 잊어 버리곤 또 다른 게시판을 만들어 굴레를 쓰곤 합니다.

 

이 공간에는 흘러간 옛노래들을 집대성한 특선 가요 애창곡으로 발매된

100개의 앨범집을 올리기 위하여 만들었습니다.

 

1개의 앨범에 20개의 곡들이 수록이 되어 있으니 무려 2,000곡이 올려지겠네요.

처음으로 본 노래 제목들도 많이 눈에 띄는 것을 보면 아마도 지금까지 우리의 기억 속에 있던

대부분의 곡들이 올려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천천히 채워나가겠습니다.

지치지 않도록 많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4

캡틴 2011.11.16

오작교님!!

 

모처럼 뵜는것 같습니다.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고 하잔아요..

멋진 방 만드시 길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가끔들려서 노래 감상도 잘 하겠습니다..

 

 

오작교 2011.11.16

캡틴님. 어서오세요.

님의 말씀처럼 모처럼 님의 흔적을 뵙네요.

동안 잘 계셨는지요.

 

그렇지 않아도 관리자의 방에서 로그인 기록을 보았더니

님께서 로그인을 하신 흔적이 있길레 반가운 마음이었는데

이렇게 댓글을 남겨주셨군요.

 

좋은 공간이 되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v8688 2011.12.15

오작교님.

어려운 일을 또 하시네요.

화이팅 하십시요...

응원 하겠읍니다......

오작교 2011.12.15

제가 욕심이 좀 많지요?

이것 저것 벌려놓은 일들이 하나둘이 아닌데

또 새롭게 공간을 만들었으니.......

 

님과 같이 응원을 해주시면 제가 힘빠지지 않고

더욱 더 열심히 음악을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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