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선가요 애창곡 100집 / 제12집

2011.12.25 조회 16714 댓글 3

댓글 3

여명 2011.12.28

엄마생각도 나고요,

아버지 생각도 나고요...

감사 드리는 날 입니다.

밤배 2013.02.25

사실은....... 기러기 인데요 살작이  말하헐게요....시골  공장에서 혼자 즐기는 음악이  좋습니다...꿈은 마늘 손 붇잩고 등산한번해보는게  소원입니다...

 

오작교 2013.02.25

밤배님. 안녕하세요?

기러기 아빠시군요.

혼자 많이 외로우시겠어요.

 

하루라도 빨리 아내분의 손을 붙잡고 등산을 해보시는

꿈이 이루어지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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