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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간에는..

2012.12.27 조회 8914 댓글 3

락엔롤 또는 로큰놀이라던지, 메탈이라던지 이런 부분의 장르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습니다.

젊은 시절을 지나오면서도 혼을 다 잡아가는 그러한 음악보다는 음악을 들으면서 사유(思維)할 수 있는

조용한 음악들을 좋아했거든요.

 

최근들어서 해로가님께서 좋은 음악들을 보내주시고 계시는데,

거기에 '메탈'의 장르의 음악들을 보내주셨습니다.

 

들어보니 예전과는 달리 그 시원한 사운드와 거침없이 쏟아지는 음색들이 참 좋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큼 여유가 생긴 것인지......

 

제가 그전부터 가지고 있던 로큰롤의 앨범들도 있고 해서

따로이 게시판을 만들어 올리기로 했습니다.

 

이 공간을 채워가기에는 부족한 시간들이 늘 아쉽지만 제가 힘이 닿는 한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3

parnaso 2012.12.28

저도 어쿠스틱한 사운드를 좋아해 록큰롤이나 메탈쪽은 그다지 큰 관심을 두지 않았는데

그래도 언젠가부터는 종종 듣고싶을 때가 있더군요.

오작교님이 말씀하신 시원한 사운드, 거침없이 쏟아지는 음색 등에는 분명 어쿠스틱한 사운드에 없는 매력이 존재하니까요.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오작교 2012.12.28

parnaso님.

감사합니다.

더욱 더 힘을 내어서 이 공간들을 메꾸어 나가겠습니다.

瀣露歌 2012.12.28

오작교님 정말 멋지고 근사한 테마음악방을 꾸려 나가시기를...

작은힘이지만 열심히 돕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꼭 쟝르를 떠나서 누구나가 수긍하는 그런 음악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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