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하고 잔잔한 피아노 선율 Vol.22

2017.04.22 조회 8731 댓글 4

댓글 4

우먼 2017.04.23

휴일 아침, 연두색 여린 이파리들의 날개짓에 마음 도둑맞았습니다.

참으로 좋은 빼앗김입니다.

 

또한 어김없이 이곳에서도 그러합니다.

 

고맙습니다.

 

우먼 드림.  

오작교 2017.04.25

2층 제방에 앉아 있노라면 앞과 옆의 창으로

나무며 꽃들이 한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우먼님의 표현처럼 연두색과 빨강, 주홍 등

여러 가지 색상들에 마음을 빼앗기곤 하지요.

 

'좋은 빼앗김'라는 데에 공감을 합니다.

햇살 2017.04.24

 매일 이 곳에 머물며, 좋은 음악을 감상하고 합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오작교 2017.04.25

햇살님.

저 역시 이렇듯 마음을 내려주셔서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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