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특선흘러간 옛가요

特選 흘러간 옛노래 30 - 6

2019.11.30 조회 9175 댓글 2

댓글 2

캡틴 2020.04.26

구수한 흘러간 노래..


감상 잘 했습니다.

오작교 2020.04.27

오랜만에 참으로 오랜만에

이렇듯 답글을 하는데 시간을 소비하니

반갑기가 그지없고 옛일들이 생각이 납니다.

예전에는 아침에 출근을 하면 답글을 하는 시간만

2~30분이 소요가 될 때도 있었는데...


모처럼 저도 기분이 좋게 시작하는 하루입니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