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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포크송 제11집

2018.02.14 조회 9725 댓글 2

댓글 2

오작교 2018.02.14

오랜만에 우리시대의 노래들을 포스팅을 해봅니다.

이 노래들 속에 파묻히노라면 참 편안해집니다.

고향을 찾은 편안함이랄까요?

오늘밤에는 이 노래들과 함께 지샐까합니다.

고운초롱 2018.02.19

우리들 정서에는 386 포크송이 체고인거 같아요~


한곡한곡 들을때마다

가수의 얼굴이 떠오르면서

그때 그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존경하는 울 감독오빠 완죤 고맙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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