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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의 오후 / 고병희 2집

2008.04.28 조회 8849 댓글 3

댓글 3

외길 2008.07.04
고병희 흐린날의오후 어쩌다 한번씩
불러도 보고 중얼거리기도 해봤던....
이렇게 이쁜배경과 함께 들을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chun 2015.06.14

여전히 음색이 고운 여인이라 이 밤도 그녀처럼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흐린 날의 오후' 말고는 다른 노래들은 가사를 모두 잊은 듯...

 

이 머무름 속 씻김에 참 감사드립니다.

늘 고마움이지요. 

 

오작교 2015.06.15

오래 전에 올려진 게시물 중에 가끔은 이렇듯

수정이 빠진 것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우리 홈이 빈약할 때 다른 계정에 올려놓고 링크를 한 것들이지요.

 

알려주셔서 곧바로 수정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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