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休) - 사람과 나무 그리고 쉼 / 이문세 12집

이문세
2007.08.31 조회 17385 댓글 6

댓글 6

조약돌 2007.09.01
구월의 첫날을 비와 이문세의 노래에 흠뻑 젖어 보았습니다.
수고로움에 이렇게 편안히 행복을 누리게 되었네요.
가을의 문을 열어주는 이 비가 그치면
파란 가을 하늘과 만날 수 있겠지요.
김혜원 2007.09.02
편안하게 노래하는 이문세 좋아하지요
이소라와 듀엣으로 부른 슬픈사랑의 노래
감사 드립니다

잎 싹 2007.09.14
타이틀 곡이라해서 '그 해 겨울'을
이소라 듀오곡이라해서 '슬픈 사랑의 노래'를
듣고 싶어 클릭했더니
이 두 곡만 클릭하면 거부를 하네요
더욱 궁금해 집니다. 어떤 곡일까?
호미 2008.06.26
내가 제일 좋아하는 뮤지션...올 연말에도 콘서트 보러 가야지!!!
겨울숲 2014.10.30

저도 제 베스트 가수 중 한분 이문세에요.

이대후문에서 버스 타고 가다 정차할 때 이문세씨 지나가던 중

눈이 마주쳤는데, 미소 보내주시던, 너무 좋으신 분.

저는 굿바이, 광화문연가, 슬픈사랑의 노래 제 1,2,3

모든 곡이 다 제맘에 쏘옥.

오작교 2014.10.30

겨울숲님.

이문세님과 그러한 인연이 있으셨군요.

저도 이 분을 참 좋아합니다.

너무 수선스럽지 않고 연예인답지 않게 조용하게 사시는 모습이...

님의 댓글을 읽다 보노라니 2007년도에 잎싹님께서 올리신 댓글을 읽으면서

2번과 3번의 곡이 끊겨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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