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Best(2CD) - 1

2012.06.26 조회 1668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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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2012.06.26

96년 논산훈련소 데려다 주고

그자리에서 입고간옷 갖고 돌아오는길

숙모 다른생각 못하게 하느라 조카의

갖은 익살에.....웃으며 잘 돌아 와서는

이방에도 저방에도 아무곳에도 없는 아들을....

숨죽여 서럽게도 서럽게도 울던....

참 많이도 울었습니다.

 

......이등명의 편지를 들으며.......

이주사 2012.06.27

옛날

우리어머니

이틀을  밥을  못드셨다는 ..........

어느덧중년 2012.06.26

젊은 모습 눈에 선하네요.

감사합니다

보리수 2012.07.02

9번 11번 12번은 제 18번..^^*

여기서 따라 부르며 들으니 참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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