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주 어릴 적에 저희 집에 이 CD전집이 있었어요. 부모님은 일하시느라 집에 안 계셔서 혼자 있던 저는 온종일 들었죠. 최근에 다시 생각이 나서 듣고 싶은데 도대체 뭐라고 검색해야 나오는지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오래 된 기억을 끄집어내고 짜맞춘 끝에 어떤 신문사에서 준 CD였던것 같다는 걸 힌트로 검색을 시작한 끝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귀한 자료 업로드 해주신 덕분에 너무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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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주 어릴 적에 저희 집에 이 CD전집이 있었어요. 부모님은 일하시느라 집에 안 계셔서 혼자 있던 저는 온종일 들었죠. 최근에 다시 생각이 나서 듣고 싶은데 도대체 뭐라고 검색해야 나오는지 방법을 모르겠더라구요. 오래 된 기억을 끄집어내고 짜맞춘 끝에 어떤 신문사에서 준 CD였던것 같다는 걸 힌트로 검색을 시작한 끝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귀한 자료 업로드 해주신 덕분에 너무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나가던사람'이라는 닉네임이 무척이나 정겹습니다.
그래요. 우리는 그렇게 오다가다 지나가다가 만나고 인연을 맺고 하는 것이겠지요.
마음을 내려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