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속의 삶 / The Best Of Tango

2017.07.04 조회 9427 댓글 2

댓글 2

코^ 주부 2017.07.04

나의사랑  탱고와 함께하는

으슥으슥 흔들흔들 까딱까딱 행복한 여름밤 열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먼 2017.07.08

장대비가 내린 휴일 아침입니다

시원스레 쏟아진 빗물은 강물이 되고 바다로 흘러가겠지요.

바다로 가기까지의 그 여정에 있을 장매물이 보이는 것은 

조금은 살아본 경험 탓이런가요. 


명쾌한 듯하나 슬픔이 베인 멜로디가

바다에 닿기까지의 빗물같은 생각이 드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코^주부님!

오랫만에 인사올려요.

뵙지는 못했지만 이곳에서 인사는 나누었지요.

기억하시려나요? 하하


여전히 발랄하고 깜직한 댓글에 웃음 가득입니다.

장마철 건강 잘 챙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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