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집 - 기침(1999)

장사익
2009.03.03 조회 14351 댓글 3

댓글 3

장미화 2009.03.03
장사익 노래는 처음 듣습니다
노래가 절규로 들리는 군요
가슴속 엉어리들을 대신 다 토해 주는것 같습니다.
오작교 2009.03.03
장미화님.
장사익님의 앨범곡은 1집에서부터 5집까지 우리 홈에 올려져 있는데
발견을 하지 못하신 모양이로군요.
뒤쪽을 살펴보시면 장사익님의 앨범곡들이 올려져 있어
한을 토해내는 듯한 그의 노래를 들으실 수 있답니다.
울타리 2009.03.04
`엄마는 우리를 그렇게 키웠네`

그냥 보통의 문장 인듯 한데
장사익님의 음색으로 들으니
불효자가 된듯 숙연해 집니다.

오작교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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