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흔아홉의 길목에서(1988) / 최백호

최백호
2020.08.03 조회 14756 댓글 5

댓글 5

여명 2020.08.23

취합니다.

그옛날의 길목에서

참으로 참으로 오랫만에 내시간 갖습니다.

여명 2020.09.02

그땐 나도 고운 나이였는데요 .ㅎㅎ

오작교 2020.09.03

내 설흔아홉의 길목에서는

나는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열심히 사건현장을 뛰어다니며

왕성하게 일을 할 때였지 싶네요.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여명 2020.12.22

그리움....

어느날은 잔잔히..

어느날은 거세게 밀려오는 그리움..

오늘은

오늘은 

쓰나미 처럼 밀려오는....그리움

녀석 좋아하는 것들 하나하나 준비 합니다.

28일 부치려구요...

에미 그리움 담아...



랩퍼투혼 2021.02.08

백호형님 제 나이때군여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1 2 › »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