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환의 추억의 LP 이야기

김세환
2007.08.29 조회 13923 댓글 2

댓글 2

반글라 2007.08.29
김세환..
참 편하게 부르며 우리에게 느껴지는 부드러운 목소리..
이 때만해도 포크송 가수들이 서로 한곡씩 사이좋게 나눠가며
다정히 부르곤 했다더군요..

음악을 들으며 아티스트 리뷰에 많은 정보를 얻는 것 같습니다.


보리수 2007.09.01
김세환님 노래는 언제 들어도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17번 사랑의 속삭임..
중학교때 합창대회 나가서
거룩한 천사의 음성~ 내귀를 두드리네~
화음맞춰 노래 부르던 생각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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