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윈도우 속의 그녀 / 박용강

2013.04.10 조회 10570 댓글 3

댓글 3

parnaso 2013.04.17

듣다보니 전곡을 다 들었네요.

트로트곡들이 대부분 다 그렇지만 사람 마음을 참 편안하게 만듭니다.

오늘 오전에 함중아 테이프를 들은 이유 때문인지

하루종일 괜시리 트로트가 댕기는 날이었습니다.

전 카스테레오가 구식이라 테이프만 들을 수 있답니다... ㅎㅎ

루비 2026.06.01
박진광님 노래 언제나 좋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오래전에 김종환씨와 화려한 목요일에서 인사를 나눈 기억이 있습니다 멋진 음성에 분위기있는 멜로디 늘 최고입니다 건강하십시오.
오작교 2026.06.03
루비님.
이 공간에서 처음 뵙는 분 같네요.
이렇게 흔적을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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