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하게 미소지며 손을 흔들던
그대모습 내마음에 아직도 잊을수 없네
다정했던 그대와 나 지나간 추억은
내가슴에 남아있네 아직도 잊을수 없네
희미한 가로등불 아래 나홀로 외로히 가네
둘이서 걷던 이길을 나홀로 걸어가네
초라한 내모습이 너무 싫어
그래도 난 어쩔수 없이
외로움에 그리움에 지난날을 생각해보네
희미한 가로등불 아래 나홀로 외로히 가네
둘이서 걷던 이길을 나홀로 걸어가네
초라한 내모습이 너무 싫어
그래도 난 어쩔수 없이
외로움에 그리움에 지난날을 생각해보네
아무일도 내겐 없는거야 처음부터 우린 모른거야
워 넌 그렇게 날 보내줄 수는 없겠니
이제라도 나를 잊어야해 그런모습 쉽지 않겠지만
아직 날 기다리는 나 너를 알아 마음이 아파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테니까
잔인한 여자라 나를 욕하지는 마
잠시 너를 위해 이별을 택한거야
잊지는 마 내사랑을 너는 내안에 있어
길진 않을거야 슬픔이 가기까지 영원히
차라리 나를 미워해 이제 그만 내게 미련 보이지마
두번 다시 넌 나를 찾지마 나로 인해 아파할테니까
가져가 내게서 눈먼 너의 사랑을
모든게 집착인걸 너도 알고있잖아
지독했던 사랑따윈 모두 지워버려줘
길진 않을거야 마지막 순간까지 사랑해
발길 따라서 걷다가 바닷가 마을 지날 때
착한 마음씨의 사람들과 밤새워 얘기하리라
산에는 꽃이 피어나고 물가에 붕어 있으면
돌맹이 위에 걸터 앉아 그곳에 쉬어 가리라
이 땅에 흙냄새 나면 아무 데라도 좋아라
아 오늘밤도 꿈 속에 떠 오르는 아름다운 모습들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가다가다가 지치면 다시 돌아오리라
웃는 얼굴로 반겨주는 그대의 정든 품으로
그대의 정든 품으로 그대의 정든 품으로~~~
나 잘못한 것이 많아서
떠나가게 했다고 믿고 있어요
나 잘못한 것이 없는데
그대 변하셨다면 버리셨다면
그대밖에 모르던 나의 가슴이
믿어왔던 그 많은 약속이 분할 것 같아요
한사람은 사랑을 말하고
한사람은 이별을 말하곤 하죠
한사람도 아프지 않은 사랑은
어디에 있는지
나 뒤돌아보며 걸어요
아름다운 모든 게 거기 있어서
눈물마저 자꾸만 앞을 막아서
상처투성이인 두 무릎은 성할 날 없네요
한사람은 사랑을 말하고
한사람은 이별을 말하곤 하죠
한사람도 아프지 않은 사랑은
여기엔 없는 건가요
이제는 그댈 만나도
만나지 못해도 난 아프잖아요
어떡해야 되는 건가요
어떡해야 잊나요 그대와 나
날 사랑해 오셨던 그대가
날 사랑해 떠나신다고 하네요
왜 사랑이 다른 얼굴을 하나요
어떻게 믿어요 이젠
너무 아름다운 그대 난 꿈을 꾸는 걸까
Again 다시 만난 우리에게 더는 아픔 없겠지
나 처음부터 그대를 사랑하는 운명이었나봐
가끔 힘들지도 몰라 다른 연인들 처럼
Believe 보이지 않을 때도 항상 믿을 수 있게
내 하나뿐인 only love depend on me
I will be right here
Oh babe 때론 친구처럼
날 위로해 주고
My love 언제까지나 forever
And I'll always love U
너를 보낸 후에도 내 마음 빈 자리엔
아직도 네가 거기에
하얗게 웃고 있는 것 같아
나는 너의 모습 다시 찾는다
그리울 수록 견딜 수 있었던
너를 향한 나의 이 아픔을
널 사랑한 만큼 떠나 보낼 수 있었던
널 향한 나의 눈물은
너를 보낸 후에도 내 마음 빈자리엔
아직도 너는 남아서
그대로 살고 있는 것 같아
나는 너의 숨결 다시 느낀다
그리운 만큼 참을 수 있었던
너를 향한 나의 이 고통을
너를 사랑한 만큼 찢긴 나의 가슴에
널 내 가슴에 묻을게
언젠가 내게로 너 돌아와
우리의 이별이 끝날 때
외롭고 지친 널 더운 내 품안에
아름답던 그 미소로 쉬게 할 때까지
그리운 만큼 난 견딜 수 있어
너를 향한 나의 이 슬픔을
널 사랑한 만큼 찢긴 나의 가슴에
널 내 가슴속에 묻을게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랑을 위해서 무얼 할 수 있나
텅 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 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 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텅 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 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 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도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랑을 위해서 다 해줄 수 있나
그녀는 너무나 눈부신 모습을 하고 있었죠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가까이 갈 수 없었죠
나의 더러운 것이 묻을까 두렵기도 했지만
그녀에게 다가 갈 수록 내 마음도 병이 들었죠
그녀는 천사의 얼굴을 천사의 맘을 가졌죠
하지만 사람들은 그녀를 알아 보지 못 하죠
허름한 청바지의 플라스틱 귀걸이를 달고 있던
그녀를 나만이 느낄 수 있는건 너무나 자랑 스러워
내가 갖고 있는 또 하고 있는
내가 그렇게도 원했던
모든 것 어느날 갑자기
의미없게 느껴질 때 오겠지만
그녀와 커피를 함께 했던 가슴뛰던 기억을
오랬동안 내 마음 속에서 지워지지 않을 거예요
사랑이란 말이 점점 그 의미를
잃어 가고 있는 요즘 이기에
나는 그녀를 감히 사랑한다고 말하기는 싫었어
하지만 밤새워 걸어도 아무리 생각 해봐도
그보다더 적당 한 말은 찾아 내지 못했습니다.
외로운 날이면 그녀 품에서 실컫
울고 싶을 때도 있었죠
가느다란 손이 날 어루만지며 꼭 안아 준다면
그녀는 나에게 말했죠 친절한 사람이라고
하지만 그녀를 사랑하기에 그렇게 대한 것이죠
그러나 그녀는 그 사실을 아직도 모르고 있죠
어떤 이름은 세상을 빛나게 하고
또 어떤 이름은 세상을 슬프게도 하네
우리가 살았던 시간은 되돌릴 수 없듯이
세월은 그렇게 내 나이를 더해간다네
한때 밤잠을 설치며 한 사람을 사랑도 하고
삼백예순하고도 다섯날을 그 사람만 생각했지
한데 오늘에서야 이런나도 중년이 되고보니
세월의 무심함에 갑자기 웃음이 나오더라
훠이 훨훨훨 날아가자 날아가보자
누구라는 책임으로 살기에는
내자신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훠이 훨훨훨 떠나보자 떠나가보자
우리 젊은 날의 꿈들이 있는 그 시절 그곳으로
한때 밤잠을 설치며 한 사람을 사랑도 하고
삼백예순하고도 다섯날을 그 사람만 생각했지
한데 오늘에서야 이런나도 중년이 되고보니
세월의 무심함에 갑자기 웃음이 나오더라
훠이 훨훨훨 날아가자 날아가보자
누구라는 책임으로 살기에는
내자신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훠이 훨훨훨 떠나보자 떠나가보자
우리 젊은 날의 꿈들이 있는 그 시절 그곳으로
훠이 훨훨훨 날아가자 날아가보자
누구라는 책임으로 살기에는
내자신이 너무나도 안타까워
훠이 훨훨훨 떠나보자 떠나가보자
우리 젊은 날의 꿈들이 있는 그 시절 그곳으로
꿈도 많았던 지난 날 그 시절로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영가가 구슬퍼
가고 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 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날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
날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 둘곳 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정답던 옛동산 찾는가
나 낙엽이 지는 날은 나 꽃잎이 지는 날은
나 그리워 지네요 님과 사랑의 밤
나 낙엽이 흩어진다 나 꽃잎이 흩어진다
나 사랑이 흩어진다 이 길을 가야하나
사랑이 흐르던 길 바람이 불어오면
가을에 지친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나 은하에 별 내리면 나 이 밤이 깊어가면
나 가을이 다해가면 추억에 웁니다
낙엽이 흩어진 길 찬비가 내려오면
가을을 앓는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나 은하에 별 내리면 나 이 밤이 깊어가면
나 가을이 다해가면 추억에 웁니다
우 ~ 우 ~ 우 ~ 우 ~
평생을 나만 사랑한다고 해놓고
평생을 나만 바라본다고 해놓고
나 그댈 이토록 사랑하게 해놓고
안녕이란 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미워요
마음이 약해서 그댈 붙잡지도 못하고
못난 정 때문에 잊지도 못하고
사랑한다고 하더니 나를 떠나가 버린 그 사람
지켜준다고 약속하더니 나를 울리고 떠난 그 사람
바람아 불어라 그리운 이 내 마음 전해지도록
내 님이 있는 곳 너는 알고 있잖아
지나간 날 우리는 얼마나 사랑했는가
너는 나를 위했고 나는 너를 위했었지
가야할 길이라면 보내드리련만
아무말 하지않고 가야만 한다는 건
무슨 사연인가요
헤어지잔 그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사랑한단 그 말은 어떻게 할 수 있었나요
가야할 길이라면 보내드리련만
아무말 하지않고 가야만 한다는 건
무슨 사연인가요
헤어지잔 그 말을 어떻게 할 수 있나요
사랑한단 그 말은 어떻게 할 수 있었나요
당신을 알고 사랑을 알고
당신때문에 괴로운 이별
시들은 꽃처럼
창백한 얼굴로 돌아서는 이 밤
사랑이 나를 내가 사랑을
아무 일 없듯 떠나보냈나
슬픔을 감추며
멀어진 그대 허탈한 뒷모습
난 모르겠어 떠난 그 이유
다시는 사랑할 수 없다는걸
난 알고싶어 그대 마음
왜 나를 외면해야 했는지
외로움에 지쳐버린
사랑했던 사람들의 고독들이
꺼져가는 불빛따라 흔들리듯 걷고있는
내모습이 너무 초라해 보이면 싫어
우우~우우우~~
아름다웠던 날이지나고
차가운 바람에 갈길 잊었나
돌아볼수도 없이 찾아갈수도 없이
내눈은 발끝만 보고있네
나는 이제 어디쯤 온건가
아직도 대답은 들리질않네
어디로 가야하나 어디쯤온건가
내눈은 햇빛에 어지러운데
머리카락이 내눈가리고
내손은 만질것이 없으니
다시 가야겠지 다시 가고싶어
다시 시작될 내일이 있으니
다시가고싶어 다시 가고싶어
다시 시작될 내일이 있겠지
아무렇지도 않은걸까
아님 피하는걸까
이미 끝난 사랑이니 잊으란걸까
거침없는 그대 모습에
태연한 척 웃지만
바로 볼 수 없는 그 얼굴
나 어떡해야 좋을까
*서늘한 눈길도 아까운
못 볼 사람되버린걸까
숨어봐도 들켜버리고 말
부끄러운 이 사랑은 어떡하라고
사랑하기는 했던걸까
이것도 사랑일까
그대 그리워 아플까봐
이렇게 잊어보라는
하지만 쉽지가 않은걸
그대는 알고나 있을까
모른대도 더는 할 말없는
초라한 이 사랑이 울고 있는데
지울 수 없는 얼굴 / 채은옥
지울 수 없는 얼굴 하나가
내가슴에 남아있네
조용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어두운 찻집에서
다만 나혼자 불빛을 바라보는데
지울 수 없는 얼굴 하나가
내가슴에 남아 있네
한줄기 낙서조차
할 수 없는 텅빈가슴
처음부터 시선은 나도 모르게
허공을 향하는데
밖에는 비가 그쳤을까
바람이 멈췄을까
지울 수 없는 얼굴 하나가
내가슴에 남아 있네
아직도 느껴지는
그대의 따스한 체온
우리가 만났던
그곳에 낙엽이 쌓였을까
가을 길목에서
홀로 찾아든 낯익은 찻집에서
지울수 없는 얼굴 하나가
내가슴에 남아 있네
노을진 하늘 그윽한데
그대 무슨 생각을 하나요.
뜻을 알 수 없는 슬픈 눈길 보내줄 때엔
왠지 낯설게만 느껴져요.
우리의 사랑은 안개처럼
손에 잡을 수 없는건가요.
항상 그대 내 마음 속에 남아있어도
왠지 어색하게 느껴져요.
때로는 얼음처럼 차가울 수 있지만
짧은 한 마디로 상처를 주고 돌아서지만
나 그대만을 사랑하기에 한걸음
더 다가갈래요. 아름다운 그대 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