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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렝 마레의 비올 모음곡

2011.01.13 조회 114829 댓글 9

댓글 9

오작교 2011.01.13

오늘은 우리 홈에서 처음으로 소개를 하는

마렝 마레의 비올연주곡을 올립니다.

 

아름다운 곡과 함께 편안한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현심 2011.01.14

아~~

정말 고맙습니다.

행복한 꿀꿀이 입이 활짝???

 

언제나 변함없는 사랑이

온 누리에 퍼지네요.ㅎㅎ^^++^^ㄲㄲ

오작교 2011.01.15

참 이상한 일이지요?

이 게시물을 올리면서 문득 처음으로 댓글을 다시는 분이

보현심님이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딱 맞아 떨어졌네요.

 

돛자리 하나 펼까 생각중입니다.

보현심 2011.04.11

오늘에야 겨우 회복되는 것 같네요.

방광염,

모든 병이 그렇듯이 방광염도 사람을

아주 힘들게 하네요.

세균따라 항생제도 변하는 무서운 놈(?)들,

친구가 되어 함께 살면 좋겠지마는,흐흐흐

미련부리다 약을 두배로 먹고,

3주가 지나가버렸습니다요.

그동안 건강하신지요?

항상 감사~~~감사~~합니다. ^^^+^^^ㄲㄲ

오작교 2011.04.11

보현심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도

헛말이 틀림없습니다.

특히 우리 홈 가족분들에게는요.

뵈지 않으신 분들이  계시면 늘 걱정이 되는 이유입니다.

 

그동안 좀 적조하다 싶었는데

편찮으셨군요.

미적거리다가 병을 키운 후에 후회를 하는 것이

어디 보현심님 뿐일라고요.

저도 매번 그렇게 바보같은 짓을 한 후에 후회를 반복하고 있는 것을요.

 

오늘은 일찍부터 치과를 가서 잇몸을 주욱 찢어 냈습니다.

아고 아포라.... ㅎㅎ

향기 2011.09.1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전 종가집 맏며느리라서

젊은 날엔 명절에 손님으로 가는 것이 소원인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어른 모시고 명절 쇠던 때가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추석날까지 힘들 것 생각해서

추석음식 준비하며 음악으로 마음을  다지고 있습니다.

오작교님, 명절 잘 보내세요.

오작교 2011.09.11

종가의 맏며느리.

그 고통이 얼만큼 큰지를 잘 압니다.

우리네 문화에서 종가의 宗婦가 받는 중압감도 넘칠테구요.

 

음악과 함께 음식장만을 하신다니 다행이로군요.

동안 뵙지 못해서 무척 궁금했었답니다.

Kabir 2012.09.18

A Major ..

세번 째 방에서 실행이 안 되고 있는 것 같아용

뚝딱! 고쳐주세효 ㅎㅎ

오작교 2012.09.18

예. 뚝딱 고쳤습니다. ㅎㅎ

좋은 시간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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