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을 오르면 저도 모르게 사철가가 흥얼흥얼..
이러다 득음하는거 아닌지 몰러유~~ㅎㅎ
우리의 것을 안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요?
저도 예전에 쬐끔 시도를 했다가 그만 둔 일이 있는데...
득음을 하실려면 지리산으로 오세요.
그곳 폭포와 한바탕 싸움을 하고 나면
목이 터져서 득음을 할 수 있답니다. ㅎㅎ
댓글 4
책상을 탕탕 치는 여유자적인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보내버리고... 나머지 벗님네들 한잔 먹게~ 그만 먹게~
하믄서... 거드렁 거리고 놀아보세...^^
요즘 산을 오르면 저도 모르게 사철가가 흥얼흥얼..
이러다 득음하는거 아닌지 몰러유~~ㅎㅎ
우리의 것을 안다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지요?
저도 예전에 쬐끔 시도를 했다가 그만 둔 일이 있는데...
득음을 하실려면 지리산으로 오세요.
그곳 폭포와 한바탕 싸움을 하고 나면
목이 터져서 득음을 할 수 있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