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게시판 · 영화음악(서양)

라벤더의 연인들 OST(Ladies In Lavender)

2008.08.24 조회 20154 댓글 5

댓글 5

여명 2009.11.10

아름다움 그리움 다 내려놓고 갑니다.

15번까지 듣고 갑니다.

보리수 2013.05.17

라벤다의 연인들 영화 내용을 언젠가 보며 꼭 봐야지 했었는데

이번 연휴기간엔 꼭 찿아서  보아야겠습니다.

쿡 티브이에 제발 올라와 있어야 되는데...

저도 오늘은 여기서 머무르렵니다.

오작교 2013.05.17

저는 이 영화를 DVD로 보았습니다.

OST도 멋지지만 해변을 따라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들이

정말로 일품이어서 눈을 떼지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보시면 절대로 후회를 하지 않을 작품이지 싶네요.

선한영향력 2013.12.31

12월 31일 .....늘 올것같지 않던 시간은 또 어느새 맞이하는군요

그리고 1월 1일  늘 가는것과 올것의 지금의 시간을 살고있는 나에게 ....어쩌면 시간은 변함없을지도...

사람이 정한  시간을 우리는 사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은 유한한 시간을 사니까요

말일이 되면 참 기분이 묘해집니다. 그리고 이젠 쫌 뒤돌아 보게 되네요 올핸 어떠했었는가 ---

부족한건 부족한대로 감사한건감사한대로 ....그래야 또 앞에 소망을 품고 나가게 되네요

이 묘한 날 아름다운 음악 한곡으로 마음을 채웁니다,  그래서 행복한 날 소망가득한 날 요

오작교 2013.12.31

그렇지요. 선한영향력님.

시간은 늘 그자리에 있는데,

우리네 인간들이 선을 긋고 획을 그어서 하루, 한 주, 한 달,

그리고 한해를 나눕니다.

그렇게 나누어진 틀 안에서 우리는 또 울고 웃게 되는 것이고요.

 

한해의 마지막 날에 서면 님의 말씀처럼

자꾸만 뒤를 돌아다보게 되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1 2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