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교향곡 제8번

2012.01.25 조회 101485 댓글 3

댓글 3

여명 2012.05.27

소중한 아들 생일날

아들이 좋아하는 베토벤곡 듣습니다.

貴하게 듣습니다.

오작교 2012.05.27

아드님의 생일날이로군요.

베토벤을 좋아한다는 아들.

이 귀한 세상에 나심을 축하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여명 2012.05.27

넵..고맙습니다.

지금 둘이 주방에서 백설기 한다고 난리들 입니다.

그냥 송편 만들까? 등등..말소리가 들립니다.

그냥 백설기 해달라는둥....ㅎㅎ

아무래도 백설기도 아닌것이

개떡도 아닌것이 나올거 같습니다.ㅋ

자신이 없는지 쌀은 한공기 되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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