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클래식 Part.2 /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 d단조 BWV 1008

2011.09.28 조회 82170 댓글 1

댓글 1

루디아 2011.09.28

굴다의 말이 재미있군요..

'푸르니에가 날 버려놓아서..' ...푸르니에의 인격을 짐작할 수 있는 일언이네요.

 

너무나 유려하게 잘 연주하기에 그 연주가 얼마나 어려운지 잘 모를 수가 있다..라니..

그냥 감사하게 듣기만 합니다.

님에게 답글 작성 중

게시판 목록

« ‹ 1 2 3 4 5 6 7 8 9 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