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베라님.
사춘기 시절에 슈만을 싫어했던 사람이 있었을라고요.
그만큼 짙은 우수와 음울한 음색들이 좋아서일꺼예요.
이 1번곡은 생각보다는 그렇게 많이 연주가 되지 않은 곡이랍니다.
짙은 가을을 느끼기엔 딱 좋은데 말입니다.
카테고리를 만들게 된 것은
작곡가별로 게시판을 만들까 생각했었는데 어느 세월에 그 많은 공간을
채울 것이 너무 걱정스러워서 카테고리로 바꾸었지요. ㅎㅎ
나중에 좀 더 시간들이 지나서 게시물들이 많이 올려지면 그때 다시 생각을 해봐야지요.
카테고리를 만들어 놓고 보니 음악이 조금 편향이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씩 그 양을 조절해 나갈 생각입니다.
피아노가 떨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귀를 세워보았지만 잘 모르겠네요..ㅎㅎ..
추운 곳에서 음악적 영감이 더 풍성하게 솟아나나 봅니다.
유명한 분들이 그 쪽에서 많이 나온걸 보니까요..^^
사진의 길렐스의 모습은 대단히 예술가스럽습니다.
심장 박동수 같은 연주에 마냥 듣기만 합니다.
그러게요. 루디아님.
피아노의 떨림이 어떠한 것일까요?
바이올린의 잔떨림같은 가벼운 기교는 아닐 것 같으고......
'심장 박둥수 같은 연주'라는 표현이 아주 적절하네요.
늘 마음을 내려주시어 이렇게 답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4
프리마베라님.
사춘기 시절에 슈만을 싫어했던 사람이 있었을라고요.
그만큼 짙은 우수와 음울한 음색들이 좋아서일꺼예요.
이 1번곡은 생각보다는 그렇게 많이 연주가 되지 않은 곡이랍니다.
짙은 가을을 느끼기엔 딱 좋은데 말입니다.
카테고리를 만들게 된 것은
작곡가별로 게시판을 만들까 생각했었는데 어느 세월에 그 많은 공간을
채울 것이 너무 걱정스러워서 카테고리로 바꾸었지요. ㅎㅎ
나중에 좀 더 시간들이 지나서 게시물들이 많이 올려지면 그때 다시 생각을 해봐야지요.
카테고리를 만들어 놓고 보니 음악이 조금 편향이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씩 그 양을 조절해 나갈 생각입니다.
피아노가 떨린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귀를 세워보았지만 잘 모르겠네요..ㅎㅎ..
추운 곳에서 음악적 영감이 더 풍성하게 솟아나나 봅니다.
유명한 분들이 그 쪽에서 많이 나온걸 보니까요..^^
사진의 길렐스의 모습은 대단히 예술가스럽습니다.
심장 박동수 같은 연주에 마냥 듣기만 합니다.
그러게요. 루디아님.
피아노의 떨림이 어떠한 것일까요?
바이올린의 잔떨림같은 가벼운 기교는 아닐 것 같으고......
'심장 박둥수 같은 연주'라는 표현이 아주 적절하네요.
늘 마음을 내려주시어 이렇게 답글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