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갈 수록 바흐의 진가는 더 높아지는 듯 합니다.
즐감하며..
악기 중에서도 관악 쪽으로는 잘 모르고..
잘 몰라서 잘 안 듣게되는데..
바흐의 관현악은 넘 아름답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라방드가 젤 좋으네요..
깊은 침묵속으로 한 발 한 발 내 딛는 춤 사위가 봉해진 비통함 같습니다.
댓글 4
힘찬 새해를 향하며 나아갑니다.
귀국을 하신 후에 소식이 없어서
많이 궁금했었습니다.
잘 오셨겠지요?
날이 갈 수록 바흐의 진가는 더 높아지는 듯 합니다.
즐감하며..
악기 중에서도 관악 쪽으로는 잘 모르고..
잘 몰라서 잘 안 듣게되는데..
바흐의 관현악은 넘 아름답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라방드가 젤 좋으네요..
깊은 침묵속으로 한 발 한 발 내 딛는 춤 사위가 봉해진 비통함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