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Sorrow(눈물의 샤콘느) / Sarah Chang(장영주)

2008.08.11 조회 86906 댓글 4

댓글 4

김혜원 2008.08.12
아침에 음악들으며 출근준비했는데요..
인사도 못 드린것이 걸립니다ㅎ
휴가 잘 다녀오셨다구요..
저도 번개불에 콩 구워먹듯 주문진에 다녀왔습니다

오작교 2008.08.12
김혜원님.
그냥 바쁠 때는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뭐 그러한 것을 가지고 마음에 두세요.

휴가는 잘 다녀왔습니다.
주문진은 오래전에 가본 적이 있습니다.
참 조용하고 평화로운 곳이 였던 것 같네요.
루디아 2011.06.21

흠...

이 곡 음원이 사라져뿌렸네요.....

오작교 2011.06.21

루디아님.

음원이 사라지지 않고 실행이 잘 되고 있습니다.

혹시 컴퓨터에 플래시 프로그램이 설치가 되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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