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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iges(1975)

2011.12.05 조회 14899 댓글 1

댓글 1

여명 2011.12.05

어느새 12월 두번째주 시작 입니다.

그리움 가득한....

조용한 운봉마을..

만나면 시끌하겠지요?

반가움의 그소리들......

운봉을 생각하며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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