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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 Myriam Alter

2010.06.17 조회 50239 댓글 8

댓글 8

오작교 2010.06.17

오늘 하루를 이 음악들과 함께 지냅니다.

몇번을 반복을 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는 매력이 있는 곡들이지요.

 

'미리엄 얼터'의 매력에 여러분들도 푹 빠져 보시기 권합니다.

오작교 2011.04.18

한낮인데도 어스름하게 어둠들이 내리고 있다.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반도네온의 소리를 듣고 있노라니 이유도 없이 가슴에 물이 차오른다.

뭐가 그리도 섧은 것들이 많은 것인지.

 

목구멍을 달구는 독한 술 한 잔이 생각이 난다.

보현심 2011.04.18

어머,,,,

어쩌나~~~

고독을 씹는 수선화가 여기 또 있었네!!!!!

부칠곳 없는 정열을

마음껏 즐기고 있는 그대가 아름답습니다. ^^+^^ㄲㄲ

오작교 2011.04.20

'고독을 씹는 수선화'?

표현이 재미있네요.

고독을 씹는 수선화라......ㅎㅎ

오작교 2011.08.05

한 잔의 술을 마시고,

주변에서 방해할 사람이 한 명도 없고,

주변에 있는 불을 모두 끄고 오로지 음악만이 내 곁에 있는 이 시간.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시간입니다.

오랜만에 간섭이 없는 시간을 가져 보네요.

해서인지 반도네온의 가슴떨리는 그 감흥을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습니다.

 

이렇게 행복한 시간들이 조금이라도 더 우리 곁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 뿐입니다.

수혜안나 2021.12.02

저도 캄캄한 어둠속에서 침대에 배깔고 누워서 이선율 저선율로 마무리해 봐요

이런 느낌이셨겠구나, 생각도 해보고요

그런데 저는 한 잔의 술은 안 마셨어요

예전에 장태산에서 모임할 때, 인삼주에 소주에 맥주 짬뽕

주는대로 마구 마시다가 완죤 취해서 옆에 숙소에 가서 엄청나게

아마도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을 것 같아요

아무튼 그 때 대성통곡하게 되었던 실수를 저지르고는 

그 이후로 술은 한번도 안 마셨다는 ㅋㅋㅋ


아침에 운동가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벌써 자정이 넘다니..

감사드려요

한결같은 좋은 날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84. 사랑의 로망스(Romance De Amor) / Xuefel Yang 을 클릭하면 앨범 아래가 짤려 있어요

* 그리고 댓글을 올리고 나서 수정하려면 글을 수정해도 원래대로 올라가네요

오작교 2021.12.02

맞습니다.

84번 게시물은 닫는 태그가 생략이 되어 있어서

그러한 문제가 발생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댓글 수정은 저는 잘 되고 있는데요?

더 확인 해보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고마워요.

오작교 2021.12.02

다시 확인을 해보아도 수정이 잘 되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도 그러한 지 재차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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