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과 촌장의 <풍경>은 너무나 좋아하는 곡입니다~
소소한 일상,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요~^^
시인과 촌장의 노래들은 어떤 곡을 들어도
참 서정적이다 싶습니다.
좋은 시절에 좋은 노래들이었는데, 요즘에는 너무 아쉬워요.
댓글 4
다른 가수들에 의해서도 많이 불려졌던 노래인데, 시인과 촌장의 원곡을 들으니
새삼 반가움이 더합니다.
하덕규, 함춘호라는 익숙한 이름이 더욱 정겨운 음반 잘 듣겠습니다.
시인과 촌장의 <풍경>은 너무나 좋아하는 곡입니다~
소소한 일상,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풍경이 바로 행복이 아닐까요~^^
시인과 촌장의 노래들은 어떤 곡을 들어도
참 서정적이다 싶습니다.
좋은 시절에 좋은 노래들이었는데, 요즘에는 너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