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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처럼 울었다(1969년)

2011.11.29 조회 33915 댓글 3

댓글 3

여명 2011.11.29

이게 얼마만에 들어보는 노래 입니까....

첫번째 노래 이야깁니다.

무지무지 많이 울려나오던 노래지요...

고맙습니다. 잘들어요.

오작교 2011.11.30

그렇지요?

저도 참 오랜만에 첫 번째의 노래를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잡고 한 곡 뽑았던 노래인데.. ㅎㅎㅎ

 

진송남이라는 가수도 오랜만에 만나구요.

 

서울은 지금 비가 그쳤다면서요?

여의도에 나꼼수 보러 안가셨나요?

여명 2011.11.30

나꼼수...ㅎㅎ

아직 며늘이 친정에 있어요.

푹 쉬라고..전 쌍둥이들이랑 아들이랑 있구요.

아들출근하면

온종일 쌍둥이들이랑 노느라...

나꼼수 생각도 몬합니다 ㅎㅎ

 비가 그치니 날이 추워져요.

감기조심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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